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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수면 · 스트레스

테아닌

한 줄 답

녹차의 감칠맛 아미노산 — 각성을 누르지 않으면서 긴장을 낮춘다는 소규모 근거가 꾸준히 쌓이는, 이완 성분 중에서는 근거가 나은 축이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식약처 고시형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테아닌

  • L-테아닌으로서 200~25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2/2

KR 인정 US 미확인 ↗ EU 미확인 ↗ CA 인정 AU 미확인 ↗ JP 미확인 ↗

4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낮춘다 일반 성인 · 측정 HRV(심박변이도) 방향이 일관된 소규모 무작위 연구가 쌓였지만 표본이 작고 대형 재현이 없다. 효과 미미 근거 유망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19 성인 30명 · 4주 · 교차설계 이중맹검 · 1일 200mg

우울 척도(SDS)·특성불안(STAI)·수면 질 지수(PSQI)가 위약 대비 낮아졌다. 다만 표본이 30명으로 작고, 저자에 원료 제조사 연구진이 포함돼 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수면 잠복기(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수면은 이 연구의 주 결과가 아니라 하위 지표였고, 수면만을 본 독립 연구가 부족하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19 성인 30명 · 4주 · 교차설계 — PSQI 하위 항목

PSQI의 잠복기·수면 방해·수면제 사용 하위 점수가 위약 대비 감소했다. 수면을 주 결과로 설계한 연구가 아니며 표본이 작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연구가 몰린 곳 급성 스트레스 상황의 주관적 긴장·생리 지표(소규모)
특성 졸림 없이 이완 — 카페인과 조합 연구도 다수
국내 지위 고시형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확인 2026-08-20 · 공전 제2025-11호

무엇인가

녹차의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입니다.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있는데도 차분해지는 느낌의 유력한 후보 성분으로 지목되며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판정 — 근거 유망

근거 유망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관적 긴장과 일부 생리 지표(심박·코르티솔)를 낮춘다는 소규모 무작위 연구가 꾸준히 쌓여 있습니다. 효과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 방향이 일관되고, 졸림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점이 멜라토닌류와 구분되는 특성입니다. 대형 연구 검증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수면제 대용” — 테아닌의 연구는 긴장 완화에 몰려 있지, 수면 유도 자체의 근거는 얇습니다. 잠들기 어려움의 1순위 개입은 여전히 수면 위생입니다.
  2. “녹차를 마시면 같은 효과” — 연구 용량은 찻잔 수 잔 분량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차 마시는 시간이 주는 이완은 성분과 별개로 실재하는 값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