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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사전 · 등급별 보기

근거 미흡 22건

판단할 연구가 모자람 — 방향은 effect 축이 말한다 — 판정 기준 전문은 편집 원칙에.

근거 확실근거 유망예비 단계논쟁 중근거 미흡

글루타치온(경구·필름)

백옥 성분으로 팔리는 항산화 물질 — 몸이 스스로 만들고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는데, 미백 효과를 지지하는 질 높은 인체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성분 확인 2026-08-20
레스베라트롤

한때 "적포도주 장수 물질"로 세계를 흔들었던 성분 — 동물 실험의 약속이 인체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대형 제약사가 개발을 접으며 이야기가 끝났다.

성분 확인 2026-08-20
림프 마사지(수동 림프 배액)

림프 순환과 독소 배출을 내세우는 마사지 — 의료(림프부종 관리)에서 출발한 기법이지만, 건강한 사람의 "디톡스·붓기 빼기" 주장을 지지하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법 확인 2026-08-20
매실추출물

한국 부엌의 만능 청이 공전에 오른 사례 — 구연산의 피로 개선 서사가 고시까지 이어졌지만, 그 서사의 뿌리인 "젖산 = 피로물질"부터가 이미 폐기된 과학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비오틴

탈모 영양제의 대명사 — 그러나 결핍이 아닌 사람의 탈모·모발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지지되지 않고, 고용량은 혈액검사까지 왜곡한다.

성분 확인 2026-08-20
비타민B군(B1·B2·나이아신·판토텐산·B6·B12)

에너지 대사의 조수들 — "필요"는 확실하지만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음식이지 비타민이 아니라서, 결핍 아닌 사람이 마시는 고용량 B군은 피로 개선이 아니라 형광색 소변이 된다.

성분 확인 2026-08-20
상어간유 성분(스쿠알렌·알콕시글리세롤)

심해 상어의 간에서 뽑는 두 성분 — "심해 생존력"이라는 서사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인체 근거는 그때도 지금도 얇고, 지금은 검증보다 공급 윤리가 먼저 걸리는 성분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약용 버섯 추출물(영지·상황)

동아시아 전통 약재의 대표 버섯들 — 영지(혈행)·상황(면역)으로 공전에 올라 있지만, 면역 지표의 소규모 신호와 "항암 버섯"이라는 대중 이미지 사이의 간격이 매우 크다.

성분 확인 2026-08-20
어싱(맨발 걷기·접지)

땅과 맨살이 닿으면 전자가 흘러 염증이 줄어든다는 유행 — 걷기의 효과는 확실하지만 "접지"라는 기전을 지지하는 신뢰할 만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법 확인 2026-08-20
오일풀링

코코넛 오일을 입에 머금고 헹구는 아유르베다 유래 습관 — 구강 세균 감소의 소규모 신호는 있지만 "독소 배출·미백" 서사는 근거가 없고, 양치의 대체재가 아니다.

방법 확인 2026-08-20
옥타코사놀

철새의 지구력에서 착안했다는 밀 배아 왁스 성분 — 지구력 증진의 인체 근거는 반세기 전 소규모 연구에서 멈춰 있고, 그 사이 재현 시도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성분 확인 2026-08-20
은행잎 추출물

기억력 영양제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 3천 명 규모 장기 연구(GEM)가 인지 저하 예방 효과를 확인하지 못하며 근거가 아래로 교정된 성분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전신 냉동요법(크라이오테라피)

영하 100도 챔버에 2~3분 서 있는 유행 — 코크란 리뷰가 운동 회복 근거의 부족을 지적했고, 정작 그 리뷰가 함께 짚은 것은 안전성 자료 자체가 얇다는 점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종합비타민

가장 많이 팔리는 영양제의 불편한 성적표 — 건강한 성인의 질병·사망 예방 효과를 지지하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 대규모 검토의 결론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주스 클렌즈(디톡스 주스)

며칠간 주스만 마셔 몸을 "리셋"한다는 프로그램 — 독소 배출을 지지하는 근거는 없고, 빠진 체중은 대부분 수분이며, 해독은 간과 신장이 이미 무료로 하고 있다.

방법 확인 2026-08-20
초월명상(TM)

개인 만트라를 반복하는 상표 있는 명상 프로그램 — 스트레스·혈압 관련 연구가 있지만 상당수가 이해관계자 주도라는 지적이 따라다니고, 고액 수강료가 근거 등급을 올려 주지는 않는다.

방법 확인 2026-08-20
코엔자임Q10

세포 에너지 공장의 조효소 — 몸이 스스로 만드는 물질이라 "부족을 채운다"는 전제부터 사람마다 다르고, 일반 성인의 피로·노화 개선 근거는 아직 얇다.

성분 확인 2026-08-20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

미국 TV쇼가 "기적의 지방 용해제"로 띄웠던 포스콜린의 원료 — 체지방 감소 인체 근거는 소규모 두어 편에서 멈춰 있고, 그 유행의 결말이 이 성분의 판정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크롬

공전 문구조차 "필요"가 아니라 "관여"인 미네랄 — 혈당·다이어트 보충제로 팔리지만, 결핍이 사실상 확인되지 않고 보충 효과 연구도 갈려 있다.

성분 확인 2026-08-20
할로테라피(소금방)

소금 입자를 채운 방에서 쉬는 스파 메뉴 — 호흡기·피부에 좋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신뢰할 만한 인체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고, "조용한 방에서 쉰 것"과 구분되지 않는다.

방법 확인 2026-08-20
BCAA(분지사슬 아미노산)

헬스장 셰이커의 단골 — 그러나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사람에게 BCAA를 더하는 것이 근성장에 보탬이 된다는 근거는 지지되지 않는다.

성분 확인 2026-08-20
NAG·뮤코다당단백(관절 연골 성분)

글루코사민의 사촌들 —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뮤코다당단백 모두 "연골 재료를 먹는다"는 같은 논리 위에 있고, 그 논리가 대형 연구에서 겪은 일도 글루코사민과 같다.

성분 확인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