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씨슬(실리마린)
한 줄 답
술자리 많은 직장인의 국민 영양제 — 간 수치 지표의 소규모 개선 신호는 있지만, "간을 해독·재생한다"는 이미지와 실제 근거의 크기는 차이가 크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밀크씨슬(카르두스 마리아누스) 추출물
- 실리마린으로서 13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메타분석 2021 비알코올 지방간 성인 대상 무작위 시험 8편
실리마린군의 트랜스아미나제(ALT·AST) 감소가 위약보다 통계적으로 컸고 체중 감소 여부와 무관했다. 저자들은 포함된 연구의 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이 수치 변화가 조직 소견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체계적 고찰 2022 식이 폴리페놀 8종의 무작위 시험 종합 — 참가자 2,173명
실리마린은 ALT·AST 개선과 간 지방 축적·간 경직도 감소가 관찰된 성분으로 분류됐고, 나린제닌 등 일부 폴리페놀은 간수치에서 유의한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탐색 기록 PubMed — silymarin hangover alcohol randomized controlled trial
검색 결과가 0건이었다. 숙취 지표를 1차 결과로 둔 사람 대상 무작위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엉겅퀴 씨앗 추출물로, 유효 성분 묶음을 실리마린이라 부릅니다. 국내에서 “간 영양제”의 대명사이고 식약처 고시형(간 건강)입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간 효소 수치가 개선됐다는 소규모 연구들이 있지만 질이 낮고, 잘 설계된 연구로 갈수록 효과가 흐려집니다. 무엇보다 이 성분의 마케팅이 파는 이미지 — “마신 술을 상쇄한다” — 를 지지하는 근거는 없습니다. 간을 위한 확실한 개입은 알려져 있습니다. 덜 마시는 것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술 마시기 전에 먹으면 간을 보호” — 음주 전 복용이 간 손상을 막는다는 인체 근거는 없습니다. 이 믿음은 음주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동한다는 점에서 이득이 아니라 위험입니다.
- “간 수치가 나쁘면 밀크씨슬” — 간 수치 이상은 원인 확인이 먼저이며, 그것은 의료의 영역입니다. 보충제로 수치만 가리는 것은 순서가 틀렸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예비 단계 → 근거 유망 간 수치 주장이 promising이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