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EPA·DHA)
한 줄 답
생선 기름의 핵심 지방산 — 중성지질 개선 근거는 확실하지만 "rTG가 더 좋다"는 주장은 입증과 거리가 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EPA 및 DHA 함유 유지
-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EPA와 DHA의 합으로서 0.5~2 g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EPA와 DHA의 합으로서 0.9~2 g
-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EPA와 DHA의 합으로서 0.6~2.24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오메가-3 지방산 함유 유지(기능성원료인정제2014-36호)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영문) May help to improve memory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생리활성기능 2등급)
- 1일 섭취량 1~2 (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6/6
KR 인정 US 제한적 인정 EU 인정 CA 인정 AU 인정 JP 규격 기준형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20 코크란 고찰 — 12~88개월 무작위 시험 86편 · 참가자 162,796명 · EPA·DHA 하루 0.5g에서 5g 초과까지
EPA·DHA 섭취를 늘리면 중성지질이 약 15% 낮아졌고 용량이 클수록 감소 폭이 컸다(높은 확실성). 반면 체지방·다른 지질 수치·혈압에는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이 없었고, 전체 사망(RR 0.97, 95% CI 0.93~1.01)과 심혈관 사건(RR 0.96, 95% CI 0.92~1.01)에서는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5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 24편 · 성인과 학령기 아동 · 정상 발달군과 주의력 문제군 포함
전체 표본에서도 정상 발달 하위군에서도 어떤 인지 수행 지표에서도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오메가3 상태가 낮은 참가자에서만 단기기억이 개선됐다. 검토진은 광고와 소비 규모를 고려할 때 인지 관련 표현의 범위를 좁혀야 한다고 적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공전 기능성 문구·일일섭취량은 원문 재확인 예정.
무엇인가
EPA·DHA는 등푸른 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입니다. 몸에서 합성이 제한적이라 음식·보충으로 채우며,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관련 근거가 가장 두텁습니다.
형태(rTG vs EE) — 절별 판정
논쟁 중 rTG(재에스터화 중성지방) 형태가 EE(에틸에스터)보다 흡수율이 높다는 연구는 있으나, 그 차이가 임상 결과(중성지질 개선 폭 등)의 차이로 이어진다는 입증은 제한적입니다. “rTG니까 좋은 제품”은 마케팅이 근거를 앞지른 표현입니다.
산패 — 실제로 봐야 할 것
오메가3는 산화에 약합니다. 캡슐을 씹었을 때 강한 비린내·쩐내는 산패 신호일 수 있습니다. 산가·과산화물가 시험 성적을 공개하는 제품이 판단에 유리합니다.
흔히 틀린 정보
- “고용량일수록 좋다” — 목적(중성지질 vs 일반 건강)에 따라 필요량이 다르고, 고용량은 의료 판단 영역입니다.
- “식물성(ALA)도 같은 효과” — ALA의 EPA·DHA 전환율은 낮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주장
cognition— 근거 미흡 → 근거 확실 주장 cognition — 24편에서 일반 인구 인지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저상태군 단기기억만 예외.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