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 3 / 5쪽
성분
항산화 효소의 재료가 되는 미량 미네랄 — 필요량은 확실하지만 필요와 과잉 사이 간격이 유난히 좁아, "많이"가 가장 빨리 독이 되는 축에 속한다.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스쿠알렌상어 간유·올리브유에 풍부한 지질 성분 — 「항산화」 소구의 실체는 세포 실험이고, 먹어서 산화 손상 지표가 좋아졌다는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는다. EU는 같은 이유로 항산화 표시를 승인하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스페인감초추출물국내 인정 문구가 병원체 이름을 직접 담고 있는 드문 원료 — 그래서 이 페이지는 인정 사실만 적고, 판정은 측정 축이 서기 전까지 비워 둔다.
스피루리나완전식품 타이틀을 단 남세균 분말 — 단백질 밀도는 사실이지만 먹는 양이 몇 그램이라 의미가 줄고, 콜레스테롤 개선은 메타분석 두 건이 같은 방향을 보였지만 대상이 대사 이상이 있는 사람 위주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시서스 추출물체지방 원료 중 드물게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다」고 보고된 쪽 — 다만 그 보고를 실은 고찰이 시험 수가 3편 이하라는 단서를 함께 달았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포함)콜레스테롤과 구조가 닮아 흡수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식물 성분 — 하루 2g에 LDL이 눈에 띄게 내려간다는 것이 수십 년 무작위 연구로 확립된, 보충 성분 중 가장 단단한 축의 근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식이섬유 보충제(공전 13품목 묶음)공전에 이름을 올린 식이섬유만 열세 가지 — 품목은 달라도 원리는 둘(물에 녹는 섬유·안 녹는 섬유)이고, 식이섬유 자체의 근거는 보충제 시장 전체에서 가장 단단한 축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쏘팔메토전립선 영양제의 대명사 — 그러나 대규모 코크란 리뷰는 위약과 차이 없음으로 결론냈다. 규제 인정과 과학 근거가 반대로 갈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아쉬와간다스트레스·수면은 일부 개선 결과가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남성호르몬 수치 변화는 별도 주장이고, 국내 인정 기능성과 섭취량도 원료마다 다릅니다.
긴장 완화 · 불안·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성인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연어를 붉게 만드는 색소를 미세조류에서 뽑은 성분 — "최강 항산화제" 마케팅이 붙어 있지만, 인체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 수준에 머문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아연면역 영양소의 기본기 — 필수 미네랄로서의 근거는 확실하지만, 그것은 "부족하면 문제"라는 뜻이지 "더 먹으면 면역 부스트"라는 뜻이 아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아프리카망고 종자추출물(IGOB131)10주에 4~12kg — 보고된 효과 크기가 승인된 비만 치료제보다 크다. 이 성분에서 그 숫자는 신뢰의 근거가 아니라 의심해야 할 이유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알로에 겔화상 연고에서 건강주스까지 걸쳐 있는 다목적 식물 — 먹는 겔의 피부·장 기능성은 소규모 근거 단계이고, 바르는 전통과 먹는 근거를 구분하는 것이 이 성분을 읽는 열쇠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알로에 전잎알로에 겔과 이름만 비슷한 다른 원료 — 겔이 다당체로 피부·면역에 쓰이는 반면 전잎은 안트라퀴논으로 장을 자극한다. 배변 효과는 확립됐지만 바로 그 성분의 안전성을 두고 EU와 한국의 판단이 갈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심해 상어 간유의 에테르 지질 — 「면역력 증진」의 핵심 결말인 감염 빈도를 잰 무작위 시험이 없고, 지표 시험들은 방향이 서로 어긋난다. EU는 면역 표시를 승인하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약용 버섯 추출물(영지·상황)동아시아 전통 약재의 대표 버섯들 — 영지(혈행)·상황(면역)으로 공전에 올라 있지만, 면역 지표의 소규모 신호와 "항암 버섯"이라는 대중 이미지 사이의 간격이 매우 크다.
효과 없음 근거 유망 여주(미숙여주 추출물)같은 성분을 놓고 통합 분석의 결론이 갈린다 — 「모두 내려갔다」와 「차이 없다」가 함께 있고, 가장 최근 정리는 「판단할 수 없다」였다.
효과 불명 논쟁 중 엽록소 함유 식물(맥류약엽·알팔파)보리·밀 어린잎과 알팔파의 초록 색소 — 「먹어서 피부가 좋아진다」는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고, 인체 연구 대부분은 천연 엽록소가 아닌 반합성 클로로필린으로 수행됐다. 클로렐라와는 다른 원료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엽산보충제 과학의 가장 확실한 성공 사례 — 임신 전후 엽산이 태아 신경관 결손을 줄인다는 것은 무작위 연구로 확립됐고, 그래서 "가임기 여성"이라는 특정 대상에게는 권고가 명확하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오메가3 (EPA·DHA)생선 기름의 핵심 지방산 — 중성지질 개선 근거는 확실하지만 "rTG가 더 좋다"는 주장은 입증과 거리가 있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옥타코사놀철새의 지구력에서 착안했다는 밀 배아 왁스 성분 — 지구력 증진의 인체 근거는 반세기 전 소규모 연구에서 멈춰 있고, 그 사이 재현 시도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따뜻한 우유 한 잔의 과학화를 표방하는 우유 단백 조각 — 같은 원료가 긴장 완화는 150mg으로 고시형, 수면의 질은 300mg으로 개별인정이라 용량이 두 배로 갈린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은행잎 추출물기억력 영양제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 3천 명 규모 장기 연구(GEM)가 인지 저하 예방 효과를 확인하지 못하며 근거가 아래로 교정된 성분이다.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인동덩굴꽃봉오리 추출물(그린세라-F)「위 점막 보호」로 인정받은 원료 — 인정 사실은 분명하지만 그 근거가 공개돼 있지 않아, 우리가 판정할 재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