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K
한 줄 답
혈액응고와 뼈에 필요한 조용한 비타민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K2가 칼슘을 혈관에서 뼈로 보낸다"는 서사는 근거가 그 확신을 따라가지 못한다.
이 판정을 받치는 주장이 아직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등급은 우리가 확인한 근거에 따른 것이지만, 그 근거를 이 페이지에서 아직 보실 수 없습니다 — 작성 전까지 검색엔진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 뼈의 구성에 필요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비타민 K
- 21~1,000 μ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15 건강한 폐경 후 여성 244명·이중맹검 위약 대조·MK-7 하루 180μg·3년
3년 뒤 경동맥-대퇴 맥파전파속도와 경직도 지수가 전체 군에서 낮아졌고, 기저 경직도가 중앙값(10.8) 이상이던 여성에서 확장성·탄성 지표가 함께 개선됐다. 비활성형 MGP(dp-ucMGP)는 위약 대비 50% 낮아졌지만 IL-6·hsCRP·TNF-α 같은 급성기 반응 표지자와 내피기능 표지자는 달라지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8 임상시험 5편·533명
공복혈당 변화가 0.91 mg/dL 감소에 그쳐 유의하지 않았고(95% CI 2.57 감소~0.76 증가), 공복 인슐린·HOMA-IR·경구당부하 2시간 혈당에서도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어느 연구를 빼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혈액응고 인자와 뼈 단백질이 작동하는 데 필요한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잎채소의 K1과 발효식품· 장내세균의 K2로 나뉘고, 최근 보충제 시장은 K2(MK-7)를 앞세워 성장했습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영양소로서)
근거 확실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하고, 잎채소를 먹는 식사라면 결핍은 드뭅니다. 유행의 중심인 “K2가 칼슘을 혈관이 아니라 뼈로 보낸다”는 서사는 기전 연구와 소규모 인체 신호에 기대고 있는데, 골절·심혈관 결과를 확인한 대형 연구는 아직 없습니다 — 유망한 가설과 확립된 효과 사이의 자리입니다. 칼슘 ·비타민D와 묶여 팔리는 조합의 논리도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 “K2는 필수 보충제” — 청국장·치즈 등 발효식품과 장내세균이 이미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모두 부족”이라는 전제부터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 “많이 먹어도 무해” — 일반 섭취에서는 그렇지만, 혈액 응고 관련 약(와파린 등)을 쓰는 사람에게는 섭취량 변화 자체가 약효를 흔드는 변수입니다 — 의료진과의 확인이 먼저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주장
glycemic— 근거 미흡 → 근거 유망 주장 glycemic — 5편·533명에서 혈당 지표 전부 차이 없음.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