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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식사

스쿠알렌

다른 이름 스쿠알렌 · 스콸렌 · squalene · 상어간유 스쿠알렌 · 심해상어간유

상어 간유·올리브유에 풍부한 지질 성분 — 「항산화」 소구의 실체는 세포 실험이고, 먹어서 산화 손상 지표가 좋아졌다는 인체 시험은 확인되지 않는다. EU는 같은 이유로 항산화 표시를 승인하지 않았다.

대표 주장: 항산화 효과가 있다(산화 손상을 줄인다) · 일반 성인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식약처 고시형

하루 얼마나
10 g국내 인정 섭취량
누구에게
일반 성인대표 주장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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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정규제 지위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항산화 효과가 있다(산화 손상을 줄인다)

일반 성인 · 측정 산화 손상 지표(8-OHdG·이소프로스탄 등)

경구 스쿠알렌이 산화 손상 지표(8-OHdG·이소프로스탄 등)를 개선했다는 인체 시험이 확인되지 않는다. 기전 연구조차 직접 라디칼 소거가 아니라 간접 보호였고, EU는 인체 근거 부재를 이유로 표시를 승인하지 않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연구 대상·섭취 조건

  • PubMed — squalene supplementation oxidative stress randomized
  • EFSA NDA 패널 — 항산화 표시 일괄 심사(스쿠알렌 ID 1706 포함) · EFSA Journal 2010;8(2):1489
  • 인간 유방 세포주 3종 (Warleta, 201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3건

탐색 기록PubMed — squalene supplementation oxidative stress randomized

경구 스쿠알렌 보충 후 산화 스트레스 지표를 잰 인체 무작위 시험이 검색되지 않았다(0건). 메타분석 검색 19건은 전부 백신 보조제(MF59) 관련이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체계적 고찰2010EFSA NDA 패널 — 항산화 표시 일괄 심사(스쿠알렌 ID 1706 포함) · EFSA Journal 2010;8(2):1489

산화 손상의 신뢰 지표를 잰 인체 연구가 제출되지 않았다며 인과관계 미확립으로 판정 — 스쿠알렌의 항산화·UV 보호 표시는 승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동물·시험관2010인간 유방 세포주 3종 (Warleta, 2010)

직접적인 라디칼 소거 활성은 확인되지 않았고, 정상 세포에서 세포 내 활성산소를 낮추는 간접 보호만 관찰됐다 — 「항산화제」라는 대중 이미지의 실제 출처가 이 수준의 근거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피부 노화를 개선한다

고령 · 측정 주름 등급·깊이

인체 시험이 1건 있으나 위약군 없는 2용량 비교였고, 용량이 통상 보충제의 수십 배(13.5~27g/일)였다. 저자들 스스로 고용량 복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효과 불명 예비 단계

연구 대상·섭취 조건

  • 50세 이상 여성 40명(완료 37) · 13.5g 또는 27g/일 90일 · 무작위 아님·위약군 없음 (Cho, 2009)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관찰200950세 이상 여성 40명(완료 37) · 13.5g 또는 27g/일 90일 · 무작위 아님·위약군 없음 (Cho, 2009)

고용량군에서 안면 주름이 유의하게 줄었으나(P<0.05), 위약 대조가 없고 저용량군 35%·고용량군 55%가 일과성 묽은 변을 겪었다. 저자들은 위험 대비 이득이 커서 피부 노화 목적의 고용량 복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일반 성인 · 측정 LDL 콜레스테롤

건강인 식이시험에서는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올랐고, 고콜레스테롤혈증 노인 시험에서는 저용량 스타틴보다 뚜렷이 약했다 — 「개선」 방향의 일관된 근거가 없다.

효과 불명 논쟁 중

연구 대상·섭취 조건

  • 소규모 식이시험 · 스쿠알렌 1g/일 9주 (Miettinen & Vanhanen, 1994)
  • 고콜레스테롤혈증 노인 102명 · 860mg/일 20주 · 이중맹검 (Chan, 1996)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관찰1994소규모 식이시험 · 스쿠알렌 1g/일 9주 (Miettinen & Vanhanen, 1994)

혈청 총콜레스테롤 +12%, VLDL +34%, IDL +28%, LDL +12%로 순증가했다 — 「콜레스테롤 개선」과 반대 방향의 결과.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RCT1996고콜레스테롤혈증 노인 102명 · 860mg/일 20주 · 이중맹검 (Chan, 1996)

프라바스타틴 10mg이 스쿠알렌보다 총·L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감소 모두에서 우월했다. 이상반응은 대체로 경미·일과성이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4

무엇인가

스쿠알렌은 탄소 30개짜리 지질(트리테르펜 탄화수소)로, 심해 상어의 간유와 올리브유에 풍부합니다. 사람 몸에서도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중간 단계 물질로 합성되고, 피부 기름(피지)의 주성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항산화” 이미지는 피부 표면의 스쿠알렌이 자외선에 먼저 산화되며 완충 역할을 한다는 관찰과 세포 실험에서 나왔습니다 — 먹어서 생기는 효과의 근거가 아닙니다.

인정된 기능성

식약처 인정 기능성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한 가지입니다(공전 2-19, 확인 2026-08-24). 일일섭취량은 스쿠알렌으로서 10g입니다.

🔴 관할이 갈린다

관할판정
한국고시형 원료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EU항산화·UV 보호 표시 비승인 — “신뢰할 산화 손상 지표를 잰 인체 연구가 제출되지 않았다”(EFSA 2010, ID 1706)

EU가 심사에서 요구한 것이 정확히 이 사이트의 질문입니다 — 먹었을 때 몸속 산화 손상이 실제로 줄었는가. 그 질문에 답한 인체 시험은 지금도 확인되지 않습니다(확인 2026-08-24).

함께 주의할 것

  • 고용량(13.5~27g/일) 시험에서 참가자 35~55%가 일과성 묽은 변을 겪었습니다.
  • 건강인 1g/일 9주 시험에서 총·LDL 콜레스테롤이 12% 올랐습니다 — 지질 수치가 걱정되는 상태라면 유의할 신호입니다.
  • 통상 용량(860mg/일) 20주 무작위 시험에서 이상반응은 대체로 경미·일과성이었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활성산소를 직접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제” — 시험관에서조차 직접 라디칼 소거 활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찰된 것은 정상 세포에서의 간접 보호이고, 인체 섭취 근거는 없습니다.
  2. “상어 간유라서 콜레스테롤·혈관에 좋다” — 건강인 시험에서 콜레스테롤이 오히려 올랐고, 환자 시험에서는 저용량 스타틴에 뚜렷이 못 미쳤습니다.
  3. “피부에 좋다고 임상으로 입증됐다” — 해당 시험은 위약군 없이 통상 캡슐 수십 개 분량(13.5~27g/일)을 먹인 것이고, 저자들 스스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원문 3건 · 마지막 검토 2026-08-24 · 다음 재확인 2028-03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효과 불명: 방향을 말할 만한 연구가 없음 · 근거 미흡 = 판단할 연구가 모자람 — 방향은 effect 축이 말한다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3/4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고시형)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국내 인정 일일섭취량

스쿠알렌

  • 스쿠알렌으로서 10 g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6-43호(2026.6.11.) 「제3. 개별 기준 및 규격」 · 기계 동기화 2026-08-24. 이 범위는 규제가 인정한 섭취량이지 효과가 확인된 용량이 아닙니다 — 근거 등급과는 다른 축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3/4

KR 인정 US 미확인 ↗ EU 기각 CA 인정 AU 인정 JP 미확인 ↗

2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