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추출물)
한 줄 답
식탁의 향신료가 공전에 오른 사례 — 혈압·콜레스테롤 소폭 개선의 메타분석이 실재하는, 식품 유래 성분 중 근거가 나은 축이다. 단 효과의 단위는 "약"이 아니라 "반찬"이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마늘
- 마늘 분말로서 0.6∼1.0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유산균발효마늘추출분말(제2016-16호)
-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1일 섭취량 2 (g/일)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메타분석 2026 RCT 108편 · 7137명 · 심혈관 위험 지표 전반
수축기 혈압이 -3.71 mmHg(95% CI -5.07~-2.36), 이완기가 -1.97 mmHg(95% CI -2.86~-1.08)였다. 공복혈당 -2.77 mg/dL, CRP -1.6 mg/L도 함께 낮아졌고, 체질량지수·체중에서는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숙성마늘 혈압 메타분석(2024, RCT 9편 584명) 철회 확인
고혈압 환자에서 숙성마늘 추출물이 수축기 -4.03 mmHg를 낮췄다고 보고한 2024년 메타분석은 2026년 7월 철회됐다. 마늘 혈압 근거를 인용할 때 이 논문을 쓰지 않는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26 RCT 108편 · 7137명 — 지질 항목
총콜레스테롤 -10.21 mg/dL(95% CI -13.69~-6.74), LDL -5.90 mg/dL(95% CI -10.51~-1.29), 중성지방 -5.82 mg/dL, HDL +2.18 mg/dL였다. 저자들은 기저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 변화가 더 뚜렷했다고 정리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한국 식탁에서 가장 흔한 향신 채소의 추출물입니다. 자르고 찧을 때 생기는 알리신 계열 화합물이 지표 성분으로, 숙성(흑마늘)·분말·오일 등 가공 형태가 다양합니다.
판정 — 근거 유망
근거 유망 마늘 보충이 혈압을 소폭 낮추고 콜레스테롤 지표를 소폭 개선한다는 메타분석이 실재합니다 — 식품 유래 성분 중에서는 드물게 방향이 일관된 쪽입니다. 정직한 단서는 크기입니다. 그 효과는 감량·저염 같은 생활 개입의 단위이지 약의 단위가 아니며, 혈압이 이미 관리가 필요한 수준이라면 그 판단은 의료의 영역입니다. 매일 먹는 반찬으로서의 마늘은 이 계산과 무관하게 이미 좋은 습관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흑마늘은 일반 마늘의 몇 배” — 숙성으로 일부 성분이 늘지만, 그 배율이 임상 효과의 배율로 확인된 적은 없습니다. 숫자 마케팅은 아스타잔틴의 시험관 배율과 같은 화법입니다.
- “냄새 없는 마늘환은 효과도 그대로” — 냄새의 주인공인 황화합물이 곧 지표 성분입니다. 무취 가공이 유효 성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제품마다 달라, 확인 없이 동일 효과를 전제할 수 없습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