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 미네랄(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한 줄 답
이름도 낯선 네 미네랄 — 전부 필수이고 전부 공전에 있지만, 균형 잡힌 식사에서 결핍이 드물어 "단독 보충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 것까지가 확립된 사실이다.
이 판정을 받치는 주장이 아직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등급은 우리가 확인한 근거에 따른 것이지만, 그 근거를 이 페이지에서 아직 보실 수 없습니다 — 작성 전까지 검색엔진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 뼈 형성에 필요 · 산화·환원 효소의 활성에 필요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구리
- 0.24~7.0 mg
요오드
- 45~150 μg
망간
- 0.9~3.5 mg
몰리브덴
- 7.5~230 μ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3 5세 이하 아동을 본 연구 23건(무작위 시험 2건·비무작위 시험 8건·산모 상태별 코호트 9건·신생아 상태별 코호트 4건)
설계별 평균 효과 크기가 0.46~0.68이었고, 저자들은 이를 요오드가 부족한 아동이 충족 아동보다 지능 검사에서 6.9~10.2점 낮은 것에 해당한다고 환산했다. 표본이 작고 교란 변수 보정과 하위 검사 분리가 미흡한 연구가 많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됐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탐색 기록 PubMed — copper manganese molybdenum supplementation healthy adults randomized trial
검색 결과가 0건이었다. 결핍이 없는 성인에서 이 미네랄들을 단독 보충해 지표 변화를 본 무작위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 몸이 극소량만 쓰는 필수 미네랄들입니다. 종합비타민 라벨의 아래쪽을 채우는 이름들이고, 넷 다 식약처 공전에 영양소로 등재돼 있습니다.
판정 — 근거 확실 (필수성 · 단독 보충의 근거는 없음)
근거 확실 필수라는 것은 전부 확실합니다. 동시에 넷 모두 균형 잡힌 식사에서 결핍이 드물어, 건강한 성인이 단독으로 보충할 이유가 확인된 것도 없습니다. 실전에서 알아둘 것은 오히려 상호작용입니다 — 아연을 고용량으로 오래 먹으면 구리 흡수가 막혀 결핍이 생길 수 있고, 미역·다시마가 흔한 한국 식탁에서 요오드는 부족보다 과잉 쪽을 살필 미네랄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미네랄은 종류별로 다 챙겨야” — 라벨의 긴 목록은 완전함의 증거가 아니라 마케팅의 문법입니다. 결핍이 드문 미네랄의 추가 섭취가 이득이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미량이니 많이 먹어도 미량” — 반대로 미량 미네랄일수록 필요량과 상한의 간격이 좁습니다. 셀레늄과 같은 원리가 이 넷에도 적용됩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