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 추출물
한 줄 답
2차대전 "야맹증 조종사" 신화 위에 세워진 눈 영양제 — 그 신화는 영국군의 레이더 위장 선전이었고, 남은 실제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빌베리 추출물
-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빌베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8-2호)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improve eye fatigue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
- 1일 섭취량 160~240 (mg)
빌베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9-10호)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improve eye fatigue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
- 1일 섭취량 160~24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04 어두운 곳 시각 관련 지표를 본 시험 30편 중 위약대조 12편
가장 최근의 무작위 시험 4편은 모두 야간 시력 개선을 확인하지 못했고, 개선을 보고한 쪽은 무작위 배정이 아닌 시험 7편과 RCT 1편이었다. 12편 중 11편의 참여자가 정상 이상 시력의 건강한 사람이었고, 저자들은 이 가설이 엄격한 임상 연구로 지지되지 않는다고 정리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20 이중맹검 위약대조 평행군 12주 · 건강한 성인 109명(20~60세) · 빌베리 추출물 240 mg
화면 작업 부하 후 모양체근의 긴장성 조절을 나타내는 값(HFC-1)이 8주·12주에 위약 대비 개선됐다(p=0.014·0.017). 저자 두 명이 원료를 공급하는 회사(Omnica) 직원이라고 이해관계에 명시돼 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유럽산 블루베리 근연종의 열매 추출물로, 보라색 색소(안토시아닌)가 지표 성분입니다. “빌베리 잼을 먹은 영국 조종사들이 밤눈이 밝았다”는 이야기가 이 시장의 창업 신화입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그 창업 신화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 조종사 서사는 새로 도입한 레이더의 존재를 숨기려는 영국군의 선전이었다는 것이 정설에 가깝고, 빌베리가 야간 시력을 개선한다는 인체 근거는 이후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남은 실제 근거는 눈 피로도 개선의 소규모 연구들이고, 식약처 고시 문구도 정확히 거기까지입니다. 80년 된 위장 작전이 아직도 영양제를 팔고 있는 셈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밤눈이 밝아진다” — 야간 시력 개선을 검증한 연구들은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화의 출처가 과학이 아니라 군사 선전이었다는 것이 이 성분의 가장 유명한 사실입니다.
- “블루베리를 먹으면 같은 효과” — 방향은 같지만, 고시 근거의 용량은 농축 추출물 기준입니다. 과일로서의 블루베리는 그것대로 좋은 식품일 뿐, 눈 영양제의 대체재 논쟁과는 별개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예비 단계 → 예비 단계 대표 판정을 「야간 시력」에서 「눈의 피로 개선」으로 바꿨습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이 눈의 피로 개선이고 빌베리를 사는 이유도 그쪽입니다. 야간 시력은 널리 퍼진 오해지만, 이 페이지가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