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ALT·AST)
한 줄 답
간 건강 기능성의 판정 기준이자, 보충제 안전성 신호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자리다.
이 지표를 움직인다고 판정된 것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8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콜린 한국인 섭취기준이 새로 만들어졌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밀크씨슬(실리마린) 지방간이 있는 사람의 간 수치를 낮춘다 효과 불명 근거 유망
- 비타민E 지방간이 있는 사람의 간 수치를 낮춘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 가르시니아(HCA) 복용이 간 손상과 연관돼 보고된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 녹차추출물(EGCG) 고용량 추출물이 간 손상과 연관돼 보고된다 효과 불명 논쟁 중
- 공액리놀레산(CLA) 장기 복용이 인슐린 감수성·간 지표를 나쁜 쪽으로 움직인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밀크씨슬(실리마린) 숙취나 음주로 인한 간 부담을 상쇄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주스 클렌즈(디톡스 주스) 몸속 독소를 배출해 간의 해독을 돕는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핵심 수치
무엇을 뜻하나
양방향 지표
해석 주의
이 항목은 아직 주장 단위 재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문장별로 어떤 연구가 받치는지가 아직 붙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래 출처는 확인일과 함께 실려 있으니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재는가
간세포 안에 있는 효소로, 세포가 상하면 혈액에서 검출량이 늡니다. 밀크씨슬처럼 간 건강을 표방하는 성분이 효과를 주장할 때 쓰는 값이면서, 동시에 성분이 간에 부담을 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지표로서)
근거 확실 지표로서 확립돼 있고, 우리 사이트에서는 양방향으로 씁니다.
효과 쪽으로는 “간수치가 개선됐다”는 주장의 근거를 봅니다. 안전 쪽으로는 아쉬와간다·홍국처럼 간 손상 사례가 보고된 성분에서 이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개선을 말하는 연구와 손상을 말하는 사례 보고가 같은 지표를 쓴다는 사실 자체가, 이 값을 한 방향으로만 읽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