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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식사 · 운동

피로 척도

다른 이름 피로도 · 피로 척도 · FSS · MFI · 만성피로

「피로 개선」 기능성이 걸린 설문 — 건강한 사람의 피로와 질병에 동반된 피로는 다른 연구 대상인데 문구는 하나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지표의 정의·해석

대표 도구
FSS(피로 중증도) · MFI(다차원 피로) · VAS 피로 점수
인구 구분
건강한 성인의 일상 피로 · 질환 동반 피로(암·자가면역 등)는 다른 모집단후자의 결과를 전자로 확장할 수 없다
해석 주의
자기보고이고 위약 반응이 크다기대가 점수에 섞이기 쉬운 대표 영역

무엇을 재는가

피로는 혈액으로 재지 못해 설문으로 잽니다. 얼마나 자주 지치는지, 그것이 생활을 얼마나 방해하는지를 점수화합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지표로서)

근거 확실 도구로서는 확립돼 있습니다. 이 지표에서 가장 자주 벌어지는 왜곡은 인구 바꿔치기입니다.

「피로 개선」을 표방하는 성분의 근거를 따라가면 암 관련 피로나 특정 질환 동반 피로를 본 연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를 건강한 성인의 일상 피로로 옮기는 것은 근거가 하지 않은 말입니다.

게다가 위약 반응이 큽니다. 자기보고이고 기대가 개입하기 쉬워, 대조군 없는 전후 비교는 근거로 얇게 읽습니다.

숫자를 읽는 법

피로에는 객관 검사가 없습니다 — 전부 자기보고 설문이고, 표준 단일 도구도 없습니다.

  • 도구가 숫자를 만듭니다: 같은 환자 80명을 같은 시점에 7개 척도로 재자 0~100 환산 점수가 49.8~71.1로 21점 이상 갈렸습니다. “표준화된 피로 검사로 객관 측정”이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얼마나 변해야 진짜인가: FSS는 측정오차만 0.56점, 최소 감지 변화 1.55점(1~7 척도), FACIT-Fatigue는 3점(0~52) — 그 미만의 “개선”은 오차 범위입니다. 이 문턱값들은 전부 환자 집단에서 산출됐고 건강인용 확립치는 없습니다.
  • 위약 반응: 만성피로증후군 시험에서 위약군의 19.6%가 개선으로 분류됐습니다. 대조군 없는 체험단·설문 전후 비교는 이만큼을 효과로 오인합니다.
  • 바닥 효과: 일반 인구는 애초에 “피로 없음” 쪽에 몰려 있어(하위척도 15~20%) 내려갈 점수 자체가 적습니다 — 환자 시험의 개선 폭을 건강인 “활력”으로 옮길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근거 원문 1건 · 마지막 검토 2026-09-04 · 다음 재확인 2029-03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근거 확실 = 메타분석 또는 독립 인체시험 2건+ · 방향 일관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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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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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피로 척도 값을 결과로 삼은 주장 2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매실추출물 피로 지표를 개선한다대상: 증상 호소 효과 없음 예비 단계
  • 홍삼 피로를 줄인다대상: 증상 호소 효과 미미 논쟁 중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