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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

한 줄 답

미국 TV쇼가 "기적의 지방 용해제"로 띄웠던 포스콜린의 원료 — 체지방 감소 인체 근거는 소규모 두어 편에서 멈춰 있고, 그 유행의 결말이 이 성분의 판정이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식약처 고시형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

  • 포스콜린으로서 5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 Forslean(기능성원료인정제2009-47호)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기타기능 II)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기타기능II)
  • 1일 섭취량 500 (mg)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1-42호)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 1일 섭취량 500 (mg)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2-5호)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생리활성기능 2등급)
  • 1일 섭취량 50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1/1

KR 인정 US 미확인 ↗ EU 미확인 ↗ CA 미확인 ↗ AU 미확인 ↗ JP 미확인 ↗

5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체지방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체지방률 측정 인체 무작위 시험이 사실상 30명 규모 1편이고, 그 시험에서도 제지방량 변화는 유의 수준에 못 미쳤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 2005 이중맹검 위약대조 12주 · 과체중·비만 남성 30명(각 군 15명) · 10% 포스콜린 추출물 250 mg 하루 2회

DXA로 잰 체지방률과 지방량이 위약 대비 유의하게 줄었고(p≤0.05) 골량과 유리 테스토스테론이 늘었다. 제지방량 증가는 유의 수준에 못 미쳤고(p=0.097), 총 테스토스테론 변화량은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PubMed — forskolin body composition overweight randomized

검색 결과가 2건뿐이었고 그중 위 2005년 시험이 유일한 위약대조 체성분 시험이었다. 유행을 만든 방송의 화법에 견줄 만한 인체 근거의 두께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근거 상태 체지방 관련 인체 연구 극소수 — 결과도 갈림
유행 이력 2010년대 미국 TV발 유행 → 검증 실패로 퇴조
기전 서사 cAMP 상승 — 세포 기전이 감량 결과로 미확인

무엇인가

인도 전통의 꿀풀과 식물 뿌리 추출물로, 포스콜린이 지표 성분입니다. 2010년대 미국 건강 토크쇼가 띄우면서 세계적으로 유행했고, 그 파도가 국내 고시 원료 시장까지 닿은 경우입니다.

판정 — 근거 미흡

근거 미흡 체지방 감소를 본 인체 연구는 수십 명 규모 두어 편이 사실상 전부이고 결과도 갈립니다 — 그중 남성 소규모 연구 하나가 유행의 근거로 반복 인용됐지만, 체중 자체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포에서 cAMP를 올린다”는 기전 서사가 감량이라는 결과로 확인된 적은 없습니다. 다이어트 성분 선반에서 가르시니아 ·CLA와 나란히 두고 보면, 이 카테고리 전체의 교훈이 선명해집니다 — 체지방의 지렛대는 캡슐 선반이 아니라 에너지 수지에 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지방을 녹이는 포스콜린” — TV가 만든 문장이고, 그 방송은 과장 논란으로 미국 의회 청문회 까지 갔던 이력이 있습니다. 방송의 화법과 근거의 화법은 다릅니다.
  2. “고시형이니 검증된 다이어트 성분” — 고시는 제출된 소규모 근거의 심사이지 유행 주장 전체의 보증이 아닙니다 — 이 사이트의 2축(배지≠등급)이 필요한 이유의 마지막 표본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