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웰니스 사전 · 82건

성분

영양 성분 — 인정 기능성·섭취 기준·상호작용

가르시니아(HCA)

다이어트 보조제 시장의 스테디셀러 — 체중 감량 효과는 메타분석에서 있어도 아주 작은 수준으로 갈리고, 고시 기능성 문구와 소비자 기대 사이의 간격이 큰 성분이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확인 2026-08-20
곤약감자추출물(글루코실세라마이드)

곤약에서 뽑은 "먹는 세라마이드" — 피부 수분 개선의 소규모 연구로 공전에 올랐고, 바르는 세라마이드와 같은 이름·다른 근거 층위라는 구조가 히알루론산 쌍과 판박이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확인 2026-08-20
공액리놀레산(CLA)

동물 실험에서는 극적이었던 체지방 감소가 사람에서는 수 개월에 수백 그램 수준으로 쪼그라든 성분 — "고시형 배지"와 "실질 효과" 사이 간격을 보여주는 교과서적 사례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확인 2026-08-20
글루코사민

부모님 관절 영양제의 대명사 — 2000년대에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지만, 대형 독립 연구들이 통증 개선을 확인하지 못하면서 근거의 무게중심이 내려간 성분이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확인 2026-08-20
글루타치온(경구·필름)

백옥 성분으로 팔리는 항산화 물질 — 몸이 스스로 만들고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는데, 미백 효과를 지지하는 질 높은 인체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확인 2026-08-20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국내 식이섬유 시장의 최대 물량 — 옥수수 전분을 소화 안 되게 가공한 수용성 섬유로, 식후 혈당 완만화의 근거가 꾸준하지만 "먹어도 되는 면죄부"로 파는 순간 과장이 된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확인 2026-08-20
녹차추출물(EGCG)

마시는 녹차의 근거를 캡슐이 빌려 쓰는 성분 — 체지방 감소 효과는 메타분석에서 아주 작고, 고용량 EGCG 추출물은 간 이상 사례가 보고돼 유럽이 상한을 권고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확인 2026-08-20
단백질 섭취량

근력 운동의 성패를 가르는 첫 변수 — 근성장 목적이면 체중 1kg당 약 1.6g 부근에서 효과가 정점에 가까워진다는 메타분석이 기준점이다.

효과 미미 근거 확실 확인 2026-08-19
달맞이꽃종자(감마리놀렌산·추출물)

여성 건강 오일의 고전 — 공전 기능성은 네 갈래나 되지만, 월경전 불편·피부 과민 두 간판 용도는 해외 체계적 리뷰들이 위약과의 차이를 확인하지 못한 대표 사례다.

효과 뚜렷 논쟁 중 확인 2026-08-20
대두단백

미국 FDA가 심장 건강 표시를 줬다가 20년 뒤 회수를 추진한 유일한 사례 —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초기 연구보다 작게 재평가된, 규제가 과학을 뒤따라 움직인 교과서다.

효과 미미 근거 확실 확인 2026-08-20
대두이소플라본

콩의 식물성 에스트로겐 — 갱년기 이후 뼈 건강 시장의 단골이지만, 골밀도 연구는 결과가 갈리고 "콩 식품의 이로움"과 "농축 캡슐의 효과"는 같은 근거가 아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확인 2026-08-20
라피노스

콩·사탕무에 든 소당류 — 프락토올리고당의 조용한 동생으로, 유익균 먹이라는 원리는 같지만 인체 연구의 양은 형만 못하다.

효과 없음 예비 단계 확인 2026-08-20
레스베라트롤

한때 "적포도주 장수 물질"로 세계를 흔들었던 성분 — 동물 실험의 약속이 인체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대형 제약사가 개발을 접으며 이야기가 끝났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확인 2026-08-20
레시틴

콩·달걀에서 뽑는 인지질 — 세포막의 재료라는 서사로 반세기를 팔렸지만, 콜레스테롤 개선 근거는 오래된 소규모 연구에 머물고 "뇌 영양제" 확장판은 근거가 더 얇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확인 2026-08-20
루테인

눈 영양제의 대표 성분 — 황반색소밀도 유지라는 좁은 기능은 근거가 쌓였지만, "눈이 좋아진다·시력 회복"으로 넓히는 순간 근거를 벗어난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확인 2026-08-20
마그네슘

300개 이상의 효소 반응에 쓰이는 필수 미네랄 — 결핍 보충의 근거는 확실하지만, "수면 개선" 같은 개별 주장은 근거가 갈린다(주장별 판정 참조).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확인 2026-08-19
마늘(추출물)

식탁의 향신료가 공전에 오른 사례 — 혈압·콜레스테롤 소폭 개선의 메타분석이 실재하는, 식품 유래 성분 중 근거가 나은 축이다. 단 효과의 단위는 "약"이 아니라 "반찬"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확인 2026-08-20
매실추출물

한국 부엌의 만능 청이 공전에 오른 사례 — 구연산의 피로 개선 서사가 고시까지 이어졌지만, 그 서사의 뿌리인 "젖산 = 피로물질"부터가 이미 폐기된 과학이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확인 2026-08-20
멜라토닌

밤에 분비되는 수면 신호 호르몬 — 시차 적응엔 근거가 있지만 만성 불면엔 약하고, 국내에선 의약품이라 건기식으로 못 산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확인 2026-08-19
미량 미네랄(구리·요오드·망간·몰리브덴)

이름도 낯선 네 미네랄 — 전부 필수이고 전부 공전에 있지만, 균형 잡힌 식사에서 결핍이 드물어 "단독 보충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 것까지가 확립된 사실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확인 2026-08-20
밀크씨슬(실리마린)

술자리 많은 직장인의 국민 영양제 — 간 수치 지표의 소규모 개선 신호는 있지만, "간을 해독·재생한다"는 이미지와 실제 근거의 크기는 차이가 크다.

효과 불명 근거 유망 확인 2026-08-20
바나바잎·구아바잎 추출물

같은 문구로 공전에 오른 열대 잎 두 종 — 식후 혈당 완만화의 소규모 신호가 근거의 전부이고, "천연 혈당 관리"라는 카피가 향하는 곳이 의료의 영역이라는 점이 진짜 쟁점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확인 2026-08-20
베르베린

SNS가 "천연 오젬픽"이라 부르며 띄운 성분 — 혈당 지표 개선의 메타분석 근거는 실제로 있지만, 그 별명은 근거의 크기를 열 배쯤 부풀린 것이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확인 2026-08-20
비오틴

탈모 영양제의 대명사 — 그러나 결핍이 아닌 사람의 탈모·모발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지지되지 않고, 고용량은 혈액검사까지 왜곡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확인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