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성분 정본 · 식사

미량 미네랄(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다른 이름 구리 · 요오드 · 망간 · 몰리브덴

이름도 낯선 네 미네랄 — 전부 필수이고 전부 공전에 있지만, 균형 잡힌 식사에서 결핍이 드물어 "단독 보충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 것까지가 확립된 사실이다.

대표 주장: 요오드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요오드 상태가 아이의 인지 발달 지표와 연결된다 · 저상태·결핍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식약처 고시형

하루 얼마나
0.24~7.0 mg국내 인정 섭취량
누구에게
결핍·저상태인 사람대표 주장의 대상
주의
제품별 표시 원문 확인제품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다름
국내
인정규제 지위
음식으로
찹쌀 · 도라지함량 높은 식품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요오드가 부족한 집단에서 보충이 요오드 상태를 적정 구간으로 올린다

저상태·결핍 · 측정 요오드 상태(소변 요오드)

잘 설계된 무작위 시험 하나가 상태 지표의 이동을 분명하게 보여 주지만 시험 수가 적고, 대상이 중등도 결핍 지역의 아동이다. 요오드가 모자라지 않은 곳에서 더 넣는 것에 대한 판정이 아니다 — 요오드는 모자라도 넘쳐도 문제가 되는 영양소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연구 대상·섭취 조건

  • 요오드 결핍 지역(알바니아) 학령기 아동 310명 · 요오드화 기름 400 mg · 24주 · 이중맹검 위약대조 (Zimmermann)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2006요오드 결핍 지역(알바니아) 학령기 아동 310명 · 요오드화 기름 400 mg · 24주 · 이중맹검 위약대조 (Zimmermann)

소변 요오드 중앙값이 24주에 172 µg/L로 적정 구간에 들어갔고, 총 티록신이 약 40% 높아졌으며 저티록신혈증 유병률이 1% 미만으로 떨어졌다. 인지 검사 7개 중 4개에서 위약보다 나은 수행이 관찰됐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5

요오드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요오드 상태가 아이의 인지 발달 지표와 연결된다

저상태·결핍 · 측정 인지 기능(기억력·집행기능)

설계가 다른 23건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환산된 차이도 크지만, 무작위 시험은 2건뿐이고 저자들이 교란 변수 보정의 미흡을 지적했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연구 대상·섭취 조건

  • 5세 이하 아동을 본 연구 23건(무작위 시험 2건·비무작위 시험 8건·산모 상태별 코호트 9건·신생아 상태별 코호트 4건)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20135세 이하 아동을 본 연구 23건(무작위 시험 2건·비무작위 시험 8건·산모 상태별 코호트 9건·신생아 상태별 코호트 4건)

설계별 평균 효과 크기가 0.46~0.68이었고, 저자들은 이를 요오드가 부족한 아동이 충족 아동보다 지능 검사에서 6.9~10.2점 낮은 것에 해당한다고 환산했다. 표본이 작고 교란 변수 보정과 하위 검사 분리가 미흡한 연구가 많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됐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구리 보충이 혈청 구리 농도를 올린다

일반 성인 · 측정 구리 상태(혈청 구리·세룰로플라스민)

무작위 교차 시험에서 방향은 분명하지만 표본이 16명이고 시험이 사실상 하나다. 게다가 상태를 재는 지표 자체가 체계적 고찰에서 제한적이라고 정리돼 있어, 「지표가 올랐다」가 곧 「부족이 해소됐다」로 읽히지 않는다.

효과 뚜렷 예비 단계

연구 대상·섭취 조건

  • 건강한 젊은 여성 16명(평균 24세) · 무작위 교차 · 0/3/6 mg 구리(CuSO4)/일 · 4주씩 3기 · 3주 휴약 (Bügel)
  • 구리 상태 지표 16종을 다룬 연구 16건 · 288명 (Harvey)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2005건강한 젊은 여성 16명(평균 24세) · 무작위 교차 · 0/3/6 mg 구리(CuSO4)/일 · 4주씩 3기 · 3주 휴약 (Bügel)

하루 3 mg 보충이 혈청 구리 농도와 적혈구 SOD 활성을 유의하게 올렸다(P < 0.05). 6 mg 으로 늘려도 추가 상승은 없었다. 다른 구리 상태 지표와 대부분의 심혈관 위험 지표는 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5

체계적 고찰2009구리 상태 지표 16종을 다룬 연구 16건 · 288명 (Harvey)

혈청 구리는 결핍·충족 양쪽에서 상태 변화를 반영했으나 충족 쪽에서 변화 폭이 작았다. 세룰로플라스민은 심한 결핍에서만 움직였고, 적혈구 SOD 와 요중 deoxypyridinoline 은 유용하지 않았다. 포함된 연구가 전부 소규모이고 비뚤림 위험이 높다고 저자들이 명시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5

결핍이 없는 성인이 구리·망간·몰리브덴을 따로 보충하면 지표가 좋아진다

일반 성인 · 측정 인지 기능(기억력·집행기능)

2026-08-20 판에서 이 자리에 「검색 결과 0건」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세 미네랄을 한 줄에 이어 붙인 검색어 탓이고, 미네랄마다 사정이 다르다(2026-09-04 정정). 구리는 건강한 성인에게 단독으로 준 무작위 시험이 있다 — 이 정본의 copper-status 판정이 인용하는 16명 교차 시험이다. 다만 그 시험이 잰 것은 혈청 구리와 적혈구 SOD 활성 같은 상태 지표이고, 하루 3 mg 에서 6 mg 으로 올려도 추가 상승이 없었으며 대부분의 심혈관 위험 지표는 변하지 않았다. 망간과 몰리브덴은 다시 찾아봐도 건강한 성인에게 단독으로 준 시험이 확인되지 않는다. 그래서 없는 것은 시험 자체가 아니라, 결핍이 없는 성인에게 이 미네랄들을 더 줘서 건강 결과가 좋아졌다는 것을 보인 시험이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연구 대상·섭취 조건

  • 2026-09-04 재검색 — 미네랄별로 나눈 3종 검색(copper supplementation healthy adult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 manganese supplementation humans randomized trial · molybdenum supplementation humans trial)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탐색 기록20262026-09-04 재검색 — 미네랄별로 나눈 3종 검색(copper supplementation healthy adult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 manganese supplementation humans randomized trial · molybdenum supplementation humans trial)

각각 59건·42건·23건이 검색됐다. 구리 쪽에서 건강한 성인 대상 시험이 확인되지만 상태 지표를 본 소규모 교차 시험이고(copper-status 판정 참조), 나머지 상위 결과는 종합비타민·루테인 복합제처럼 다른 개입이었다. 망간·몰리브덴 쪽 상위 결과는 가축 사양 시험, 미숙아 정맥영양의 망간 제한 시험, 몰리브덴 강화 작물 종설 등으로 이 질문과 다른 개입이었다. 결핍이 없는 성인에게 이 미네랄들을 단독 보충해 건강 결과가 좋아진 것을 보인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9-04

기능·섭취 조건

구리
철의 운반·이용에 필요 — 아연 고용량이 오히려 결핍 유발
요오드 — 국내 상태
부족 지역이 아니다국민건강영양조사 2013~2015 · 소변 요오드 중앙값 293.9 µg/L · 성인 추정 섭취량 249.3 µg/일
요오드 — 기준
권장 150 µg/일 · 상한 2,400 µg/일 (19세 이상)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임신부·수유부 상한은 근거 부족으로 미설정
망간·몰리브덴
효소 활성에 필요 — 결핍 사례 자체가 희귀

무엇인가

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 몸이 극소량만 쓰는 필수 미네랄들입니다. 종합비타민 라벨의 아래쪽을 채우는 이름들이고, 넷 다 식약처 공전에 영양소로 등재돼 있습니다.

판정 — 근거 유망

필수라는 것은 넷 다 확실하고, 그 사실은 등급이 아니라 규제 배지와 고시 기능성이 말합니다. 등급이 가리키는 것은 이 페이지의 대표 판정 — 요오드가 부족한 환경과 아이의 발달 — 쪽의 근거 수준입니다.

넷을 묶어 한 문장으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필수인 것은 맞고, 결핍이 드문 것도 맞고, 결핍이 아닌 사람이 따로 챙길 이유가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요오드 — 한국에서는 질문이 반대입니다

세계적으로 요오드는 부족이 문제인 미네랄입니다. 요오드 결핍 지역 아동에게 보충하면 소변 요오드가 적정 구간에 들어가고 갑상선 호르몬이 오른다는 것이 무작위 시험으로 확인돼 있고, 부족한 환경에서 요오드 상태와 아이의 인지 발달이 연결된다는 것도 설계가 다른 23건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한국은 그 지역이 아닙니다.

  •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2015(8,318명) — 소변 요오드 중앙값 293.9 µg/L, 성인 추정 섭취량 249.3 µg/일. 세계보건기구 분류로 「필요량 이상」 구간입니다. 연구진의 결론은 국내 요오드 영양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6세 아동 코호트 439명(2023) — 소변 요오드 중앙값 606.2 µg/L였고, 73.8%가 과잉 범주였습니다. 경도·중증 과잉군은 적정군보다 FT4와 T3가 낮았습니다(각각 p=0.032·0.042, p=0.009·0.004). 연구진은 이 과잉이 나중의 갑상선 기능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미역국과 김이 흔한 식탁에서 요오드를 더 넣을 이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권장섭취량은 150 µg/일, 상한섭취량은 2,400 µg/일 입니다. 임신부·수유부의 상한은 이번 개정에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미설정이 됐습니다.

요오드는 모자라도 넘쳐도 문제가 되는 영양소입니다. 세계의 판정과 우리 식탁의 판정이 다른 드문 자리입니다.

구리 — 단독으로 챙길 일보다 아연 쪽을 볼 일

건강한 젊은 여성 16명에게 하루 3 mg과 6 mg의 구리를 준 교차 시험에서, 3 mg이 혈청 구리와 적혈구 SOD 활성을 올렸고 6 mg으로 올려도 추가 상승은 없었습니다. 다른 구리 상태 지표와 대부분의 심혈관 위험 지표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읽을 때 붙일 것이 두 가지입니다. 표본이 16명이고, 구리 상태를 재는 지표 자체가 제한적 입니다 — 지표 16종을 검토한 체계적 고찰이 쓸 만하다고 인정한 것은 혈청 구리 하나였고, 그것도 충족된 사람에서는 변화 폭이 작았습니다. 「지표가 올랐다」가 곧 「부족이 해소됐다」로 읽히지 않습니다.

실전에서 구리를 신경 쓸 자리는 보충이 아니라 아연 쪽입니다. 고용량 아연을 오래 먹으면 구리 흡수가 막혀 결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망간·몰리브덴 — 시험 자체가 없습니다

이 절은 2026-09-04에 고쳤습니다. 그전까지 이 페이지는 세 미네랄을 묶어 「검색 결과 0건」 이라고 적고 있었는데, 그것은 셋을 한 줄에 이어 붙인 검색어 탓이었고 미네랄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 구리 — 건강한 성인 대상 시험이 있습니다(위 절).
  • 망간·몰리브덴 — 다시 찾아봐도 건강한 성인에게 단독으로 준 시험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걸린 것들은 가축 사양 시험, 미숙아 정맥영양의 망간 제한 시험, 몰리브덴 강화 작물 종설 등 이 질문과 다른 개입이었습니다.

그래서 없는 것은 시험 자체가 아니라, 결핍이 아닌 성인에게 더 줘서 건강 결과가 좋아졌다는 것을 보인 시험입니다. 결핍 사례 자체가 희귀한 미네랄들이기도 합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미네랄은 종류별로 다 챙겨야」 — 라벨의 긴 목록은 완전함의 증거가 아니라 마케팅의 문법입니다. 결핍이 드문 미네랄의 추가 섭취가 이득이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2. 「미량이니 많이 먹어도 미량」 — 반대로 미량 미네랄일수록 필요량과 상한의 간격이 좁습니다. 셀레늄과 같은 원리가 이 넷에도 적용됩니다.
  3. 「요오드는 갑상선에 좋으니 챙긴다」 — 부족한 곳에서 맞는 말입니다. 국내 자료는 부족보다 다른 쪽을 가리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으시면 이 판단은 진료의 영역입니다.
  4. 「구리가 부족할까 걱정된다」 — 걱정할 자리가 있다면 대개 고용량 아연을 오래 먹는 경우입니다. 구리를 따로 넣는 것보다 아연 쪽을 먼저 보십시오.

근거 원문 4건 · 마지막 검토 2026-09-04 · 다음 재확인 2028-04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효과 뚜렷: 연구에서 위약보다 뚜렷한 차이가 확인됨 · 근거 유망 = 인체 대조시험 존재 — 수·규모·일관성 제한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음식으로 얻기 원문 기준량별 구리 · 식약처 영양성분DB

찹쌀 · 백미 · 생것 · 칼슘 첨가 곡류 0.23 mg100g당인정 섭취량의 3~96%
도라지 · 순 · 생것 채소류 0.15 mg100g당인정 섭취량의 2~63%
새우 · 흰다리새우 · 냉동 · 삶은것 어패류 및 기타 수산물 0.15 mg100g당인정 섭취량의 2~63%
냉이 · 생것 채소류 0.14 mg100g당인정 섭취량의 2~58%
콩나물 · 생것 채소류 0.12 mg100g당인정 섭취량의 2~50%

식품 기준량·식사 섭취기준·만드는 법 확인 — 인정량 대비 비율은 개인 식사 권장량이 아닙니다.

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

수집한 제품 라벨에서 이 원료의 이름 아래 기재된 문구입니다. 해당 제품의 표시사항이며, 이 성분 전체나 같은 인정번호의 모든 제품에 공통으로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복용하는 제품의 표시와 함께 확인하십시오.

제품 표시 주의 문구 1종 모두 보기

식품안전나라 품목제조신고 I0030 · 2026-08-22 수집. 원료 헤더로 연결한 1개 제품 기준이며, 빈도는 위험의 크기나 적용 제품의 확정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결된 제품의 주의사항 원문 전체 열기

의약품 성분으로서의 DUR 기록

아래 기록은 이 성분이 의약품 성분으로 연결된 자료입니다. 현재 복용하는 제품·제형·투여경로가 확인된 결과가 아니며, 건강기능식품이나 음식에 같은 기준을 바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각 기록의 제형·용량·연령 등 조건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임부금기 · 5건 원문 모두 보기
  • 요오드화칼륨

    조건: 정제 · 등급 2등급

    태아의 갑상선종 및 갑상선기능이상 유발 가능성.

    고시 2014-09-15
  • 테트라키스(2-메톡시이소부틸이소니트릴)구리(I)테트라플루오로보레이트

    조건: 등급 2등급

    740MBq의 휴식 시 정맥 주사에 의한 자궁 내 예측 방사능량은 5.8G임. 0.5mGy(평균 1년 동안 기초방사선에 노출된 양과 동등한 양)이상의 방사능량은 태아에게 심각한 위험을 야기할 수 있음.

    고시 2019-05-22
  • 염화망간

    조건: 용액주사제/수액제 · 등급 2등급

    치료상의 유익성이 태아에 대한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

    고시 2020-12-28
  • 황산망간

    조건: 용액주사제 · 등급 2등급 · 주사제에 한함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

    고시 2023-07-05
  • 포비돈요오드

    조건: 피부액제/가글제/약물이포함된거즈/피부연고제/가글제, 용액용정제/일반액상분무제/질세정액/약물이포함된스폰지/일반분말분무제/약물이포함된면봉/질좌제, 일반/경구용액제/피부연고제 · 등급 2등급 · 질용좌제, 외용액제, 가글제, 구강용 스프레이제, 연고제, 에어로솔제 포함

    - (질용좌제, 외용액제, 연고제, 에어로솔제) 태아나 신생아의 갑상선기능에 영향을 미치거나 갑상선종을 일으킬 수 있음- (가글제) 태아나 신생아의 TSH가 증가하여 일시적인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일으킬 수 있음- (구강용 스프레이제) -

    고시 2023-07-05
특정연령대금기 · 3건 원문 모두 보기
  • 포비돈요오드

    조건: 일반액상분무제/가글제/경구용액제/가글제, 용액용정제 · 6세 미만 · 구강용 액제, 구강용 스프레이제

    고시 2025-12-23
  • 포비돈요오드

    조건: 일반분말분무제 · 2세 이하 · 에어로솔제

    -

    고시 2025-12-23
  • 포비돈요오드

    조건: 질좌제, 일반/피부액제/피부연고제/질세정액 · 6개월 미만 · 질용좌제, 외용액제, 연고제

    -

    고시 2025-12-23
용량주의 · 1건 원문 모두 보기
  • 요오드화칼륨

    조건: 정제 · 최대 용량 130밀리그램

    고시 2019-06-21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성분정보 (DURIrdntInfoService03) · 2026-09-03 수집. 원자료의 내용과 조건을 제공하며 사이트가 개인의 복용 가능 여부를 판정한 것이 아닙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약사에게 제품명과 이 기록을 함께 보여주십시오.

먹는 약 이름으로 이 성분의 기록 찾기 →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2/2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 뼈 형성에 필요 · 산화·환원 효소의 활성에 필요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구리

  • 0.24~7.0 mg

요오드

  • 45~150 μg

망간

  • 0.9~3.5 mg

몰리브덴

  • 7.5~230 μ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6-43호(2026.6.11.)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4.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2025) — 성인 19~49세

  • 구리 — 남 권장 850 μg · 여 권장 650 μg · 상한 10,000 μg
  • 망간 — 남 충분 4 mg · 여 충분 3.5 mg · 상한 11 mg
  • 요오드 — 남 권장 150 μg · 여 권장 150 μg · 상한 2,400 μg
  • 몰리브덴 — 남 권장 30 μg · 여 권장 25 μg · 상한 남 650(19~29세)·600(30~49세) · 여 500 μg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별첨) 2025 영양소 섭취기준 대비표(2020년 대비) — 2025-12-31 보도자료 · 추출 2026-09-04. 실제 섭취량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민영양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 분석) — 영양소별 평균섭취량(2023, 성별 평균). 식사 전체를 기준으로 한 권장량이라 위의 보충제 인정량과 잣대가 다릅니다 — 둘을 더하거나 비교하지 마십시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2/2

KR 인정 US 미확인 ↗ EU 인정 CA 미확인 ↗ AU 미확인 ↗ JP 미확인 ↗

4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2026-08-24 — 근거 확실 → 근거 유망 페이지 등급을 「근거 확실」에서 「근거 유망」으로 옮겼습니다. 이 페이지의 대표 판정(요오드 부족 환경과 아이 발달)의 근거 수준에 맞춘 것입니다. 필수 영양소로서의 지위는 등급이 아니라 규제 배지와 본문이 말합니다(등급·효과 분리 규약, 2026-08-24).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