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한 줄 답
결핍 교정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결핍 아닌 사람의 질병 예방 목적 보충은 대규모 시험(VITAL)이 지지하지 않았다 — 용도가 판정을 가른다.
이 판정을 받치는 주장이 아직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등급은 우리가 확인한 근거에 따른 것이지만, 그 근거를 이 페이지에서 아직 보실 수 없습니다 — 작성 전까지 검색엔진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비타민 D
- 3~10 μg(120~400 IU)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4 무작위 시험 30편 · 5,615명 · 평균 61.1세 · 칼슘 병용 여부 무관
전반 근력이 위약 대비 SMD 0.17(P=0.02)로 작지만 유의하게 높았다. 근육량(SMD 0.058, P=0.52)과 근파워(0.057, P=0.657)에서는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근력 개선은 혈중 25-하이드록시비타민D가 30 nmol/L 미만인 사람에서 뚜렷했고, 65세 이상(SMD 0.25, 95% CI 0.01~0.48)과 그 미만(0.03, −0.08~0.14)이 갈렸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메타분석 2015 무작위 위약대조 시험 46편 · 4,541명(그중 27편 3,092명은 개별 참가자 자료 확보)
시험 단위 분석에서 수축기 0.0 mmHg(95% CI −0.8~0.8, P=0.97), 이완기 −0.1 mmHg(−0.6~0.5, P=0.84)였다. 개별 참가자 자료로 봐도 수축기 −0.5 mmHg(−1.3~0.4), 이완기 0.2 mmHg(−0.3~0.7)였고, 하위군 분석에서 더 잘 반응하는 기저 특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판정은 결핍 교정 목적이 아니라 혈압을 낮출 목적의 보충에 한정된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비타민D는 뼈·칼슘 대사의 필수 요소이고 한국인의 혈중 수치가 낮은 편이라 검사·보충이 흔합니다. 판정의 핵심은 용도 분리입니다 — 결핍의 교정(확실)과, 결핍 아닌 사람이 질병 예방을 바라고 먹는 것(대규모 시험이 지지하지 않음)은 다른 질문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 — 고용량 장기 복용의 추가 이득 근거는 없고 과잉은 해로울 수 있습니다.
- “암·심장병 예방” — 2.6만 명 무작위 시험(VITAL)의 답은 ‘아니오’였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주장
blood-pressure— 근거 미흡 → 근거 확실 「혈압」 판정 — 46편·4,541명 종합에서 수축기 변화가 0.0 mmHg였습니다. 결핍 교정이 아니라 혈압을 목적으로 한 보충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