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한 줄 답
밤에 분비되는 수면 신호 호르몬 — 시차 적응엔 근거가 있지만 만성 불면엔 약하고, 국내에선 의약품이라 건기식으로 못 산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2/5
KR 의약품 분류 US 해당 없음 EU 인정 CA 인정 AU 의약품 분류 JP 미확인 ↗
1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22 RCT 34편 · 소아청소년 984명 + 성인 1,014명
지연성 수면위상 장애가 있는 성인에서 수면일기로 잰 입면 잠복기와 수면다원검사로 잰 총 수면시간이 개선됐다. 신경발달 장애가 있는 소아청소년에서도 같은 방향이었다. 내약성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24 이중맹검 RCT 26편 · 관측 1,689건 · 용량-반응 모형
입면 잠복기 단축과 총 수면시간 증가가 하루 4mg 부근에서 정점을 이뤘다. 메타회귀에서는 복용 시각과 수면 시점 사이의 간격이 유의한 예측 변수로 나와, 용량보다 타이밍이 결과를 더 좌우한다는 방향을 보였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국내 분류와 수치는 원문 재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인가
멜라토닌은 어두워지면 뇌 송과선에서 분비돼 “잘 시간”이라는 신호를 몸에 보내는 호르몬입니다. 보충제로 먹는 멜라토닌은 이 신호를 흉내 내는 것이라, 수면제처럼 재우는 약이 아니라 시계를 옮기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 효과가 상황에 따라 갈리는 이유입니다.
국내에서 살 수 있나
건기식 아님 한국에서 멜라토닌은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처방이 필요합니다(서방형 제제, 재검증 예정). 해외 직구 멜라토닌 구매·반입은 약사법상 문제가 될 수 있어 이 사이트는 구매 경로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근거가 있나 — 절별 판정
| 주장 | 판정 | 근거 |
|---|---|---|
| 시차 적응(제트래그) | 근거 유망 | 여러 무작위 시험에서 효과 방향 일관 |
| 만성 불면증 | 논쟁 중 | AASM 2017 지침은 사용을 권장하지 않음(근거 약함) |
| 수면위상 지연(늦잠형 리듬) | 근거 유망 | 복용 시점이 용량보다 중요하다는 연구 축적 |
흔히 틀린 정보
- “많이 먹을수록 잘 잔다” — 리듬 이동 목적에는 저용량+타이밍이 핵심이라는 연구가 많습니다.
- “수면제 대용” — 만성 불면증에는 지침이 권장하지 않습니다. 불면증은 진료 영역입니다.
- “해외 직구가 흔하니 합법” — 국내 분류는 의약품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논쟁 중 → 근거 유망 페이지 등급을 대표 판정인 「수면 위상이 늦은 사람의 입면」에 맞췄습니다. 종전 등급은 용량 주장을 따라간 값이었습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