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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정본 · 식사

주스 클렌즈(디톡스 주스)

한 줄 답

며칠간 주스만 마셔 몸을 "리셋"한다는 프로그램 — 독소 배출을 지지하는 근거는 없고, 빠진 체중은 대부분 수분이며, 해독은 간과 신장이 이미 무료로 하고 있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출처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몸속 독소를 배출해 간의 해독을 돕는다 일반 성인 · 측정 간수치(ALT·AST) 상업용 디톡스 프로그램의 효과를 사람에서 확인한 무작위 대조 시험이 확인되지 않고, 배출 대상인 독소도 특정된 적이 없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15 디톡스 식단의 독소 배출·체중 관리 근거 비판적 고찰

검토진은 상업용 디톡스 식단의 효과를 사람에서 확인한 무작위 대조 시험이 자신들이 아는 한 수행된 바 없다고 적었다. 간 해독 촉진·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배출을 보고한 소수의 임상 연구가 있으나 방법론 결함과 작은 표본에 발목이 잡혀 있고, 고수·김·올레스트라 같은 개별 식품의 배출 작용 근거는 대부분 동물 연구였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며칠 만에 줄어든 체중이 유지된다 일반 성인 · 측정 체중·체지방 감소 대조군 없는 단일군 소규모 관찰에서 감량이 보고됐을 뿐이고, 검토 문헌은 열량 급감이 원인이며 식사 복귀와 함께 되돌아온다고 정리한다. 효과 미미 예비 단계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관찰 2017 건강한 성인 20명 · 3일간 주스만 섭취 후 14일 일상식 복귀 · 대조군 없는 단일군 설계

4일째 체중과 체질량지수가 유의하게 줄었고(P=2.0E-05) 17일째까지 유지됐다. 같은 시점 혈중·소변 산화질소가 각각 244±89%·450±360% 늘고 소변 지질과산화 표지자가 32±21% 줄었다. 대조군이 없어 주스 자체의 몫과 열량 급감의 몫을 나눌 수 없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체계적 고찰 2017 유행 감량법 4종(주스·디톡스, 간헐적 단식, 팔레오, 고강도 운동) 문헌 검토

검토진은 주스·디톡스 식단이 짧은 기간 극단적으로 낮은 열량 섭취를 만들기 때문에 체중이 줄지만 평소 식사로 돌아가면 다시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정리했다. 검토된 유행 감량법의 감량은 모두 열량 제한 개념으로 설명된다고 적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핵심 주장 독소 배출·장 휴식·리셋 — 검증된 바 없음
빠지는 체중 대부분 수분·글리코겐 — 재섭취 시 복귀
잃는 것 단백질·식이섬유 — 혈당 출렁임과 근손실 방향

무엇인가

수일간 고형식을 끊고 과일·채소 주스만 마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디톡스”라는 이름으로 고가 패키지 시장이 형성돼 있습니다.

판정 — 근거 미흡

근거 미흡 이 프로그램이 배출한다는 “독소”는 한 번도 특정된 적이 없고, 배출을 보여준 연구도 없습니다. 해독은 간과 신장이 24시간 하는 일이며, 주스는 그 장기들을 돕는 특별한 방법이 아닙니다. 며칠 새 빠진 체중은 대부분 수분과 글리코겐이라 식사 복귀와 함께 돌아옵니다. 반면 잃는 것은 구체적입니다 — 단백질이 빠져 근손실 방향으로 기울고, 갈아낸 주스는 통과일에서 식이섬유를 뺀 당 음료에 가까워 혈당이 출렁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장을 쉬게 해 준다” — 장은 쉬어야 좋아지는 기관이 아니며, 식이섬유가 끊기면 장내 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 문서 참고)의 먹이가 먼저 끊깁니다.
  2. “명현 반응은 독소가 빠지는 신호” — 두통·무기력은 독소 배출이 아니라 열량·카페인 결핍의 증상입니다. 힘든 것을 효과의 증거로 읽게 만드는 것이 이 상품의 화법입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