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 성분으로 팔리는 항산화 물질 — 몸이 스스로 만들고 먹으면 흡수와 생체이용률이 제한적인데, 미백 효과를 지지하는 질 높은 인체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 누구에게
- 일반 성인대표 주장의 대상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먹으면 피부 톤이 밝아진다
일반 성인 · 측정 피부 수분·탄력위약 대조 시험들이 햇빛 노출 부위에서만 멜라닌 지수 하락을 보였고 비노출 부위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었다 — 부위에 따라 결과가 갈리고 검토진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있어도 부분적이고 작은 효과다.
연구 대상·섭취 조건
- 건강 자원자 대상 임상 4편(위약 대조 무작위 3편·단일군 1편) · 경구 250~500 mg/일과 국소 2% 산화형 · 5개 데이터베이스 검색
기능·섭취 조건
- 핵심 문제
- 유행 형태
- 미백 근거
무엇인가
세포가 스스로 만드는 대표 항산화 물질입니다. 국내에서는 “백옥주사” 이미지를 업고 필름·이너뷰티 제품으로 유행했습니다.
판정 — 논쟁 중
논쟁 중 위약 대조 시험이 실제로 있고, 결과가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4편을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경구 500 mg/일과 바르는 2% 산화형 글루타치온은 햇빛 노출 부위의 멜라닌 지수를 낮췄지만, 비노출 부위에서는 어떤 제품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검토진은 연구의 질과 결과 불일치 때문에 미백 효과가 결론에 이르지 못한다고 정리했고, 경구 형태의 흡수·생체이용률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들었습니다. 피부 톤에 실제로 근거가 있는 개입은 따로 있습니다 — 자외선차단제와 레티놀 계열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주사로 맞는 그 성분을 먹는 것” — 주사는 소화를 건너뛰는 의료 행위이고 그 자체의 근거·안전성 논쟁이 따로 있습니다. 먹는 제품이 주사의 근거를 빌려올 수는 없습니다.
- “항산화니까 몸 어디든 좋다” — 항산화라는 큰 단어는 특정 효과의 근거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몸은 이미 글루타치온을 스스로 합성하고 있습니다.
근거 원문 1건 · 마지막 검토 2026-10-12 · 다음 재확인 2028-02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2/4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4 — 근거 미흡 → 논쟁 중 등급을 「근거 미흡」에서 「논쟁 중」으로 옮겼습니다. 위약 대조 시험이 실제로 있고 그 결과가 부위별로 상반되기 때문입니다(등급·효과 분리 규약, 2026-08-24).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