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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성분 정본 · 피부·모발

레티놀

한 줄 답

주름 개선 근거가 가장 두터운 바르는 성분 — 관건은 성분명이 아니라 농도와 적응이고, 한국은 기능성화장품 고시 성분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기능성화장품 고시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국제 규제 커버리지 2/3

KR 인정 US 해당 없음 EU 제한적 인정 CA 미확인 ↗ AU 미확인 ↗ JP 미확인 ↗

3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바르면 잔주름이 줄어든다 고령 · 측정 피부 수분·탄력 기제 대조 무작위 시험에서 효과 크기가 크고 신뢰구간이 0에서 멀며, 독립 체계적 고찰도 항노화 성분 가운데 높은 권고 등급을 부여했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 2007 평균 87세 고령자 36명 · 0.4% 레티놀 로션 대 기제를 좌우 팔에 배정 · 이중맹검 · 주 3회 24주

24주 뒤 잔주름 점수 변화가 레티놀 -1.64(95% CI -2.06~-1.22), 기제 -0.08(95% CI -0.17~0.01)로 갈렸다(P<.001). 소집단 생검에서 글리코사미노글리칸 발현(P=.02, n=6)과 프로콜라겐 I 염색(P=.049, n=4)이 늘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체계적 고찰 2024 항노화 화장품 성분 임상 32편·1,236명(무작위 20편·비무작위 12편) · 옥스퍼드 근거 등급 적용

검토한 성분 중 레티놀과 비타민C만 권고 등급 A를 받았고 바쿠치올·성장인자 등은 C, 나머지는 근거 부족으로 결론이 보류됐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국내 지위 기능성화장품 고시 성분(주름 개선) 고시 농도 기준 — 재확인 예정
시작 원칙 저농도·주 2~3회부터 자극 적응 후 증량 — 통상 권고
주의 임신 중 사용 금지 권고 · 낮 자외선차단 병행

고시 농도 수치는 원문 재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인가

레티놀은 비타민A 유도체로, 피부 턴오버와 콜라겐 관련 경로에 작용해 잔주름·피부결 개선 근거가 바르는 성분 중 가장 두텁게 쌓여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름 개선 기능성화장품 고시 성분입니다.

화장품 성분을 판정하는 법 — 이 축의 기준

바르는 것은 ① 국내 기능성 고시 여부 ② 제품에 표기된 농도(없으면 판단 불가) ③ 자극 대비 적응 전략 ④ 처방 레티노이드와의 구분 — 이 네 가지로 봅니다. “레티놀 함유”라는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판정할 수 없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함유만 되면 효과” — 농도 미표기 제품은 판단 자체가 불가합니다.
  2. “세면 셀수록 좋다” — 자극으로 중단하는 것이 최악입니다. 저농도 적응이 연구들의 사용 방식입니다.
  3. “레티놀 = 처방 트레티노인” — 강도가 다른 물질입니다. 처방 레티노이드는 진료 영역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