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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사전 · 등급별 보기

근거 확실 67건

메타분석 또는 독립 인체시험 2건+ · 방향 일관 — 판정 기준 전문은 편집 원칙에.

근거 확실근거 유망예비 단계논쟁 중근거 미흡

가정 혈압 측정

병원 한 번의 측정보다 집에서 재는 아침·저녁 평균이 진짜 혈압에 가깝다 — 단 손목형보다 위팔형, 그리고 측정 자세가 숫자를 좌우한다.

지표 확인 2026-08-20
각성도·수행 능력(반응속도 과제)

졸음을 "얼마나 졸린가"가 아니라 "얼마나 못하는가"로 재는 지표 — 카페인·낮잠·수면 부족 연구가 결과를 말할 때 쓰는 자리다.

지표 확인 2026-08-20
간수치(ALT·AST)

간 건강 기능성의 판정 기준이자, 보충제 안전성 신호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자리다.

지표 확인 2026-08-20
감기 발생·이환 기간

「면역력 증진」이라는 모호한 말을 검증 가능한 숫자로 바꾸는 자리 — 걸렸는가와 며칠 앓았는가는 다른 결과다.

지표 확인 2026-08-20
갱년기 증상 척도(쿠퍼만 지수·MRS)

갱년기 기능성이 정의된 설문 — 증상이 저절로도 변동하고 위약 반응이 커서, 대조군 설계가 판정의 거의 전부다.

지표 확인 2026-08-20
건성안·눈물막

오메가3의 국내 기능성 「건조한 눈」이 정의된 자리 — 증상 설문과 눈물막 실측이 자주 어긋난다.

지표 확인 2026-08-20
골밀도(BMD)

칼슘·비타민D 기능성이 정의된 값 — 밀도가 오른 것과 뼈가 덜 부러지는 것은 다른 결과이고, 보충제 연구는 대개 앞쪽에서 멈춘다.

지표 확인 2026-08-20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

혈당 기능성의 판정 기준 — 공복 한 번의 값과 3개월 평균(HbA1c)과 식후 곡선은 각각 다른 질문에 답한다.

지표 확인 2026-08-20
관절 통증·기능(WOMAC 등)

글루코사민·MSM 등 관절 보충제가 겨냥하는 설문 — 위약 반응이 유난히 큰 영역이라 대조군 설계가 판정을 가른다.

지표 확인 2026-08-20
근력 운동(저항성 트레이닝)

웰니스 전체에서 근거 대비 저평가가 가장 심한 개입 — 근력·근육량은 물론 혈당 대사·뼈·노년 자립까지, 주 2회면 시작되는 확립된 효과다.

방법 확인 2026-08-20
느린 호흡

분당 6회 안팎으로 호흡을 늦추는 이완법 — 심박변이도와 혈압 반응에 근거가 쌓이고 있는, 장비 없이 가능한 가장 값싼 개입이다.

방법 확인 2026-08-19
단백질 섭취량

근력 운동의 성패를 가르는 첫 변수 — 근성장 목적이면 체중 1kg당 약 1.6g 부근에서 효과가 정점에 가까워진다는 메타분석이 기준점이다.

성분 확인 2026-08-19
대두단백

미국 FDA가 심장 건강 표시를 줬다가 20년 뒤 회수를 추진한 유일한 사례 —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초기 연구보다 작게 재평가된, 규제가 과학을 뒤따라 움직인 교과서다.

성분 확인 2026-08-20
레티놀

주름 개선 근거가 가장 두터운 바르는 성분 — 관건은 성분명이 아니라 농도와 적응이고, 한국은 기능성화장품 고시 성분이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19
루테인

눈 영양제의 대표 성분 — 황반색소밀도 유지라는 좁은 기능은 근거가 쌓였지만, "눈이 좋아진다·시력 회복"으로 넓히는 순간 근거를 벗어난다.

성분 확인 2026-08-20
마그네슘

300개 이상의 효소 반응에 쓰이는 필수 미네랄 — 결핍 보충의 근거는 확실하지만, "수면 개선" 같은 개별 주장은 근거가 갈린다(주장별 판정 참조).

성분 확인 2026-08-19
모발 밀도·굵기

비오틴·먹는 미용 성분이 겨냥하는 값 — 결핍인 사람과 아닌 사람에서 결과가 완전히 갈리는 대표 지표다.

지표 확인 2026-08-20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자는 동안 호흡이 멎거나 얕아진 횟수를 시간당으로 센 값 — 수면무호흡의 중증도를 가르는 기준이고, 코골이 대책들이 효과를 주장할 때 넘어야 하는 숫자다.

지표 확인 2026-08-20
미량 미네랄(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이름도 낯선 네 미네랄 — 전부 필수이고 전부 공전에 있지만, 균형 잡힌 식사에서 결핍이 드물어 "단독 보충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 것까지가 확립된 사실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배변 활동

식이섬유·유산균 기능성이 걸린 지표 — 횟수와 굳기와 편안함이 각각 따로 움직여 무엇을 쟀는지가 중요하다.

지표 확인 2026-08-20
불안 척도(HAM-A·PSS 등)

불안과 스트레스를 숫자로 옮기는 설문 도구 — 보충제·이완법 연구의 결과 지표 대부분이 이것이라, "효과가 있었다"는 문장의 실체가 여기 있다.

지표 확인 2026-08-20
비타민A(베타카로틴 포함)

시각·피부 점막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결핍이 드문 나라에서 과잉은 실제 위험이고 흡연자의 고용량 베타카로틴은 대형 연구가 해를 확인한 드문 사례다.

성분 확인 2026-08-20
비타민E

항산화 비타민의 원조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항산화니까 많이 먹으면 노화 방지"라는 기대는 고용량 보충 연구들이 지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반대 신호를 낸 적도 있다.

성분 확인 2026-08-20
비타민K

혈액응고와 뼈에 필요한 조용한 비타민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K2가 칼슘을 혈관에서 뼈로 보낸다"는 서사는 근거가 그 확신을 따라가지 못한다.

성분 확인 2026-08-20
색소 침착·피부톤(멜라닌 지수)

미백을 표방하는 성분들이 근거로 드는 값 — 계절과 햇빛 노출만으로도 움직여 측정 시기가 결과를 좌우한다.

지표 확인 2026-08-20
셀레늄

항산화 효소의 재료가 되는 미량 미네랄 — 필요량은 확실하지만 필요와 과잉 사이 간격이 유난히 좁아, "많이"가 가장 빨리 독이 되는 축에 속한다.

성분 확인 2026-08-20
수면 잠복기(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불을 끄고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 수면 연구가 가장 많이 쓰는 결과 지표이고, "잠이 안 온다"는 호소를 숫자로 옮기는 표준 방법이다.

지표 확인 2026-08-20
수면의 질 설문(PSQI·ISI)

잠을 얼마나 잘 잤다고 느끼는지를 점수로 옮기는 설문 — 수면 개입 연구의 결과 지표 대부분이 이것이라, "수면의 질이 개선됐다"는 문장의 실체가 여기 있다.

지표 확인 2026-08-20
수면효율

침대에 있던 시간 중 실제로 잔 시간의 비율 — 수면제 없이 불면을 다루는 치료(CBT-I)가 핵심 지표로 삼는, 수면일지로 잴 수 있는 숫자다.

지표 확인 2026-08-20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포함)

콜레스테롤과 구조가 닮아 흡수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식물 성분 — 하루 2g에 LDL이 눈에 띄게 내려간다는 것이 수십 년 무작위 연구로 확립된, 보충 성분 중 가장 단단한 축의 근거다.

성분 확인 2026-08-20
식이섬유 보충제(공전 13품목 묶음)

공전에 이름을 올린 식이섬유만 열세 가지 — 품목은 달라도 원리는 둘(물에 녹는 섬유·안 녹는 섬유)이고, 식이섬유 자체의 근거는 보충제 시장 전체에서 가장 단단한 축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심박수 존(운동 강도 구간)

유산소 강도의 공용 언어 — 다만 "220-나이" 공식은 개인 오차가 커서, 존 숫자보다 대화 가능 여부 같은 체감 지표를 병행하는 것이 연구에 가깝다.

지표 확인 2026-08-19
쏘팔메토

전립선 영양제의 대명사 — 그러나 대규모 코크란 리뷰는 위약과 차이 없음으로 결론냈다. 규제 인정과 과학 근거가 반대로 갈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성분 확인 2026-08-19
아연

면역 영양소의 기본기 — 필수 미네랄로서의 근거는 확실하지만, 그것은 "부족하면 문제"라는 뜻이지 "더 먹으면 면역 부스트"라는 뜻이 아니다.

성분 확인 2026-08-20
악력

손아귀 힘 하나로 전신 근력을 대신 읽는 지표 — 대규모 연구에서 장기 건강·사망률과의 연관이 반복 확인된, 장수 연구의 단골 측정 항목이다.

지표 확인 2026-08-20
안정시 심박수

아침에 가만히 잰 심박수 — 심폐체력의 값싼 대리 지표이자, 장기 추세가 올라가면 몸이 보내는 이른 경고로 쓸 수 있는 확립된 지표다.

지표 확인 2026-08-20
알로에 전잎

알로에 겔과 이름만 비슷한 다른 원료 — 겔이 다당체로 피부·면역에 쓰이는 반면 전잎은 안트라퀴논으로 장을 자극한다. 배변 효과는 확립됐지만 바로 그 성분의 안전성을 두고 EU와 한국의 판단이 갈린다.

성분 확인 2026-08-22
엽산

보충제 과학의 가장 확실한 성공 사례 — 임신 전후 엽산이 태아 신경관 결손을 줄인다는 것은 무작위 연구로 확립됐고, 그래서 "가임기 여성"이라는 특정 대상에게는 권고가 명확하다.

성분 확인 2026-08-20
엽산 상태(혈중·적혈구)

임신 전후 엽산 권고의 근거가 놓인 자리 — 보충이 상태를 올린다는 것은 이 성분에서 가장 확실한 사실이다.

지표 확인 2026-08-20
오메가3 (EPA·DHA)

생선 기름의 핵심 지방산 — 중성지질 개선 근거는 확실하지만 "rTG가 더 좋다"는 주장은 입증과 거리가 있다.

성분 확인 2026-08-19
인지 기능(기억력·집행기능)

기억력 개선 기능성이 걸린 검사들 — 과제가 수십 종이라 "인지 개선"이라는 문장 하나가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킨다.

지표 확인 2026-08-20
자외선차단제

스킨케어 전체에서 근거가 가장 단단한 단 하나의 제품 — 매일 바른 사람의 피부 노화가 실제로 느려진다는 것을 무작위 연구로 보여준 드문 화장품이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
전립선·하부요로증상(IPSS)

쏘팔메토를 비롯한 전립선 보조제가 겨냥하는 설문 — 위약 반응이 크고, 대규모 시험일수록 차이가 줄어드는 대표 영역이다.

지표 확인 2026-08-20
정적 스트레칭

유연성엔 확실하지만 "부상 예방"엔 근거가 지지하지 않는다 — 부상을 줄이는 것으로 확인된 건 스트레칭이 아니라 근력 운동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주름 등급·깊이

레티놀부터 먹는 미용까지 모두 이 값을 근거로 든다 — 사진 등급과 기기 실측은 서로 다른 것을 재고, 자주 어긋난다.

지표 확인 2026-08-20
중성지질(트리글리세라이드)

오메가3를 비롯한 여러 고시 기능성이 걸려 있는 수치 — 하루 사이에도 크게 흔들려 측정 조건이 결과를 좌우한다.

지표 확인 2026-08-20
지연성 근육통(DOMS)

회복 보조제·냉수욕·마사지가 겨냥하는 지표 — 통증이 줄어든 것과 다음 훈련을 더 잘하는 것은 다른 결과다.

지표 확인 2026-08-20
지중해식 식단

식단 연구에서 가장 근거가 두터운 패턴 — 특정 음식이 아니라 채소·통곡물·올리브유·생선 중심의 "패턴"이며, 대형 무작위 연구까지 가진 드문 식사법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차전자피(질경이 씨앗 껍질)

식이섬유 보충제의 우등생 — 수용성 섬유가 물을 만나 겔이 되는 단순한 원리로, 배변과 콜레스테롤 개선 모두 수십 년 근거가 쌓인 드물게 정직한 성분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철 상태(페리틴·헤모글로빈)

철 보충이 효과를 보이는 조건이 이 값에 다 들어 있다 — 결핍인 사람과 아닌 사람에서 결과가 정반대로 갈린다.

지표 확인 2026-08-20
체중·체지방 감소

체중 감량 보충제가 내세우는 숫자 — 몇 kg인지보다 몇 개월에 몇 kg인지, 그리고 빠진 것이 지방인지가 판정을 가른다.

지표 확인 2026-08-20
체지방률 측정

숫자보다 측정법이 먼저다 — 가정용·헬스장 기기(BIA)는 수분 상태에 흔들려서, 절대값이 아니라 같은 조건 추세로만 읽어야 한다.

지표 확인 2026-08-20
치태·치은 지수

오일풀링·구강 보조제가 실제로 근거를 가진 층 — 잇몸 출혈과 치태는 재는 방법이 정해져 있어 유행 서사보다 검증이 쉽다.

지표 확인 2026-08-20
카페인

운동 수행엔 가장 확실한 합법 보조제이고, 수면엔 가장 흔한 방해꾼이다 — 반감기 약 5시간이라는 숫자 하나가 두 얼굴을 관리하는 열쇠다.

성분 확인 2026-08-20
칼륨

나트륨의 반대편에 서는 전해질 — 한국 식탁처럼 짠 환경에서 채소·과일로 칼륨을 늘리는 것은 혈압 관리의 확립된 축이지만, 보충제로 먹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성분 확인 2026-08-20
칼슘

뼈 영양소로서의 지위는 확실하지만, "보충제로 먹는 칼슘"은 식품 칼슘과 계산이 다르다 — 고용량 보충제의 이익과 부담은 지금도 논쟁이 있는 주제다.

성분 확인 2026-08-20
콜린

2025년에 한국인 섭취기준이 처음 생긴 영양소 — 기준이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보충제가 이득이 된다는 주장은 별개이고, 우리 사이트가 두 축을 나누는 이유가 여기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성분 확인 2026-08-20
크레아틴

운동 보충제 중 근거가 가장 두터운 성분 — 그런데 국내 건기식 원료 목록엔 없다. 근거와 규제가 따로 가는 대표 사례.

성분 확인 2026-08-19
표현적 글쓰기(감정 일기)

힘들었던 일을 15~20분 솔직하게 쓰는 개입 — 심리학의 고전이지만, 59편을 모은 고찰은 우울·불안에서 개선을 확인하지 못했다. 비용이 펜 한 자루라는 점은 여전하다.

방법 확인 2026-08-20
피로 척도

「피로 개선」 기능성이 걸린 설문 — 건강한 사람의 피로와 질병에 동반된 피로는 다른 연구 대상인데 문구는 하나다.

지표 확인 2026-08-20
피부 수분·탄력

먹는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근거로 드는 기기 측정값 — 측정이 환경에 크게 흔들려 계절만으로도 결과가 갈린다.

지표 확인 2026-08-20
허리둘레

체중계보다 정직한 줄자 — 문제의 핵심인 내장지방을 체중·BMI보다 잘 반영한다는 것이 확립돼 있고, 국내 기준은 남 90cm·여 85cm다.

지표 확인 2026-08-20
홍국(붉은 누룩)

콜레스테롤을 실제로 낮추는 보기 드문 성분 — 이유는 간단하다. 유효 성분 모나콜린K가 스타틴 계열 의약품 성분과 같은 물질이라서다. 효과의 근거이자 위험의 근거이며, 나라마다 판정이 갈리는 이유다.

성분 확인 2026-08-20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짧게 몰아붙이고 쉬기를 반복하는 훈련 — 심폐체력(VO2max) 향상 효과는 확립돼 있고, 핵심 장점은 "같은 효과를 더 짧은 시간에"라는 교환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HRV(심박변이도)

심장 박동 간격의 변화량 — 자율신경 회복 상태의 간접 지표. 남과 비교하는 숫자가 아니라 자기 기준선 대비로만 의미가 있다.

지표 확인 2026-08-19
LDL 콜레스테롤

심혈관 위험과의 연결이 가장 두텁게 확립된 혈액 수치 — 그래서 콜레스테롤 보충제가 넘어야 하는 기준선이다.

지표 확인 2026-08-20
VO₂max(최대산소섭취량)

수명과의 연관이 가장 강한 체력 지표 — 흡연·당뇨만큼 강력한 예측력이 관찰됐고, 워치의 추정치는 참고용이지만 방향은 맞다.

지표 확인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