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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유망 41건

인체 대조시험 존재 — 수·규모·일관성 제한 — 판정 기준 전문은 편집 원칙에.

근거 확실근거 유망예비 단계논쟁 중근거 미흡

각질 관리 산(AHA·BHA)

화학적 각질 제거의 두 기둥 — 결·톤 개선의 근거는 쌓여 있지만, 효과와 자극이 같은 손잡이에 달려 있어 "얼마나"보다 "얼마나 자주"가 성패를 가른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
걷기(보행량)

하루 1만 보는 과학이 아니라 만보계 상품명에서 온 숫자다 — 다만 메타분석이 낸 구간은 나이로 갈린다. 60세 이상 6천~8천 보, 60세 미만 8천~1만 보.

방법 확인 2026-08-20
근력 훈련량(세트 수)

근성장의 두 번째 변수 — 세트를 늘릴수록 근육 크기가 커지는 관계는 확인됐지만 증가폭은 세트당 0.37%p로 완만하고, 흔히 인용되는 「주 10세트」는 그 메타분석이 세운 문턱이 아니다.

방법 확인 2026-08-19
나이아신아마이드

장벽·피지·톤에 두루 걸친 소규모 임상들이 쌓인 순한 다재다능 성분 — 한국은 미백 기능성 고시 성분이고, 레티놀보다 진입 장벽이 낮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국내 식이섬유 시장의 최대 물량 — 옥수수 전분을 소화 안 되게 가공한 수용성 섬유로, 식후 혈당 완만화의 근거가 꾸준하지만 "먹어도 되는 면죄부"로 파는 순간 과장이 된다.

성분 확인 2026-08-20
낮잠

10~20분의 짧은 낮잠은 각성도·수행 능력을 회복시킨다는 근거가 꾸준하다 — 규칙은 둘뿐이다. 짧게, 그리고 너무 늦지 않게.

방법 확인 2026-08-20
냉수욕·아이스배스

찬물에 몸을 담그는 회복법 — 운동 후 근육통 완화 근거는 쌓여 있지만, 근성장 목표와는 충돌할 수 있고 "면역 강화"는 아직 예비 단계다.

방법 확인 2026-08-19
냉온교대욕

찬물과 따뜻한 물을 오가는 회복법 — 가만히 쉬는 것보다는 낫다는 메타분석이 있지만, 다른 회복법 대비 우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법 확인 2026-08-20
레드라이트 테라피(적색광 기기)

유튜브가 만능으로 만든 붉은 조명 — 피부 일부 용도엔 근거가 있지만 "다 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조각나 있다.

기기·도구 확인 2026-08-20
마그네슘 영양 상태(혈중·적혈구)

마그네슘이 부족한지 재는 검사 — 흔히 쓰는 혈청 수치는 몸 전체 상태를 잘 대변하지 못해, "정상"이 곧 "충분"은 아니라는 것이 이 지표의 핵심 한계다.

지표 확인 2026-08-20
마늘(추출물)

식탁의 향신료가 공전에 오른 사례 — 혈압·콜레스테롤 소폭 개선의 메타분석이 실재하는, 식품 유래 성분 중 근거가 나은 축이다. 단 효과의 단위는 "약"이 아니라 "반찬"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마사지

운동 후 근육통과 주관적 회복감에 소폭이지만 일관된 효과가 확인된 회복법 — "노폐물 배출"이 아니라 통증 신호와 이완의 문제다.

방법 확인 2026-08-20
마음챙김 명상

스트레스·불안감 완화에 중간 수준의 근거가 확인된 훈련법 — 단 "치료"가 아니라 웰빙 훈련이며, 진단된 불안·우울은 진료 영역이다.

방법 확인 2026-08-19
멜라토닌

밤에 분비되는 수면 신호 호르몬 — 시차 적응엔 근거가 있지만 만성 불면엔 약하고, 국내에선 의약품이라 건기식으로 못 산다.

성분 확인 2026-08-19
무용·동작 치료

춤을 심리 개입으로 쓰는 요법 — 기분·삶의 질 개선 신호는 있지만 연구가 작고, 확실한 부분은 "춤도 운동"이라는 당연한 쪽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밀크씨슬(실리마린)

술자리 많은 직장인의 국민 영양제 — 간 수치 지표의 소규모 개선 신호는 있지만, "간을 해독·재생한다"는 이미지와 실제 근거의 크기는 차이가 크다.

성분 확인 2026-08-20
바이오피드백(HRV 호흡 훈련)

심박·호흡을 화면으로 보며 스스로 조절하는 훈련 — 스트레스·불안감 완화의 메타분석 근거가 쌓이고 있고, 원리는 결국 "느린 호흡을 기계가 코치해 주는 것"이다.

기기·도구 확인 2026-08-20
베르베린

SNS가 "천연 오젬픽"이라 부르며 띄운 성분 — 혈당 지표 개선의 메타분석 근거는 실제로 있지만, 그 별명은 근거의 크기를 열 배쯤 부풀린 것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모니터 세대의 국민 아이템이 됐지만 — 2023년 코크란 리뷰는 눈 피로 완화를 지지하지 않았고 수면은 결과가 엇갈려 통합조차 못 했다. 유행이 근거보다 앞서간 사례다.

기기·도구 확인 2026-08-20
비타민C 세럼(국소)

항산화·광노화 보조 근거가 쌓인 아침 세럼의 대표 — 문제는 효과가 아니라 안정성이다. 산화돼 노래진 제품은 이미 다른 물질이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
삼림욕

숲에 머무르며 감각을 여는 일본발 스트레스 개입 — 혈압·코르티솔 지표의 단기 개선 신호는 있지만 연구 규모가 작고 장기 근거는 아직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의 실제 구성 성분을 크림에 넣은 것 — 건조·민감 피부의 장벽 보습에서 근거가 쌓여 있고, 화장품 성분 중 서사와 실물의 간격이 가장 좁은 축이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
수면위생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행동·환경 수칙 — 약물 없이 근거가 가장 두터운 개입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스피루리나

완전식품 타이틀을 단 남세균 분말 — 단백질 밀도는 사실이지만 먹는 양이 몇 그램이라 의미가 줄고, 콜레스테롤 개선 신호는 소규모 연구 단계다.

성분 확인 2026-08-20
요가

만성 요통·스트레스 완화에 중간 수준 근거가 확인된 심신 운동 — "만병 요가"가 아니라 어디에 근거가 있고 없는지가 판정의 핵심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워치 심박 측정(광학식)

안정 시에는 믿을 만하고, 격한 운동·손목 움직임에서는 오차가 커진다 — 검증 연구들의 일관된 결론이라 용도별로 신뢰를 달리해야 한다.

기기·도구 확인 2026-08-20
음악(이완·수면 용도)

잠들기 전 조용한 음악 감상은 수면 질 개선에 중간 확실성 근거가 있는, 가장 저렴한 수면 개입 중 하나다.

방법 확인 2026-08-20
입 테이핑(수면 중 입막음)

자는 동안 입에 테이프를 붙여 코호흡을 강제하는 SNS 유행 — 수면 질 개선을 지지하는 근거는 사실상 없고, 수면무호흡이 숨어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방법 확인 2026-08-20
점진적 근육 이완(PMR)

근육을 부위별로 힘줬다 풀며 몸의 긴장을 내리는 고전 기법 — 불안감·입면에 수십 년 쌓인 연구가 있고, 도구·비용 없이 누워서 할 수 있다.

방법 확인 2026-08-20
지압

침 없이 손가락으로 경혈을 누르는 요법 — 가짜 지압과 비교한 시험들에서 수면의 질이 갈렸고 편차도 작았다. 남은 한계는 효과의 유무가 아니라 시술자 눈가림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철분

결핍이 실제로 흔한 드문 영양소 — 특히 월경이 있는 여성에서. 다만 "피곤하니 철분제"는 순서가 틀렸다. 검사가 먼저고, 과잉 철은 몸이 버리지 못한다.

성분 확인 2026-08-20
태극권

고령자 낙상 예방에서 가장 근거가 탄탄한 운동 중 하나 — 신비로운 기 수련이 아니라 균형·하지 근력 훈련으로서 작동한다.

방법 확인 2026-08-20
테아닌

녹차의 감칠맛 아미노산 — 각성을 누르지 않으면서 긴장을 낮춘다는 소규모 근거가 꾸준히 쌓이는, 이완 성분 중에서는 근거가 나은 축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

토마토를 붉게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 관찰 연구의 후광은 크지만 보충제 무작위 연구는 그만큼을 확인하지 못했고, 확실한 것은 "토마토 요리는 좋은 식품"이라는 원점이다.

성분 확인 2026-08-20
폼롤러(자가 근막이완)

운동 전 가동범위를 잠깐 늘리고 근육통을 소폭 줄인다 — 다만 "근막을 실제로 릴리즈한다"는 이름의 기전은 근거가 없다.

방법 확인 2026-08-20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살아있는 균으로 장 환경에 영향을 주는 성분군 — 효과는 "유산균"이라는 묶음이 아니라 균주와 용량 단위로 봐야 한다.

성분 확인 2026-08-19
프로폴리스

벌이 만드는 수지 혼합물 — 실험실 항균·항산화 신호는 풍부하지만 사람에서의 효과 연구는 소규모에 머물고, 고시 기능성의 "구강 항균"은 스프레이처럼 직접 닿는 형태에만 해당한다.

성분 확인 2026-08-20
프리바이오틱스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류 — 유산균을 먹는 것보다 먹이를 주는 쪽이 더 저렴하고, 상당 부분은 보충제가 아니라 식품으로 가능하다.

성분 확인 2026-08-20
필라테스

코어·자세·유연성 중심의 저충격 운동 — 운동으로서의 효과는 탄탄하지만, 다른 운동보다 우월하다는 근거는 없다는 것까지가 정직한 판정이다.

방법 확인 2026-08-20
황반색소밀도(MPOD)

루테인 기능성이 정의된 값 — 색소가 짙어진 것과 눈이 잘 보이는 것은 아직 같은 문장이 아니다.

지표 확인 2026-08-20
히알루론산(바르는)

수분 자석이라는 별명은 화학적으로 사실 — 표면 보습 효과는 근거가 있지만, 바르는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그것을 채운다는 이야기는 분자 크기가 허락하지 않는다.

화장품 성분 확인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