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 콜레스테롤
한 줄 답
심혈관 위험과의 연결이 가장 두텁게 확립된 혈액 수치 — 그래서 콜레스테롤 보충제가 넘어야 하는 기준선이다.
이 지표를 움직인다고 판정된 것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15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대두단백 대두단백을 하루 25g 안팎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조금 내려간다 효과 미미 근거 확실
-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포함) 하루 2g 안팎을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내려간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식이섬유 보충제(공전 13품목 묶음)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 미미 근거 확실
- 저탄수화물 식단(저탄고지 포함) LDL 콜레스테롤을 올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차전자피(질경이 씨앗 껍질) 하루 10g 안팎을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내려간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홍국(붉은 누룩)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마늘(추출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 스피루리나 혈중 지질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불명 근거 유망
-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 토마토 제품을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내려간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 레시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 클로렐라(엽록소 함유 식물 포함)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 대두이소플라본 혈중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 미미 논쟁 중
- 베르베린 혈중 지질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뚜렷 논쟁 중
- 키토산(키토올리고당)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효과 미미 논쟁 중
- 달맞이꽃종자(감마리놀렌산·추출물) 혈중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핵심 수치
통상 목표
측정
해석 주의
이 항목은 아직 주장 단위 재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문장별로 어떤 연구가 받치는지가 아직 붙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래 출처는 확인일과 함께 실려 있으니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재는가
LDL은 콜레스테롤을 조직으로 나르는 지단백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이 올라간다는 관계가 대규모 연구와 유전 연구에서 반복 확인돼, 지질 개입이 효과를 주장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값이 됐습니다.
판정 — 근거 확실 (지표로서)
근거 확실 지표로서의 지위는 확립돼 있습니다. 다만 보충제 판정에서는 단서가 둘 붙습니다.
첫째, 얼마나 내려야 의미가 있는지는 개인의 위험도에 달려 있습니다. 몇 % 하강이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는 문장과, 그 사람에게 임상적으로 달라졌다는 문장은 다릅니다.
둘째, 수치가 내려간 것과 사건이 줄어든 것은 다른 결과입니다. 보충제 연구는 거의 전부 수치까지만 보고, 심근경색·사망이 줄었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