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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인삼

홍삼의 원형 — 찌지 않은 그대로의 삼으로, 근거의 사정도 홍삼과 같다. 연구는 많지만 질이 고르지 않고, 해외 독립 리뷰는 결론을 유보한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자일로올리고당(XOS)

국내 유통 제품 수로 보면 개별인정 원료 중 가장 널리 쓰이는 축인데 이름은 낯설다 —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가는 당이라 적은 양(하루 5g 안팎)에서 듣는 것이 특징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종합비타민

가장 많이 팔리는 영양제의 불편한 성적표 — 건강한 성인의 질병·사망 예방 효과를 지지하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 대규모 검토의 결론이다.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차전자피(질경이 씨앗 껍질)

식이섬유 보충제의 우등생 — 수용성 섬유가 물을 만나 겔이 되는 단순한 원리로, 배변과 콜레스테롤 개선 모두 수십 년 근거가 쌓인 드물게 정직한 성분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철분

결핍이 실제로 흔한 드문 영양소 — 특히 월경이 있는 여성에서. 다만 "피곤하니 철분제"는 순서가 틀렸다. 검사가 먼저고, 과잉 철은 몸이 버리지 못한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체지방 브랜드 복합물(잔티젠·시네트롤)

상표를 단 복합 추출물들 — 「그 배합 그대로」 시험됐기 때문에 구성 성분 각각의 근거로 나눠 읽을 수 없고, 대개 시험이 한 편씩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초록입홍합 추출오일

뉴질랜드 홍합에서 뽑은 지질 추출물 — 통합 결과는 중등도 효과를 내는데 가장 잘 설계된 위약 대조 시험은 주 결과에서 차이를 내지 못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카페인

운동 수행엔 재현이 가장 잘 되는 합법 보조제이고, 수면엔 가장 흔한 방해꾼이다 — 판정은 물질이 아니라 용량과 시각에 붙는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칼륨

나트륨의 반대편에 서는 전해질 — 한국 식탁처럼 짠 환경에서 채소·과일로 칼륨을 늘리는 것은 혈압 관리의 확립된 축이지만, 보충제로 먹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칼슘

뼈 영양소로서의 지위는 확실하지만, "보충제로 먹는 칼슘"은 식품 칼슘과 계산이 다르다 — 고용량 보충제의 이익과 부담은 지금도 논쟁이 있는 주제다.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코엔자임Q10

세포 에너지 공장의 조효소 — 몸이 스스로 만드는 물질이라 "부족을 채운다"는 전제부터 사람마다 다르고, 일반 성인의 피로·노화 개선 근거는 아직 얇다.

효과 없음 근거 유망
콜라겐(경구)

먹은 콜라겐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 그런데도 국내 개별인정이 15건이나 쌓였다. 인정의 개수와 근거의 두께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성분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

국내 건기식 시장에 품목은 많은데 인체 위약대조 시험은 셋뿐이고, 체지방에서 위약을 이긴 것은 그중 한 편이다 — 재현 시험이 없었던 게 아니라 재현되지 않았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콜린

2025년에 한국인 섭취기준이 처음 생긴 영양소 — 기준이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보충제가 이득이 된다는 주장은 별개이고, 우리 사이트가 두 축을 나누는 이유가 여기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크랜베리 추출물·분말

코크란이 2012년에 「생각보다 효과가 없다」고 했다가 2023년에 뒤집은 드문 사례 — 다만 그 근거가 재는 것은 감염 발생이라, 이 사이트는 인용만 하고 등급을 매기지 않는다.

크레아틴

운동 보충제 중 근거가 가장 두터운 성분 — 국내 공전도 고시형(1일 3g)으로 인정한다. 남는 쟁점은 근거가 아니라 「신장 손상」 낭설과 형태 마케팅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크롬

공전 문구조차 "필요"가 아니라 "관여"인 미네랄 — 혈당·다이어트 보충제로 팔리지만, 결핍이 사실상 확인되지 않고 보충 효과 연구도 갈려 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클로렐라(엽록소 함유 식물 포함)

스피루리나와 자주 헷갈리는 녹조류 분말 — 공전 기능성은 네 개나 되지만 각각의 인체 근거는 소규모 연구 단계이고, "녹색이 주는 건강함"이라는 인상이 근거보다 앞서 있는 성분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게 껍질에서 뽑아 "지방을 붙잡아 배출한다"고 파는 성분 — 콜레스테롤 소폭 개선 신호는 있지만, 체중 감량은 코크란 리뷰가 임상적 의미를 인정하지 않았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타마린드·강황 복합추출물(TamaFlex)

타마린드 씨앗과 강황을 합친 관절 원료 — 5일 만에 통증이 줄었다는 보고가 강점이자 경계해야 할 지점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테아닌

녹차의 감칠맛 아미노산 — 각성을 누르지 않으면서 긴장을 낮춘다는 소규모 근거가 꾸준히 쌓이는, 이완 성분 중에서는 근거가 나은 축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

토마토를 붉게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 관찰 연구의 후광은 크지만 보충제 무작위 연구는 그만큼을 확인하지 못했고, 확실한 것은 "토마토 요리는 좋은 식품"이라는 원점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포스파티딜세린

세포막을 이루는 인지질 — "기억력"으로 팔리지만, 그 평판을 만든 연구는 지금 팔지 않는 소 뇌 유래 원료의 것이고, 국내에 유통되는 대두 유래로 한 대조시험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효과 없음 논쟁 중
폴리감마글루탐산

청국장 실의 정체 — 발효 콩의 끈끈한 폴리머가 칼슘 흡수를 돕는다는 소규모 근거로 공전에 올랐고, 국내 발효 과학이 만든 토종 기능성 원료라는 점이 흥미로운 성분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