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한 줄 답
공전 문구조차 "필요"가 아니라 "관여"인 미네랄 — 혈당·다이어트 보충제로 팔리지만, 결핍이 사실상 확인되지 않고 보충 효과 연구도 갈려 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체내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 대사에 관여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크롬
- 0.009~9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20 RCT 28편 · 2형 당뇨 진단자
공복혈당이 평균차 -19.00 mg/dL(95% CI -36.15~-1.85)로 낮아졌지만 연구 간 이질성이 I² 99.8%였다. 당화혈색소는 -0.71%(95% CI -1.19~-0.23)였다. 대상이 진단받은 환자여서 건강한 성인의 기대와는 다른 집단이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13 RCT 9편 · 622명 · 과체중·비만 성인 · 최대 24주
모든 용량을 합치면 12~16주에 체중이 -1.1 kg(95% CI -1.7~-0.4, 6편 392명)이었으나 근거 등급은 낮음이었다. 용량(200·400·500·1000 µg)에 따른 기울기는 확인되지 않았고, 저자들은 효능과 안전성을 판단할 신뢰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 정리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탄수화물·지방 대사에 관여한다고 알려진 미량 미네랄입니다. 피콜린산 크롬 형태의 혈당·다이어트 보충제로 오래 팔려 왔습니다.
판정 — 논쟁 중
논쟁 중 이 성분은 규제 문구부터 힌트를 줍니다 — 다른 영양소가 “~에 필요”인데 크롬만 “~에 관여”입니다. 필수성의 근거 자체가 다른 미네랄보다 약하고, 건강한 사람의 크롬 결핍은 사실상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혈당 지표 개선 메타분석은 결과가 갈리고 효과 크기가 작으며, 체중 감량 효과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 “혈당이 걱정되면 크롬” — 지표가 걱정되는 상태라면 보충제가 아니라 검사와 진료가 먼저입니다. 근거가 나은 생활 개입(걷기·체중 관리)도 무료로 있습니다.
- “미네랄이니 기본으로 챙기자” — 결핍이 확인되지 않는 미네랄을 기본으로 보충할 이유는 없습니다. “관여”라는 두 글자가 이 성분의 정직한 요약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논쟁 중 → 근거 미흡 페이지 등급을 대표 판정인 「혈당」에 맞췄습니다. 종전 등급은 체중 주장을 따라간 값이었는데, 크롬을 찾는 이유는 혈당 쪽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