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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nessGround · 독립 편집 · 근거 공개

몸에 좋다는 말들,
근거부터 확인합니다

영양제·식단·운동·수면·회복에 관한 주장을 연구 근거로 판정합니다 — 모든 판정에 등급과 출처·확인일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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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찾는 판정 보기 우리가 판정하는 방식

세간의 주장 하나를 재 보면

유산균은 균 수가 많을수록 좋다
균 수와 장까지 도달하는 수는 다른 문제이고, 균주별 결과도 갈립니다 — 판정 근거 읽기

모든 주장에는 판정이 찍힙니다

같은 "좋다"라도 근거의 세기는 다릅니다 — 등급은 연구의 설계·수·일관성만으로 매기고, 식약처 인정 같은 규제 지위는 별도 배지로 구분합니다.

Verdict논쟁 중

"유산균은 균 수가 많을수록 좋다?"

표시된 균 수와 장까지 도달하는 수는 다른 문제이고, 균주별 연구 결과도 갈립니다.

전체 판정 읽기

근거 확실 근거 유망 예비 단계 논쟁 중 근거 미흡 식약처 고시형

웰니스 사전

항목 하나에 정본 한 페이지 — 성분만이 아니라 지표·방법·기기까지. 무엇인지, 근거는 어디까지인지, 흔히 틀린 정보는 무엇인지.

포스파티딜세린

세포막을 이루는 인지질 — "기억력"으로 팔리지만, 그 평판을 만든 연구는 지금 팔지 않는 소 뇌 유래 원료의 것이고, 국내에 유통되는 대두 유래로 한 대조시험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효과 없음 논쟁 중 성분
알로에 전잎

알로에 겔과 이름만 비슷한 다른 원료 — 겔이 다당체로 피부·면역에 쓰이는 반면 전잎은 안트라퀴논으로 장을 자극한다. 배변 효과는 확립됐지만 바로 그 성분의 안전성을 두고 EU와 한국의 판단이 갈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성분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의 실제 구성 성분을 크림에 넣은 것 — 건조·민감 피부의 장벽 보습에서 근거가 쌓여 있고, 화장품 성분 중 서사와 실물의 간격이 가장 좁은 축이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화장품 성분
각질 관리 산(AHA·BHA)

화학적 각질 제거의 두 기둥 — 결·톤 개선의 근거는 쌓여 있지만, 효과와 자극이 같은 손잡이에 달려 있어 "얼마나"보다 "얼마나 자주"가 성패를 가른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화장품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장벽·피지·톤에 두루 걸친 소규모 임상들이 쌓인 순한 다재다능 성분 — 한국은 미백 기능성 고시 성분이고, 레티놀보다 진입 장벽이 낮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화장품 성분
히알루론산(바르는)

수분 자석이라는 별명은 화학적으로 사실 — 표면 보습 효과는 근거가 있지만, 바르는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그것을 채운다는 이야기는 분자 크기가 허락하지 않는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화장품 성분
자외선차단제

스킨케어 전체에서 근거가 가장 단단한 단 하나의 제품 — 매일 바른 사람의 피부 노화가 실제로 느려진다는 것을 무작위 연구로 보여준 드문 화장품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화장품 성분
비타민C 세럼(국소)

항산화·광노화 보조 근거가 쌓인 아침 세럼의 대표 — 문제는 효과가 아니라 안정성이다. 산화돼 노래진 제품은 이미 다른 물질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화장품 성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모니터 세대의 국민 아이템이 됐지만 — 2023년 코크란 리뷰는 눈 피로 완화를 지지하지 않았고 수면은 결과가 엇갈려 통합조차 못 했다. 유행이 근거보다 앞서간 사례다.

효과 없음 근거 유망 기기·도구
바이오피드백(HRV 호흡 훈련)

심박·호흡을 화면으로 보며 스스로 조절하는 훈련 — 스트레스·불안감 완화의 메타분석 근거가 쌓이고 있고, 원리는 결국 "느린 호흡을 기계가 코치해 주는 것"이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기기·도구

편집 원칙 세 가지

출처와 확인일

모든 사실 문장에는 1차 출처(논문·식약처·해외 정부기관)와 확인한 날짜를 남깁니다.

이해관계 공시

대가를 받은 자리는 그 자리에 표기합니다. 지금은 광고·제휴가 없습니다.

다루지 않는 것

질병의 진단·치료는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판단은 의료인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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