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지표 정본 · 식사 · 롱제비티·노화

산화 손상 지표(8-OHdG·이소프로스탄 등)

「항산화」 주장을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잣대 — DNA·지질·단백질이 실제로 덜 손상됐는지를 재는 지표이며, 시험관 항산화 능력과는 별개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지표의 정의·해석

대표 측정
DNA: 8-OHdG · 지질: F2-이소프로스탄 · 단백질: 카르보닐규제 심사에서 신뢰 지표로 취급되는 계열
신뢰 낮은 지표
혈장 총항산화능(TRAP·TEAC·FRAP·ORAC)·단독 MDA/TBARSEFSA가 건강강조표시 근거로 인정하지 않은 측정
해석 주의
시험관 라디칼 소거 활성은 인체 효과의 증거가 아니다

무엇인가

“항산화에 도움”이라는 말이 사실이 되려면, 몸속에서 DNA·지질·단백질이 실제로 덜 손상됐는지를 재야 합니다. 그 손상을 재는 것이 산화 손상 지표입니다 — DNA 손상은 8-OHdG, 지질 과산화는 F2-이소프로스탄, 단백질 산화는 카르보닐이 대표입니다.

유럽 규제 심사(EFSA)는 항산화 강조표시를 심사할 때 바로 이 계열의 지표를 잰 인체 연구를 요구했고, 혈장 총항산화능(ORAC·FRAP 등)이나 단독 MDA/TBARS는 신뢰할 수 있는 지표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ORAC 수치가 높은 원료”라는 광고가 인체 효과의 증거가 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숫자를 읽는 법

  • 무엇의 손상인지부터. DNA·지질·단백질은 각각 다른 지표로 잽니다 — 하나가 움직였다고 “항산화”가 통째로 입증되는 것이 아닙니다.
  • 시험관 성적표와 구분. 라디칼 소거 활성(시험관)은 흡수·대사를 거치는 인체와 별개입니다. 시험관에서 강해도 사람에서 무효인 사례가 흔하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 특이 지표인지 일반 지표인지. 특정 독소(예: 아플라톡신)의 부가물 감소는 그 노출에 대한 특이 결과이지, 일반적 “항산화 효과”의 증거가 아닙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ORAC 수치가 높으면 좋은 항산화제” — ORAC은 시험관 측정입니다. EFSA는 총항산화능 계열 측정을 건강강조표시의 근거로 인정하지 않습니다(2010년 일괄 심사에서 명시).
  2. “항산화 성분이니 노화를 늦춘다” — 산화 손상 지표가 개선돼도 그것이 질병·노화 결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의 질문입니다. 지표와 결과를 구분해야 합니다.

근거 원문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4 · 다음 재확인 2029-04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근거 확실 = 메타분석 또는 독립 인체시험 2건+ · 방향 일관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다음에 다시 잴 때 이 글을 찾기 쉽게, 네이버 카페 웰니스그라운드에 가입해 두세요. 검진 수치를 읽는 글을 거기에 이어서 올립니다.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산화 손상 지표(8-OHdG·이소프로스탄 등) 값을 결과로 삼은 주장 5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