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추출물(EGCG)
한 줄 답
마시는 녹차의 근거를 캡슐이 빌려 쓰는 성분 — 체지방 감소 효과는 메타분석에서 아주 작고, 고용량 EGCG 추출물은 간 이상 사례가 보고돼 유럽이 상한을 권고했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녹차추출물
- 카테킨으로서 0.3~1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11호(2025.3.5.)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0.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열처리녹차추출물(제2022-34호)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섭취량 900 (mg/일)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12 과체중·비만 성인 대상 12주 이상 RCT — 일본 밖 6편 532명 · 일본 8편 1030명
일본 밖 6편을 합친 체중 차이가 -0.04 kg(95% CI -0.5~0.4, P=0.88)였고 체질량지수 -0.2, 허리둘레 -0.2 cm로 모두 신뢰구간이 0을 지났다. 일본에서 수행된 8편은 서로 달라 합산되지 않았고 -0.2~-3.5 kg 범위로 흩어졌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체계적 고찰 2020 미국 약전(USP) 녹차추출물 간독성 전문가 패널 종합 검토
사례 보고에서 간 손상이 하루 EGCG 140 mg에서 약 1000 mg 사이 섭취량과 연관돼 보고됐고 감수성의 개인차가 컸다. 공복에 한 번에 많이 먹으면 EGCG 생체이용률이 크게 올라간다는 동물·사람 자료가 있어, 약전은 공복 섭취를 피하고 간 이상 증상 시 중단하라는 표시를 규격에 넣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무엇인가
녹차의 카테킨(주로 EGCG)을 농축한 추출물입니다. “녹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건강하더라”는 관찰 연구의 후광을 캡슐이 이어받아, 다이어트 보충제 시장의 단골이 됐습니다.
판정 — 논쟁 중
논쟁 중 체지방 감소는 메타분석들에서 통계적으로 잡히기도 하지만 크기가 아주 작아 임상적 의미가 논쟁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의 비대칭입니다 — 음료로 마시는 녹차는 안전하지만, 공복 고용량 EGCG 추출물은 간 이상 사례가 보고돼 유럽 식품안전청 (EFSA)이 하루 800mg 이상에 경계를 권고했습니다. 효과는 작게 확인되고 위험은 구체적으로 보고된, 수지 계산이 어려운 성분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녹차의 효능을 농축했으니 더 강력” — 관찰 연구의 주인공은 녹차를 마시는 생활 전체였고, 농축은 효능만이 아니라 위험도 농축합니다. 이 간격이 이 성분의 핵심 교훈입니다.
- “천연 추출물이라 간에 부담 없다” — 반대로 간 이상 보고가 쌓인 쪽이 바로 이 성분입니다. 다른 약·보충제와 겹쳐 먹는 사람일수록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