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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수면

수면효율

한 줄 답

침대에 있던 시간 중 실제로 잔 시간의 비율 — 수면제 없이 불면을 다루는 치료(CBT-I)가 핵심 지표로 삼는, 수면일지로 잴 수 있는 숫자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이 지표를 움직인다고 판정된 것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4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카페인 늦게 마시면 그날 밤 수면을 해친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 수면위생 취침·기상 규칙성과 빛·카페인 관리로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 GABA(가바)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 수면위생 불면의 단독 치료법으로 충분하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핵심 수치

계산 (실제 수면 시간 ÷ 침대에 있던 시간) × 100
통용 기준 85% 안팎 이상이면 양호 진단 기준 아님 — 참고선
측정 도구 수면일지(기기 불필요)

이 항목은 아직 주장 단위 재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문장별로 어떤 연구가 받치는지가 아직 붙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래 출처는 확인일과 함께 실려 있으니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수면효율은 “침대에서 보낸 시간 대비 실제 잔 시간”입니다. 역설이 하나 있습니다 — 잠이 안 올수록 침대에 오래 머무는데, 그럴수록 효율이 떨어지고 침대와 각성의 연합이 강해집니다. 불면 치료 (CBT-I)가 침대 시간을 오히려 줄이는 이유이고, 이 지표는 기기 없이 수면일지만으로 잴 수 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오래 누워 있으면 그래도 쉬는 것” — 각성 상태의 침대 시간은 불면을 학습시킵니다.
  2. “워치 효율 수치로 진단” — 기기 단계 판별의 한계(HRV·트래커 정본 참조) 위의 파생값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