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상어 간유의 에테르 지질 — 「면역력 증진」의 핵심 결말인 감염 빈도를 잰 무작위 시험이 없고, 지표 시험들은 방향이 서로 어긋난다. EU는 면역 표시를 승인하지 않았다.
- 하루 얼마나
- 알콕시글리세롤로서 0.6~2.7 g국내 인정 섭취량
- 누구에게
- 일반 성인대표 주장의 대상
- 주의
- 함께 주의할 것본문에서 ↓
- 국내
- 인정규제 지위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면역력을 높인다(감염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감기 발생·이환 기간감염 빈도를 결과로 잰 무작위 시험이 전무하다. 소규모 지표 시험들은 보체가 한 시험에서는 오르고 다른 시험에서는 내리는 등 방향이 상반되고, 유일한 근거 종합(2026 스코핑 리뷰)도 「유망하나 예비적」으로 결론지었다.
연구 대상·섭취 조건
- PubMed — ("shark liver oil" OR alkylglycerols OR alkoxyglycerols) AND (randomized controlled trial[pt] OR clinical trial[pt])
- 스코핑 리뷰 · 사람+동물 16편 — 유일한 근거 종합 (Suhaimi & Zulfakar, 2026)
- 비당뇨 비만 성인 26명 · 알킬글리세롤 10/20mg 각 3주 · 교차 (Parri, 2016)
- 건강 자원자 13명 · 스쿠알렌 3.6g+알킬글리세롤 3.6g/일 4주 · 대조군 없음 (Lewkowicz, 2005)
이 판정을 만든 근거 4건
탐색 기록PubMed — ("shark liver oil" OR alkylglycerols OR alkoxyglycerols) AND (randomized controlled trial[pt] OR clinical trial[pt])
임상시험 필터 11건을 전수 확인한 결과, 건강한 사람의 감염 빈도(감기·호흡기 감염 등)를 결과로 잰 무작위 시험이 없었다 — 인체 대조시험은 전부 지질·염증·보체 지표만 측정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체계적 고찰2026스코핑 리뷰 · 사람+동물 16편 — 유일한 근거 종합 (Suhaimi & Zulfakar, 2026)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넓지만 선택적」 면역조절을 보이며 결과 간 비일관성이 크다고 정리 — 결론은 「현재 근거는 유망하나 예비적이며 엄격하고 표준화된 임상시험이 필요」. 정량 통합(메타분석)은 수행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RCT2016비당뇨 비만 성인 26명 · 알킬글리세롤 10/20mg 각 3주 · 교차 (Parri, 2016)
보체 C3·C4·VEGF·콜레스테롤이 용량 순으로 선형 하강했다(P<0.01) — 면역 지표가 「증진」이 아니라 하강 방향으로 움직인 파일럿이다. 이상반응은 없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관찰2005건강 자원자 13명 · 스쿠알렌 3.6g+알킬글리세롤 3.6g/일 4주 · 대조군 없음 (Lewkowicz, 2005)
호중구 반응·보체 C4·1형 사이토카인 우세가 관찰됐으나 대조군 없는 전후 비교였고, 총콜레스테롤이 182.9→224.5 mg/dL로 오르고 HDL이 줄었다(종료 후 정상화). 2016년 시험과 보체 방향이 상반된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무엇인가
상어간유는 심해 상어의 간에서 짠 지질로, 주성분은 알콕시글리세롤(알킬글리세롤)과 스쿠알렌입니다. 알킬글리세롤은 골수·백혈구·모유에도 천연으로 존재하는 에테르 지질로, 세포막 인지질(플라스말로겐)의 원료가 됩니다. 1950년대 스웨덴에서 방사선치료 부작용 완화 목적으로 연구가 시작된 것이 “면역” 이미지의 기원입니다.
인정된 기능성
식약처 인정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한 가지입니다(공전 2-21, 확인 2026-08-24). 일일섭취량은 알콕시글리세롤로서 0.6~2.7g입니다.
🔴 관할이 갈린다
| 관할 | 판정 |
|---|---|
| 한국 | 고시형 원료 —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 EU | 「면역 강화」 표시 비승인 — 주장된 효과가 평가 가능할 만큼 정의되지 않아 입증 불가(EFSA 2010, 등록부 1851) |
“면역력”이라는 말의 문제가 그대로 드러난 심사였습니다 — 무엇이 얼마나 좋아진다는 것인지 정의되지 않으면, 검증도 입증도 할 수 없습니다.
반세기 된 이미지의 실체
이 원료의 명성은 1970~80년대 스웨덴의 방사선치료 보조 연구들에서 왔습니다. 그러나 그 연구들은 전부 같은 연구 그룹의 비무작위 연구였고, 1991년 독립 고찰은 “종양 억제·사망률 감소의 문서화된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독립 그룹의 재현 연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확인 2026-08-24). 무엇보다 이는 암 환자(질병 집단) 연구라서 건강한 사람의 “면역력”과는 다른 질문입니다.
함께 주의할 것
- 고용량(알킬글리세롤+스쿠알렌 각 3.6g/일) 시험에서 총콜레스테롤 상승·HDL 감소가 관찰됐습니다(종료 후 정상화). 해당 연구진은 죽상경화·자가면역질환이 있는 사람의 고용량 섭취를 피하라고 제안했습니다.
- 공전 일일섭취량 상한(알콕시글리세롤 2.7g)을 넘는 고용량 복용은 근거도 없고 위 신호와 겹칩니다.
- 저용량(10~20mg/일) 시험에서는 이상반응 보고가 없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유럽에서도 면역 기능성이 인정된 성분” — EU는 2010년 심사에서 면역 강화 표시를 비승인했습니다(등록부 1851, 확인 2026-08-24).
- “스웨덴 임상으로 항암 효과가 입증됐다” — 같은 그룹의 비무작위 연구뿐이고, 독립 고찰의 결론은 “문서화된 근거 없음”입니다. 암은 진료 영역입니다.
- “천연 오일이라 많이 먹을수록 좋다” — 고용량에서 콜레스테롤 상승·HDL 감소가 관찰됐고, 지표 방향도 용량·시험마다 어긋납니다.
근거 원문 4건 · 마지막 검토 2026-08-24 · 다음 재확인 2027-12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 식품의약품안전처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 2-21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 확인 2026-08-24
- EU 집행위원회(건강강조표시 등록부) — Entry ID 1851 — Shark liver oil/alkylglycerol 「Strengthens immunity」 비승인 (EFSA Journal 2010;8(10):1799) · 확인 2026-08-24
- Journal of Oleo Science — 상어간유의 면역조절·항염 가능성 — 스코핑 리뷰 (Suhaimi & Zulfakar, 2026) · 확인 2026-08-24
- Ugeskrift for Laeger(독립 비판 고찰) — 상어간유(알콕시글리세롤)와 암 치료 — 스웨덴 방사선치료 보조 연구들에 대한 고찰 (Hasle & Rose, 1991) · 확인 2026-08-24
효과 불명: 방향을 말할 만한 연구가 없음 · 근거 미흡 = 판단할 연구가 모자람 — 방향은 effect 축이 말한다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3/5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 알콕시글리세롤로서 0.6~2.7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6-43호(2026.6.11.)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4.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3/5
KR 인정 US 유통 확인 EU 기각 CA 인정 AU 인정 JP 미확인 ↗
1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은 보충제 사전승인 제도가 없습니다 — 「인정」 대신 NIH 보충제 라벨 등재부(DSLD)에서 이 성분의 유통 사실만 확인했고, 점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