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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

한 줄 답

토마토를 붉게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 관찰 연구의 후광은 크지만 보충제 무작위 연구는 그만큼을 확인하지 못했고, 확실한 것은 "토마토 요리는 좋은 식품"이라는 원점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식약처 고시형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토마토추출물

  • all-trans-라이코펜으로서 5.7~15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3/3

KR 인정 US 미확인 ↗ EU 미확인 ↗ CA 인정 AU 인정 JP 미확인 ↗

3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토마토 제품을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내려간다 일반 성인 · 측정 LDL 콜레스테롤 21편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토마토 제품은 감소를 보였지만 라이코펜만 따로 준 시험에서는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 식품과 캡슐이 갈리는 전형적인 사례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7 성인 대상 중재 시험 21편(토마토 제품군과 라이코펜 보충군을 나눠 분석)

토마토 제품 섭취군에서 LDL이 0.22 mmol/L 낮아졌고(P=0.006) IL-6(표준화 평균차 0.25)와 혈관내피 기능(FMD 2.53%p)도 개선됐다. 라이코펜 단독 보충에서는 이 지표들의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라이코펜 보충이 혈압을 낮춘다 일반 성인 · 측정 가정 혈압 측정 같은 메타분석에서 라이코펜 보충군만 수축기 혈압이 뚜렷하게 낮아졌는데, 정작 토마토 제품군에서는 혈압 변화가 확인되지 않아 방향이 엇갈린다. 효과 뚜렷 논쟁 중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7 성인 대상 중재 시험 21편(토마토 제품군과 라이코펜 보충군을 나눠 분석)

라이코펜 보충군의 수축기 혈압이 5.66 mmHg 낮아졌다(P=0.002). 같은 분석에서 토마토 제품군의 혈압 변화와 라이코펜군의 지질·내피 지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연구 구도 토마토 식품 관찰 근거 풍부 ↔ 라이코펜 캡슐 근거 얇음
흡수 상식 가열·기름 조리 시 흡수 증가 — 생토마토보다 소스
근거 밖 전립선 관련 기대 — 대형 연구에서 확인 안 됨

무엇인가

토마토의 붉은 카로티노이드인 라이코펜을 농축한 추출물입니다. “토마토를 많이 먹는 지중해 사람들” 관찰 연구의 후광이 캡슐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구도가 녹차추출물과 판박이입니다 — 식품의 관찰 근거는 풍부하지만, 성분만 뽑은 캡슐의 무작위 연구는 그만큼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때 기대가 컸던 전립선 쪽도 대형 연구에서 지지되지 않았습니다. 남는 실용 지식은 요리 쪽에 있습니다 — 라이코펜은 가열하고 기름과 함께일 때 흡수가 늘어, 파스타 소스 한 접시가 생토마토 샐러드보다 효율적인 공급원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토마토가 좋다니 라이코펜 캡슐” — 관찰 연구의 주인공은 토마토가 든 식사 패턴 전체입니다. 성분 하나를 떼어내면 근거도 함께 떨어져 나간다는 것이 카로티노이드 연구의 반복된 결론입니다.
  2. “남성 영양제” — 전립선 기대를 검증한 대형 연구들은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고, 전립선 영양제의 간판인 쏘팔메토도 같은 처지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2026-08-21 — 예비 단계 → 근거 유망 LDL 주장에 맞췄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