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
한 줄 답
눈 영양제의 대표 성분 — 황반색소밀도 유지라는 좁은 기능은 근거가 쌓였지만, "눈이 좋아진다·시력 회복"으로 넓히는 순간 근거를 벗어난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마리골드꽃추출물
- 루테인으로서 10~2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인정 9건 · 기능성 9종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he eye health by maintaining the density of macular pigments which can be decreased by aging
- 노화로 인해 감소도리 수 있는 환반색소밀도를 유지시켜 주어 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생리활성기능 1등급)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시켜 주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줌(생리활성기능 1등급)
- 눈 건강에 도움
- ①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
-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6 RCT 20편 · 황반변성 환자 938명 · 건강한 사람 826명
건강한 사람에서 황반색소밀도가 평균차 0.09(95% CI 0.05~0.14), 환자군에서 0.07(95% CI 0.03~0.11) 올랐다. 메조지아잔틴을 함께 쓴 시험에서 상승폭이 컸고, 변화량은 기저 밀도와 연관됐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녹황색 채소에 든 카로티노이드로, 눈의 황반에 축적돼 색소밀도를 이룹니다. 국내 눈 영양제 시장의 간판 성분이고, 식약처 고시 기능성도 “황반색소밀도 유지”입니다.
판정 — 근거 유망
근거 유망 보충 시 황반색소밀도가 유지·상승한다는 근거는 쌓여 있고, 대형 연구(AREDS2)의 배합 성분으로도 들어갔습니다. 단 그 연구의 대상은 눈 질환 고위험군이었습니다 — 건강한 사람이 먹어서 “시력이 좋아진다”는 것과는 다른 명제이고, 그 넓은 주장을 지지하는 근거는 없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눈 피로에 즉효” — 고시 기능성은 황반색소밀도 유지이지 눈 피로가 아닙니다. 모니터로 인한 피로는 루테인보다 휴식·초점 거리 전환의 문제입니다.
- “많이 먹을수록 눈이 좋아진다” — 황반이 쓰는 양에는 상한이 있고, 초과분이 시력을 더 올린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시금치를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이미 상당량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근거 유망 → 근거 확실 황반색소 주장이 established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