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추출물
한 줄 답
한국 부엌의 만능 청이 공전에 오른 사례 — 구연산의 피로 개선 서사가 고시까지 이어졌지만, 그 서사의 뿌리인 "젖산 = 피로물질"부터가 이미 폐기된 과학이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매실추출물
- 구연산으로서 1~1.3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 2022 원인 불명의 피로를 1개월 이상 호소한 성인 80명·8주·이중맹검 위약 대조
발효 매실식초 70mL를 8주 먹은 군의 피로 지표(피로중증도척도·피로 VAS)는 위약군과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고, 젖산·크레아틴키나제·MDA 같은 혈액 지표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이상반응 보고는 없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탐색 기록 PubMed — Prunus mume fatigue humans
사람을 대상으로 피로를 1차 결과로 둔 무작위 시험은 위 1건뿐이었다. 매실의 피로 개선 서사를 뒷받침하는 다른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매실 과육의 농축 추출물로, 구연산 함량이 높습니다. 공전 고시 기능성은 “피로 개선” — 소화·배탈에 매실청을 찾는 한국 부엌의 전통과는 다른 자리에 등재돼 있습니다.
판정 — 예비 단계
예비 단계 피로 지표 개선을 보고한 연구가 있지만 수가 적고 규모가 작습니다. 이 성분의 대중 서사는 점검이 필요합니다 — “구연산이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한다”는 설명이 널리 퍼져 있는데, 젖산이 피로의 원인 물질이라는 전제 자체가 운동생리학에서 폐기된 지 오래입니다(마사지건 문서와 같은 지점). 서사가 틀렸다고 효과가 자동으로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남는 근거는 소규모 신호까지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매실청은 건강 음료” — 청은 설탕과 1:1로 절인 시럽입니다. 전통의 이미지가 당 함량을 가리는 전형으로, 공전 추출물과 부엌의 청은 다른 물건입니다.
- “배탈엔 매실” — 위장 관련 기능성은 공전에 인정된 바 없습니다. 전통 용법과 고시 문구가 다른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성분의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예비 단계 → 근거 미흡 유일한 주장이 insufficient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