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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수면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한 줄 답

자는 동안 호흡이 멎거나 얕아진 횟수를 시간당으로 센 값 — 수면무호흡의 중증도를 가르는 기준이고, 코골이 대책들이 효과를 주장할 때 넘어야 하는 숫자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이 지표를 움직인다고 판정된 것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1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핵심 수치

무엇을 세는가 시간당 무호흡·저호흡 횟수 — 수면다원검사로 측정
통상 구분 5 미만 정상 · 5~15 경증 · 15~30 중등도 · 30 이상 중증 진단과 치료 방침은 의료 영역 — 이 값만으로 자가 판단하지 않는다
함께 보는 값 산소포화도 저하(desaturation) — 횟수만으로는 위험도가 다 설명되지 않는다
해석 주의 웨어러블 추정치는 수면다원검사 값과 다르다

이 항목은 아직 주장 단위 재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문장별로 어떤 연구가 받치는지가 아직 붙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래 출처는 확인일과 함께 실려 있으니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재는가

자는 동안 호흡이 완전히 멎거나(무호흡) 눈에 띄게 얕아진(저호흡) 횟수를 시간당 몇 번으로 센 값입니다. 수면무호흡의 중증도를 나누는 기준선이고, 수면다원검사로 측정합니다.

이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코골이·수면 호흡을 겨냥한 대책이 효과를 주장할 때 넘어야 하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잘 잔 것 같다”는 느낌은 이 값과 별개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지표로서)

근거 확실 임상 지표로서 확립돼 있습니다. 다만 이 값을 다루는 콘텐츠에는 다른 지표에 없는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 수면무호흡은 진단과 치료가 의료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어떤 방법이 이 숫자를 움직였는지 연구가 무엇을 보고했는지만 정리하고, 진단·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호흡이 자주 멎는다는 의심이 있다면 검사받는 것이 먼저이고, 그 자리를 생활 요법이나 기기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쓰이는가

  • 입 테이핑 — 이 숫자를 근거로 유행했지만 안전 문제가 함께 보고된 사례
  • 수면 트래커 — 추정치와 검사값의 차이가 문제가 되는 자리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