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스트레칭
한 줄 답
유연성엔 확실하지만 "부상 예방"엔 근거가 지지하지 않는다 — 부상을 줄이는 것으로 확인된 건 스트레칭이 아니라 근력 운동이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메타분석 2011 코크란 리뷰 — 무작위·준무작위 시험 12편(현장 시험 1편 2,377명 · 나머지는 스트레칭군 10~30명 규모)
운동 전 스트레칭은 다음 날 근육통을 100점 척도에서 평균 0.52점(95% CI -11.30~10.26 · 3편), 운동 후 스트레칭은 1.04점(-6.88~4.79 · 4편) 낮췄다. 대규모 시험 하나에서 전후 모두 시행 시 1주간 통증 최댓값이 3.80점 낮아 통계적으로는 유의했지만(-5.17~-2.43) 크기는 매우 작았다. 저자 결론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를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눈가림 조건 — 스트레칭 개입
참가자가 자기 배정을 알 수밖에 없고 근육통은 자가 보고다. 이 조건에서 100점 척도 1점 수준의 차이를 기대 효과와 분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정적 스트레칭은 자세를 유지하며 근육을 늘리는 것 — 가동범위 개선에는 확실히 작동합니다. 문제는 “부상 예방”이라는 통념: 25개 시험 2만 6천 명 메타분석에서 스트레칭의 부상 예방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고, 부상을 실제로 줄인 것은 근력 운동이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운동 전 스트레칭 안 하면 다친다” — 근거가 지지하지 않는 통념입니다. 워밍업은 동적 움직임으로.
- “아플 때까지 늘려야 는다” — 통증 지점을 넘는 강한 신장이 더 낫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논쟁 중 → 근거 확실 DOMS를 줄이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하다 — 방향은 effect가 싣는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