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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한 줄 답

연어를 붉게 만드는 색소를 미세조류에서 뽑은 성분 — "최강 항산화제" 마케팅이 붙어 있지만, 인체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 수준에 머문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식약처 고시형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 아스타잔틴으로서 4~12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2/2

KR 인정 US 미확인 ↗ EU 미확인 ↗ CA 인정 AU 미확인 ↗ JP 미확인 ↗

4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혈중 중성지방을 낮춘다 일반 성인 · 측정 중성지질(트리글리세라이드) 용량을 나눈 위약대조 시험이 방향을 보였지만 61명 규모 단일 연구이고 독립 재현이 확인되지 않는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10 위약대조 12주 · 비만이 아닌 성인 61명(25~60세, 공복 중성지방 120~200 mg/dL) · 0·6·12·18 mg 배정

12·18 mg 군에서 중성지방이 유의하게 줄고 6·12 mg 군에서 HDL이 유의하게 늘었다. 체질량지수와 LDL 콜레스테롤은 어느 용량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눈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 증상 호소 · 측정 눈 피로·안정피로 눈 연구가 피로도 설문에 몰려 있고 원료 제조사 소속 연구진 비중이 커, 독립적으로 재현된 객관적 눈 지표 개선을 확인하지 못했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 2025 이중맹검 위약대조 84일 · 하루 4시간 이상 화면을 보는 10~14세 어린이 64명 · 아스타잔틴 4 mg

1차 결과가 컴퓨터시각증후군 설문 점수였고, 저자 다수가 아스타잔틴 원료를 만드는 회사(AstaReal·Fuji Chemical) 소속이었다. 성인 대상 연구에서도 같은 구조가 반복된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PubMed — astaxanthin macular pigment optical density

아스타잔틴이 황반색소밀도를 올린다는 것을 지지하는 인체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고, 검색 상위는 눈-손 협응·안구 추종 운동을 본 시험이었다. 황반색소밀도는 루테인·지아잔틴이 근거를 쌓은 지표로, 두 계열이 겨냥하는 자리가 다르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공전 원료명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확인 2026-08-20 · 공전 제2025-11호
연구가 몰린 곳 눈의 피로도 개선(소규모 — 일본 연구 비중 큼)
근거 밖 항노화·피부·운동능력 — 시험관 항산화력의 확대 해석

무엇인가

미세조류(헤마토코쿠스)가 만드는 붉은 카로티노이드로, 연어·새우의 색이 이것입니다. “비타민C의 몇천 배 항산화력”이라는 시험관 수치가 마케팅의 뼈대가 돼 있습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사람에서 반복 관찰된 것은 눈 피로도 개선의 소규모 신호이고, 식약처 고시 기능성도 정확히 거기까지입니다. “몇천 배 항산화력”은 시험관 조건의 숫자로, 먹은 뒤 몸 안에서 같은 배율로 작동한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 시험관 수치를 인체 효과로 파는 화법은 글루타치온과 같은 구조입니다. 같은 눈 영양제 시장 안에서는 루테인(황반색소)과 겨냥하는 자리가 다르다는 것도 알아둘 지점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자연 최강의 항산화제” — 항산화력 순위표는 시험관의 것입니다. 인체에서 항산화제 순위가 건강 결과 순위로 이어진 적은 없습니다.
  2. “눈이 좋아진다” — 근거는 피로도 개선이지 시력·안질환이 아닙니다. 문구의 반경을 넘는 기대는 근거 밖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