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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식사

간수치(ALT·AST)

다른 이름 ALT · AST · 간수치 · 간효소

간 건강 기능성의 판정 기준이자, 보충제 안전성 신호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자리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지표의 정의·해석

무엇을 뜻하나
간세포가 손상되면 혈액으로 새어 나오는 효소
양방향 지표
개선의 근거로도, 해로움의 신호로도 쓰인다
해석 주의
음주·근육 운동·일부 약물로도 오른다진단은 의료 영역

무엇을 재는가

간세포 안에 있는 효소로, 세포가 상하면 혈액에서 검출량이 늡니다. 밀크씨슬처럼 간 건강을 표방하는 성분이 효과를 주장할 때 쓰는 값이면서, 동시에 성분이 간에 부담을 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지표로서)

근거 확실 지표로서 확립돼 있고, 우리 사이트에서는 양방향으로 씁니다.

효과 쪽으로는 “간수치가 개선됐다”는 주장의 근거를 봅니다. 안전 쪽으로는 아쉬와간다·홍국처럼 간 손상 사례가 보고된 성분에서 이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개선을 말하는 연구와 손상을 말하는 사례 보고가 같은 지표를 쓴다는 사실 자체가, 이 값을 한 방향으로만 읽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숫자를 읽는 법

  • 「정상」의 상한선부터 기관마다 다릅니다. 건강한 사람만 골라 다시 잡은 기준에서 ALT 상한은 남 30 · 여 19 U/L 로, 당시 통용되던 남 40 · 여 30 보다 낮았습니다 (확인 2026-09-04). 상한을 40으로 쓰는 검사실에서는 남성 38이 「정상」으로 찍힙니다. 이 문서는 한때 국내 헌혈자 실측치와 시약(P5P) 차이의 수치를 실었는데, 원출처를 다시 확인하지 못해 그 수치를 뺐습니다(확인 2026-09-04). 남는 결론은 그대로입니다 — 내 값이 정상인지 묻기 전에 그 검사실의 상한이 얼마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 재검에서 돌아오기도 합니다. 처음 높게 나온 값이 재검에서 정상으로 돌아오는 비율이 상당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여기 있던 비율과 최소 유의 변화 수치도 원출처를 다시 확인하지 못해 뺐습니다(확인 2026-09-04). 실무의 결론은 수치 없이도 섭니다 — 한 번 높게 나온 값으로 무엇을 끊거나 시작하지 않고, 간격을 두고 다시 잽니다.
  • 간 손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남성에게 근력운동을 시킨 시험에서 AST·ALT 가 최소 7일간 유의하게 올라 있었습니다(확인 2026-09-04). 저자들은 격한 근육 운동을 무증상 간수치 상승의 원인으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검사 전 적어도 1주는 격한 운동을 피해야 숫자가 숫자값을 합니다.
  • 이 지표의 위치: 간 「기능」이 아니라 간세포 손상의 간접 표지입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약인성 간손상의 원인으로 한약·건강식품이 지목되는 보고가 있습니다 — “간에 좋은 원료”라는 말이 간수치 걱정을 면제해 주지 않습니다. 국내 17개 대학병원이 2년간 전향적으로 모은 약인성 간손상 371건(ALT가 상한의 3배를 넘는 등 대학병원까지 온 사례)에서 원인은 한약 27.5% · 처방·일반의약품 27.3% ·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13.7% · 약재 9.4% · 민간요법 8.6% 순이었습니다(확인 2026-09-04). 234건이 Hy’s law 기준을 채웠고 5명이 사망하거나 이식을 받았습니다.

근거 원문 3건 · 마지막 검토 2026-09-04 · 다음 재확인 2029-04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다음에 다시 잴 때 이 글을 찾기 쉽게, 네이버 카페 웰니스그라운드에 가입해 두세요. 검진 수치를 읽는 글을 거기에 이어서 올립니다.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간수치(ALT·AST) 값을 결과로 삼은 주장 9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콜린 한국인 섭취기준이 새로 만들어졌다대상: 일반 성인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밀크씨슬(실리마린) 지방간이 있는 사람의 간 수치를 낮춘다대상: 증상 호소 효과 미미 근거 유망
  • 비타민E 지방간이 있는 사람의 간 수치를 낮춘다대상: 증상 호소 효과 뚜렷 근거 유망
  • 홍국(붉은 누룩) 근육·간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대상: 일반 성인 해로울 수 있음 근거 유망
  • 가르시니아(HCA) 복용이 간 손상과 연관돼 보고된다대상: 일반 성인 해로울 수 있음 예비 단계
  • 녹차추출물(EGCG) 고용량 추출물이 간 손상과 연관돼 보고된다대상: 일반 성인 해로울 수 있음 논쟁 중
  • 공액리놀레산(CLA) 장기 복용이 인슐린 감수성·간 지표를 나쁜 쪽으로 움직인다대상: 일반 성인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밀크씨슬(실리마린) 숙취나 음주로 인한 간 부담을 상쇄한다대상: 일반 성인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주스 클렌즈(디톡스 주스) 몸속 독소를 배출해 간의 해독을 돕는다대상: 일반 성인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