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
한 줄 답
따뜻한 우유 한 잔의 과학화를 표방하는 우유 단백 조각 — 같은 원료가 긴장 완화는 150mg으로 고시형, 수면의 질은 300mg으로 개별인정이라 용량이 두 배로 갈린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개별인정 제2020-2호)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유단백가수분해물
- 유단백가수분해물로서 150 mg(알파에스1카제인(αS1- casein)(f91-100)으로서 2.7~4.1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기능성원료인정제2020-2호)
-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improve sleep
-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
- 1일 섭취량 30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 2024 만성 불면 36명 · 4주 이중맹검 위약 대조 · 수면다원검사 병행
수면다원검사에서 입면 잠복기가 시험군 7.7분 감소, 위약군 6.1분 증가로 갈렸다(P=0.012). 주관 설문 중 위약과 유의하게 갈린 것은 수면장애 척도 하나였다(P=0.045). 저자들은 이해관계 없음을 신고했고, 더 큰 표본이 필요하다고 결론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2026 식약처 개별인정 DB · 제2020-2호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용량은 1일 300mg으로, 고시형 긴장 완화 용량(150mg)의 두 배다. 인정의 존재는 등급 근거가 아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정정 2026-08-20: 이전 판은 “고시 문구는 긴장 완화까지”라고만 적어, 수면은 인정이 없다는 인상을 줬습니다. 개별인정 전수 대조 결과 수면의 질 개선 인정(제2020-2호)이 실재해 정정합니다.
무엇인가
우유 단백질(카제인)을 효소로 잘라 만든 펩타이드로, 상표명 락티움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자기 전 따뜻한 우유”라는 오랜 민간 지혜를 성분으로 뽑아냈다는 서사가 마케팅의 축입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스트레스 상황의 긴장 지표가 개선됐다는 소규모 연구들이 인정의 근거이지만, 상당수가 원료사 주도이고 독립 재현이 부족합니다. 규제 인정은 긴장 완화·수면의 질 두 갈래 모두 존재하고, 우리 등급은 그와 별개로 연구의 규모·독립성을 봅니다 — 같은 선반의 테아닌과 비교하면 연구의 양과 독립성 모두 한 단계 아래에 있습니다.
용량이 두 배로 갈리는 원료
이 성분은 국내에서 두 개의 문을 통과했습니다. 공전에 실린 고시형은 150mg에 긴장 완화이고, 개별인정(제2020-2호)은 300mg에 수면의 질 개선입니다.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 긴장 완화로 인정받은 용량으로는 수면 기능성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무엇을 내세우는지가 아니라 몇 mg이 들었는지가 확인 지점이 됩니다. 150mg 제품이 수면을 말하고 있다면, 그 문구는 인정 근거가 받쳐주지 않는 쪽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인정받았으니 잠에 확실하다” — 인정은 제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가 아닙니다. 두 축을 겹쳐 읽으면 이 성분은 인정 있음 × 근거 얇음 칸에 들어갑니다.
- “우유 마시면 잠 오는 그 성분” — 따뜻한 우유의 잠은 성분보다 의식(루틴·온기)의 몫이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루틴의 힘은 수면 위생의 검증된 영역입니다.
- “유당불내증이어도 우유의 효능만” — 펩타이드라 유당 문제는 피하지만, 우유 단백 알레르기가 있다면 회피 대상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