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와간다
한 줄 답
스트레스·수면 유행의 중심에 선 인도 전통 허브 — 국내에서도 개별인정을 네 번 받은 원료이지만, 인정의 개수와 근거의 두께는 다른 축이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개별인정형)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수면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아쉬아간다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2-33호)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생리활성기능 2등급)
- 1일 섭취량 125~180 (mg)
아쉬아간다 추출물(ShodenⓇ)(제2022-27호)
- 수면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섭취량 120 (mg/일)
아쉬아간다추출물(Sensoril®)(제2024-30호)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섭취량 125 (mg/일)
아쉬아간다추출물(KSM-66®)(제2025-67호)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섭취량 250~600 (mg/일)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메타분석 2024 RCT 5편 · 참가자 254명 · 위약 대조
해밀턴 불안 척도가 위약 대비 5.96점 낮아졌다(95% 신뢰구간 -10.34~-1.59, P=0.008). 다만 이질성 I2가 98%로, 연구들의 결과가 서로 크게 어긋난 상태에서 나온 평균이다. 저자 결론도 "더 큰 표본의 연구가 필요하다"였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2026 식약처 개별인정 DB 전수 대조(444건)
국내 개별인정 4건이 실재하며 인정 용량이 120mg에서 600mg까지 벌어진다. 규제 인정은 근거의 세기와 다른 축이라 등급에 반영하지 않는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24 RCT 5편 · 참가자 254명 · 수면 지표는 부수 결과
잠복기·총 수면시간·수면의 질 점수·수면 효율은 개선 방향으로 나왔으나, 자다 깬 시간과 침대에 누운 총 시간은 차이가 없었다. 불안이 주 결과인 연구들에서 부수적으로 측정된 값이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간 손상 사례 보고 이력은 원문 재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정정 2026-08-20: 이전 판은 “국내 원료 지위는 확인이 필요하다”로 두었으나, 식약처 개별인정 데이터 전수(444건)를 대조해 인정 4건이 실재함을 확인하고 채웠습니다.
무엇인가
아쉬와간다는 아유르베다의 대표 허브로, 최근 세계적 유행의 중심에 있습니다. 소규모 무작위 시험들이 자각 스트레스와 코르티솔의 하강을 반복 보고하지만 — 표본이 작고 연구의 지역·자금 편중이 있어, 유행의 크기와 근거의 크기 사이 간격이 큰 대표 성분입니다.
인정이 네 번이라고 근거가 네 배는 아닙니다
국내 개별인정은 원료 제품별로 나옵니다. 아쉬와간다는 서로 다른 상표 원료가 각각 인정을 받아 지금 4건이 있고, 인정 용량이 120mg에서 600mg까지 다섯 배 차이가 납니다. 같은 식물인데 용량 폭이 이렇게 벌어진다는 것은, 인정이 “이 식물이 효과가 있다”가 아니라 **“이 회사가 낸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를 뜻한다는 신호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능성도 갈립니다 — 3건은 긴장 완화, 1건(제2022-27호)은 수면건강입니다. 제품이 내세우는 기능성이 그 제품이 쓴 원료의 인정 범위 안인지가 실전 확인 지점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천연 신경안정제” — 진단된 불안장애의 치료 근거가 아닙니다. 간 손상 사례 보고도 있어 “천연=무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KSM-66이라 검증됨” — 상표 원료의 자사 자금 연구는 근거의 일부일 뿐 보증이 아닙니다. KSM-66®은 2025년 개별인정(제2025-67호, 250~600mg/일)을 받았지만, 그것은 심사 통과의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