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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엽록소 함유 식물(맥류약엽·알팔파)

다른 이름 엽록소 · 엽록소 함유 식물 · 클로로필 · 클로로필린 · chlorophyll · 맥류약엽 · 보리새싹 · 새싹보리 · 밀싹 · 알팔파 · 클로로필 워터

보리·밀 어린잎과 알팔파의 초록 색소 — 「먹어서 피부가 좋아진다」는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고, 인체 연구 대부분은 천연 엽록소가 아닌 반합성 클로로필린으로 수행됐다. 클로렐라와는 다른 원료다.

대표 주장: 피부 건강을 돕는다 · 일반 성인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식약처 고시형

하루 얼마나
총엽록소로서 8~150 mg국내 인정 섭취량
누구에게
일반 성인대표 주장의 대상
주의
함께 주의할 것본문에서 ↓
국내
인정규제 지위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피부 건강을 돕는다

일반 성인 · 측정 피부 수분·탄력

경구 섭취로 피부 지표를 잰 인체 시험이 확인되지 않는다 — 피부 임상은 「바르는」 겔의 10명 규모 무대조 파일럿뿐이고, 국소와 경구는 다른 근거다. 오히려 액상 클로로필 음료의 광과민 유사 증례가 피부 소구의 역방향 신호로 존재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연구 대상·섭취 조건

  • PubMed — (chlorophyll OR chlorophyllin) AND (skin OR wrinkle OR acne) AND (oral OR dietary)
  • 광노화 여성 10명 · 8주 · 대조군 없는 국소 도포 파일럿 (Sigler, 2015)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탐색 기록PubMed — (chlorophyll OR chlorophyllin) AND (skin OR wrinkle OR acne) AND (oral OR dietary)

경구 엽록소·클로로필린이 피부 지표(주름·탄력·색소 등)를 개선했다는 인체 시험이 검색되지 않았다 — 결과는 국소 도포 시험·동물 연구·증례보고뿐이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관찰2015광노화 여성 10명 · 8주 · 대조군 없는 국소 도포 파일럿 (Sigler, 2015)

클로로필린 겔을 바른 시험에서 임상 지표가 개선됐으나, 대조군 없는 10명 파일럿이고 무엇보다 「바르는」 시험이라 먹는 제품의 근거로 옮길 수 없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항산화 효과가 있다(산화 손상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산화 손상 지표(8-OHdG·이소프로스탄 등)

위약군 없는 당뇨 환자 소규모 시험과 특정 독소(아플라톡신) 특이 지표 시험이 전부다 — 일반적 산화 손상 지표의 대조 시험이 없고, EU도 같은 근거를 심사해 비승인했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연구 대상·섭취 조건

  • 건강 성인 180명 · 클로로필린 100mg×3회/일 4개월 · 이중맹검 위약대조 (Egner, 2001)
  • 제2형 당뇨 환자 36명 · 어린 보리잎 추출물 15g/일 4주 · 위약군 없음 (Yu, 2002)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RCT2001건강 성인 180명 · 클로로필린 100mg×3회/일 4개월 · 이중맹검 위약대조 (Egner, 2001)

아플라톡신 노출이 높은 지역에서 소변 아플라톡신-DNA 부가물이 위약 대비 55% 줄었다(P=0.036) — 잘 설계된 시험이지만 특정 독소 노출에 대한 특이 결과이지 일반 「항산화」의 증거가 아니다. 이상반응 보고는 없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관찰2002제2형 당뇨 환자 36명 · 어린 보리잎 추출물 15g/일 4주 · 위약군 없음 (Yu, 2002)

혈중 활성산소 지표 감소·LDL 산화 억제가 관찰됐으나 위약군이 없는 질병 집단 소규모 시험이며 효과크기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무엇인가

엽록소는 식물이 광합성에 쓰는 초록 색소입니다. 원료로는 보리·밀의 어린잎(맥류약엽)과 알팔파 잎이 쓰입니다. 알아둘 사실 두 가지 — ① 인체 연구 대부분은 천연 엽록소가 아니라 물에 잘 녹게 만든 반합성 유도체 클로로필린(구리 나트륨 염)으로 수행됐고, ② 미세조류 전체를 먹는 클로렐라와는 별개 원료로 근거 체계도 다릅니다.

인정된 기능성

식약처 인정 기능성은 피부건강 · 항산화입니다(공전 2-3, 확인 2026-08-24). 일일섭취량은 총엽록소로서 8~150mg입니다.

🔴 관할이 갈린다

관할판정
한국고시형 원료 — 「피부건강·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EU엽록소·클로로필린·알팔파 관련 표시 전부 비승인 — 항산화(1921)·해독(1717)·심장(2793) 모두 근거 불충분 판정

함께 주의할 것

  • 광과민 유사 증례 — 액상 클로로필 음료 복용 후 손등 피부 취약성·수포(가성포르피리아) 증례가 보고됐고, 음료에서 광감작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피부 건강” 기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신호이니, 복용 중 이상 피부 반응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세요.
  • 알팔파와 자가면역 — 알팔파의 L-카나바닌은 루푸스(SLE) 악화·유발과 연관된 보고가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있다면 알팔파 함유 제품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클로로필린 300mg/일 4개월 무작위 시험에서는 이상반응 보고가 없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고 임상으로 입증됐다” — 피부 임상은 바르는 겔의 10명 무대조 파일럿뿐입니다. 먹어서 피부 지표를 본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습니다(확인 2026-08-24).
  2. “천연 항산화제라 효과가 공인돼 있다” — EU는 근거 불충분으로 관련 표시를 전부 비승인했습니다. 사람 근거는 위약군 없는 소규모 시험 수준입니다.
  3. “클로렐라와 같은 것” — 클로렐라는 미세조류 전체를 먹는 별개 원료입니다. 이 원료는 육상식물 잎이고, 인체 연구는 대부분 반합성 클로로필린으로 이뤄졌습니다.

근거 원문 4건 · 마지막 검토 2026-08-24 · 다음 재확인 2028-01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3/4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피부건강・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엽록소 함유 식물

  • 총엽록소로서 8~150 m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6-43호(2026.6.11.)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4.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3/4

KR 인정 US 미확인 ↗ EU 기각 CA 인정 AU 인정 JP 미확인 ↗

2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