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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시각·피부 점막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결핍이 드문 나라에서 과잉은 실제 위험이고 흡연자의 고용량 베타카로틴은 대형 연구가 해를 확인한 드문 사례다.
효과 불명 근거 확실 비타민B군(B1·B2·나이아신·판토텐산·B6·B12)에너지 대사의 조수들 — "필요"는 확실하지만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음식이지 비타민이 아니라서, 결핍 아닌 사람이 마시는 고용량 B군은 피로 개선이 아니라 형광색 소변이 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비타민C (감기 관련)반세기 검증의 결론 — 일반인의 감기 예방엔 효과가 없고, 꾸준히 먹던 사람의 감기 기간을 소폭 줄일 뿐이다. 걸린 뒤 고용량은 늦다.
효과 미미 논쟁 중 비타민D결핍 교정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결핍 아닌 사람의 질병 예방 목적 보충은 대규모 시험(VITAL)이 지지하지 않았다 — 용도가 판정을 가른다.
효과 미미 논쟁 중 비타민E항산화 비타민의 원조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항산화니까 많이 먹으면 노화 방지"라는 기대는 고용량 보충 연구들이 지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반대 신호를 낸 적도 있다.
효과 없음 근거 확실 비타민K혈액응고와 뼈에 필요한 조용한 비타민 — 영양소로서는 확실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K2가 칼슘을 혈관에서 뼈로 보낸다"는 서사는 근거가 그 확신을 따라가지 못한다.
효과 불명 근거 확실 빌베리 추출물2차대전 "야맹증 조종사" 신화 위에 세워진 눈 영양제 — 그 신화는 영국군의 레이더 위장 선전이었고, 남은 실제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사과초모식초(애사비)아침 공복 한 스푼으로 유행한 식초 —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하는 소규모 신호는 있지만, 체중 감량·디톡스 서사는 근거보다 스토리텔링이 키운 것이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상어간유 성분(스쿠알렌·알콕시글리세롤)심해 상어의 간에서 뽑는 두 성분 — "심해 생존력"이라는 서사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인체 근거는 그때도 지금도 얇고, 지금은 검증보다 공급 윤리가 먼저 걸리는 성분이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셀레늄항산화 효소의 재료가 되는 미량 미네랄 — 필요량은 확실하지만 필요와 과잉 사이 간격이 유난히 좁아, "많이"가 가장 빨리 독이 되는 축에 속한다.
효과 불명 근거 확실 스피루리나완전식품 타이틀을 단 남세균 분말 — 단백질 밀도는 사실이지만 먹는 양이 몇 그램이라 의미가 줄고, 콜레스테롤 개선 신호는 소규모 연구 단계다.
효과 불명 근거 유망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포함)콜레스테롤과 구조가 닮아 흡수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식물 성분 — 하루 2g에 LDL이 눈에 띄게 내려간다는 것이 수십 년 무작위 연구로 확립된, 보충 성분 중 가장 단단한 축의 근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식이섬유 보충제(공전 13품목 묶음)공전에 이름을 올린 식이섬유만 열세 가지 — 품목은 달라도 원리는 둘(물에 녹는 섬유·안 녹는 섬유)이고, 식이섬유 자체의 근거는 보충제 시장 전체에서 가장 단단한 축이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쏘팔메토전립선 영양제의 대명사 — 그러나 대규모 코크란 리뷰는 위약과 차이 없음으로 결론냈다. 규제 인정과 과학 근거가 반대로 갈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효과 없음 근거 확실 아쉬와간다스트레스·수면 유행의 중심에 선 인도 전통 허브 — 국내에서도 개별인정을 네 번 받은 원료이지만, 인정의 개수와 근거의 두께는 다른 축이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연어를 붉게 만드는 색소를 미세조류에서 뽑은 성분 — "최강 항산화제" 마케팅이 붙어 있지만, 인체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 수준에 머문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아연면역 영양소의 기본기 — 필수 미네랄로서의 근거는 확실하지만, 그것은 "부족하면 문제"라는 뜻이지 "더 먹으면 면역 부스트"라는 뜻이 아니다.
효과 불명 근거 확실 알로에 겔화상 연고에서 건강주스까지 걸쳐 있는 다목적 식물 — 먹는 겔의 피부·장 기능성은 소규모 근거 단계이고, 바르는 전통과 먹는 근거를 구분하는 것이 이 성분을 읽는 열쇠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알로에 전잎알로에 겔과 이름만 비슷한 다른 원료 — 겔이 다당체로 피부·면역에 쓰이는 반면 전잎은 안트라퀴논으로 장을 자극한다. 배변 효과는 확립됐지만 바로 그 성분의 안전성을 두고 EU와 한국의 판단이 갈린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약용 버섯 추출물(영지·상황)동아시아 전통 약재의 대표 버섯들 — 영지(혈행)·상황(면역)으로 공전에 올라 있지만, 면역 지표의 소규모 신호와 "항암 버섯"이라는 대중 이미지 사이의 간격이 매우 크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엽산보충제 과학의 가장 확실한 성공 사례 — 임신 전후 엽산이 태아 신경관 결손을 줄인다는 것은 무작위 연구로 확립됐고, 그래서 "가임기 여성"이라는 특정 대상에게는 권고가 명확하다.
효과 미미 근거 확실 오메가3 (EPA·DHA)생선 기름의 핵심 지방산 — 중성지질 개선 근거는 확실하지만 "rTG가 더 좋다"는 주장은 입증과 거리가 있다.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옥타코사놀철새의 지구력에서 착안했다는 밀 배아 왁스 성분 — 지구력 증진의 인체 근거는 반세기 전 소규모 연구에서 멈춰 있고, 그 사이 재현 시도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따뜻한 우유 한 잔의 과학화를 표방하는 우유 단백 조각 — 같은 원료가 긴장 완화는 150mg으로 고시형, 수면의 질은 300mg으로 개별인정이라 용량이 두 배로 갈린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