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야맹증 조종사" 신화 위에 세워진 눈 영양제 — 그 신화는 영국군의 레이더 위장 선전이었고, 남은 실제 근거는 눈 피로 개선의 소규모 연구다.
- 하루 얼마나
-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국내 인정 섭취량
- 누구에게
- 증상이 있는 사람대표 주장의 대상
- 국내
- 인정규제 지위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연구 대상·섭취 조건
- 어두운 곳 시각 관련 지표를 본 시험 30편 중 위약대조 12편
화면 작업으로 생긴 눈의 조절 부담을 덜어 준다
증상 호소 · 측정 눈 피로·안정피로109명 규모 위약대조 시험이 객관적 측정으로 방향을 보였지만 단일 연구이고, 저자 두 명이 원료 회사 직원이다.
연구 대상·섭취 조건
- 이중맹검 위약대조 평행군 12주 · 건강한 성인 109명(20~60세) · 빌베리 추출물 240 mg
기능·섭취 조건
- 기원 신화
- 실제 근거
- 성분
무엇인가
유럽산 블루베리 근연종의 열매 추출물로, 보라색 색소(안토시아닌)가 지표 성분입니다. “빌베리 잼을 먹은 영국 조종사들이 밤눈이 밝았다”는 이야기가 이 시장의 창업 신화입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그 창업 신화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 조종사 서사는 새로 도입한 레이더의 존재를 숨기려는 영국군의 선전이었다는 것이 정설에 가깝고, 빌베리가 야간 시력을 개선한다는 인체 근거는 이후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남은 실제 근거는 눈 피로도 개선의 소규모 연구들이고, 식약처 고시 문구도 정확히 거기까지입니다. 80년 된 위장 작전이 아직도 영양제를 팔고 있는 셈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밤눈이 밝아진다” — 야간 시력 개선을 검증한 연구들은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화의 출처가 과학이 아니라 군사 선전이었다는 것이 이 성분의 가장 유명한 사실입니다.
- “블루베리를 먹으면 같은 효과” — 방향은 같지만, 고시 근거의 용량은 농축 추출물 기준입니다. 과일로서의 블루베리는 그것대로 좋은 식품일 뿐, 눈 영양제의 대체재 논쟁과는 별개입니다.
근거 원문 2건 · 마지막 검토 2026-10-12 · 다음 재확인 2028-06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 Nutrients — A 12-Week-Long Intake of Bilberry Extract (Vaccinium myrtillus L.) Improved Objective Findings of Ciliary Muscle Contraction of the Eye —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arallel-Group Comparison Trial (Kosehira M 외. 2020 · 109명) · 확인 2026-10-12
- Surv Ophthalmol — Anthocyanosides of Vaccinium myrtillus (bilberry) for night vision — a systematic review of placebo-controlled trials (Canter PH, Ernst E. 2004 · 위약대조 12편) · 확인 2026-10-12
효과 미미: 차이는 있으나 작아서 체감이 어려운 수준 · 예비 단계 = 관찰·동물·시험관 수준 또는 소규모 단일 시험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4/5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빌베리 추출물
-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6-43호(2026.6.11.)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4.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빌베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8-2호)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improve eye fatigue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
- 1일 섭취량 160~240 (mg)
빌베리 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9-10호)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improve eye fatigue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
- 1일 섭취량 160~24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4/5
KR 인정 US 유통 확인 EU 미확인 ↗ CA 인정 AU 인정 JP 제한적 인정
1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은 보충제 사전승인 제도가 없습니다 — 「인정」 대신 NIH 보충제 라벨 등재부(DSLD)에서 이 성분의 유통 사실만 확인했고, 점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예비 단계 → 예비 단계 대표 판정을 「야간 시력」에서 「눈의 피로 개선」으로 바꿨습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이 눈의 피로 개선이고 빌베리를 사는 이유도 그쪽입니다. 야간 시력은 널리 퍼진 오해지만, 이 페이지가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