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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녹차추출물(EGCG)

한 줄 답

마시는 녹차의 근거를 캡슐이 빌려 쓰는 성분 — 체지방 감소 효과는 메타분석에서 아주 작고, 고용량 EGCG 추출물은 간 이상 사례가 보고돼 유럽이 상한을 권고했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식약처 고시형 출처 2건 · 마지막 검토 2026-08-20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녹차추출물

  • 카테킨으로서 0.3~1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열처리녹차추출물(제2022-34호)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섭취량 900 (mg/일)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2/2

KR 인정 US 미확인 ↗ EU 미확인 ↗ CA 인정 AU 미확인 ↗ JP 미확인 ↗

4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체중·체지방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체중·체지방 감소 코크란 고찰에서 일본 밖 시험을 합치면 체중 차이가 0.04 kg로 사실상 겹쳤고, 일본 시험은 이질성이 커 합산조차 되지 않았다. 효과 미미 논쟁 중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12 과체중·비만 성인 대상 12주 이상 RCT — 일본 밖 6편 532명 · 일본 8편 1030명

일본 밖 6편을 합친 체중 차이가 -0.04 kg(95% CI -0.5~0.4, P=0.88)였고 체질량지수 -0.2, 허리둘레 -0.2 cm로 모두 신뢰구간이 0을 지났다. 일본에서 수행된 8편은 서로 달라 합산되지 않았고 -0.2~-3.5 kg 범위로 흩어졌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고용량 추출물이 간 손상과 연관돼 보고된다 일반 성인 · 측정 간수치(ALT·AST) 미국 약전이 전문가 패널을 꾸려 사례를 종합할 만큼 신호가 쌓였지만, 감수성의 개인차가 커서 안전 용량을 한 숫자로 긋지 못했다. 효과 불명 논쟁 중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20 미국 약전(USP) 녹차추출물 간독성 전문가 패널 종합 검토

사례 보고에서 간 손상이 하루 EGCG 140 mg에서 약 1000 mg 사이 섭취량과 연관돼 보고됐고 감수성의 개인차가 컸다. 공복에 한 번에 많이 먹으면 EGCG 생체이용률이 크게 올라간다는 동물·사람 자료가 있어, 약전은 공복 섭취를 피하고 간 이상 증상 시 중단하라는 표시를 규격에 넣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체지방 효과 메타분석 — 위약 대비 차이 작음(수 주에 1kg 미만)
안전 이슈 고용량 EGCG — 간 이상 사례 보고 · EFSA 800mg/일 경계 권고
구분 음료 녹차의 관찰 근거 ≠ 고용량 추출물의 근거

무엇인가

녹차의 카테킨(주로 EGCG)을 농축한 추출물입니다. “녹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건강하더라”는 관찰 연구의 후광을 캡슐이 이어받아, 다이어트 보충제 시장의 단골이 됐습니다.

판정 — 논쟁 중

논쟁 중 체지방 감소는 메타분석들에서 통계적으로 잡히기도 하지만 크기가 아주 작아 임상적 의미가 논쟁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의 비대칭입니다 — 음료로 마시는 녹차는 안전하지만, 공복 고용량 EGCG 추출물은 간 이상 사례가 보고돼 유럽 식품안전청 (EFSA)이 하루 800mg 이상에 경계를 권고했습니다. 효과는 작게 확인되고 위험은 구체적으로 보고된, 수지 계산이 어려운 성분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녹차의 효능을 농축했으니 더 강력” — 관찰 연구의 주인공은 녹차를 마시는 생활 전체였고, 농축은 효능만이 아니라 위험도 농축합니다. 이 간격이 이 성분의 핵심 교훈입니다.
  2. “천연 추출물이라 간에 부담 없다” — 반대로 간 이상 보고가 쌓인 쪽이 바로 이 성분입니다. 다른 약·보충제와 겹쳐 먹는 사람일수록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