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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정본 · 여성·남성 건강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다른 이름 백수오 · 백수오등복합추출물 ·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 EstroG-100 · 에스트로지100 · 백수오복합추출물

효능보다 진위가 문제였던 원료 — 2015년 조사에서 제품 207개 중 40개에서 다른 식물이 나왔고, 157개는 가열·가공으로 DNA가 파괴돼 확인 자체가 불가능했다.

대표 주장: 갱년기 증상 점수를 낮춘다 · 증상 호소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식약처 개별인정

하루 얼마나
514 (mg)국내 인정 섭취량
누구에게
증상이 있는 사람대표 주장의 대상
주의
함께 주의할 것본문에서 ↓
국내
인정규제 지위

주장별 판정

목적과 대상별로 결과가 다릅니다. 각 결론의 대상과 연구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갱년기 증상 점수를 낮춘다

증상 호소 · 측정 갱년기 증상 척도(쿠퍼만 지수·MRS)

위약과의 벌어짐이 큰 편이다 — 12주에 갱년기 증상 지수가 보충군 29.5→11.3, 위약군 29.2→23.7이었다. 2024년에 이란에서 이뤄진 별개 무작위시험도 안면홍조가 6주 시점에 대조군보다 적다고 보고해 방향이 재현됐다. 다만 두 시험 다 한계가 뚜렷하다 — 앞의 것은 64명이고 이 원료를 만든 회사가 주도했으며, 뒤의 것은 120명을 배정해 70명만 분석했다(탈락 42%). 그리고 이 원료의 진짜 이력은 효능이 아니라 원료 진위에 있었다(아래 2015년 사태). 유럽식품안전청은 이 원료를 하루 175 mg 까지만 안전하다고 봤는데 국내 인정 용량은 514 mg 이다 — 효능과 별개 축인 안전 쪽에서 관할이 갈린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연구 대상·섭취 조건

  • 폐경 전·전후·후 여성 64명(보충군 31·위약군 33) · 514 mg/일 · 12주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Phytotherapy Research)
  • 두 대학병원에서 모집한 폐경 후 여성 · 120명 무작위 배정 중 최종 분석은 군당 35명(총 70명) · 하루 캡슐 2정 12주 · 이중맹검 위약대조 · 안면홍조의 빈도와 강도를 매주 자가 보고 (Explore (NY) 20(3):334-339 · 이란)
  • 유럽식품안전청(EFSA) 영양·알레르기 패널의 노벨푸드 안전성 성명 (EFSA J 15(5):e04778)
이 판정을 만든 근거 3건

RCT2012폐경 전·전후·후 여성 64명(보충군 31·위약군 33) · 514 mg/일 · 12주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Phytotherapy Research)

갱년기 증상 지수(쿠퍼만 지수, 11개 증상)가 보충군에서 29.5±7.4 → 11.3±5.8로 낮아졌고(p<0.01), 위약군은 29.2±6.6 → 23.7±7.7이었다. 혈중 에스트라디올과 난포자극호르몬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 호르몬 대체요법이나 다른 식물성 에스트로겐에서 관찰되는 변화가 이 원료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12주간 간 수치·혈액 지표 변화도 보고되지 않았다. 국내 인정 용량(514 mg)이 이 시험 용량과 같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5

RCT2024두 대학병원에서 모집한 폐경 후 여성 · 120명 무작위 배정 중 최종 분석은 군당 35명(총 70명) · 하루 캡슐 2정 12주 · 이중맹검 위약대조 · 안면홍조의 빈도와 강도를 매주 자가 보고 (Explore (NY) 20(3):334-339 · 이란)

6주 시점에 경증(평균차 1.51)·중등도(1.54)·중증(1.22) 안면홍조 모두 대조군에서 유의하게 더 많이 보고됐다(각 P<0.001). 3주 시점에는 중등도만 유의했고(1.00 · P=0.004) 경증(P=0.057)·중증(P=0.064)은 유의하지 않았다. 저자 결론은 안면홍조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120명을 배정해 70명만 분석에 들어갔다(탈락 42%) — 이 크기의 탈락은 결과를 한쪽으로 밀 수 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8

탐색 기록2017유럽식품안전청(EFSA) 영양·알레르기 패널의 노벨푸드 안전성 성명 (EFSA J 15(5):e04778)

EFSA 는 이 원료가 폐경 후 여성에서 하루 최대 175 mg 까지 식품보충제로 안전하다고 결론했고, 이는 신청자가 제안한 하루 514 mg 보다 낮은 값이다. 사유는 여러 경구 독성시험에서 관찰된 간·혈액 지표에 대한 영향, 인체 시험에서 간·혈액 지표 정보가 없었던 점, 만성 독성 자료의 부재였다. 신청자가 인체 시험의 혈액·간 지표와 90일 아만성 독성시험의 과거 대조 자료를 추가 제출한 뒤에도 패널은 결론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175 mg 을 재확인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8

기능·섭취 조건

국내 지위
개별인정형 제2010-20호 — 갱년기 여성 건강확인 2026-08-25
인정 섭취량
514 mg/일
🔴 관할이 갈리는 용량
EFSA 는 폐경 후 여성에서 하루 175 mg 까지 안전으로 판단국내 인정 용량 514 mg 의 약 3분의 1 · 신청자가 제안한 514 mg 을 EFSA 가 낮춘 것이다
EFSA 가 든 사유
경구 독성시험의 간·혈액 지표 영향 · 인체 시험에 간·혈액 지표 정보 없음 · 만성 독성 자료 부재추가 자료 제출 뒤에도 175 mg 을 재확인했다(2017)
인체 무작위시험
2편 — 2012년 64명(제조사 주도) · 2024년 이란 70명 분석(탈락 42%)
구성
백수오·속단·당귀 표준화 추출물 복합백수오 단독이 아니다
🔴 이력
2015년 이엽우피소 혼입 사태 — 검출 40개·확인 불가 157개확인 2026-08-25 · 식약처 2015-05-26 공지

무엇인가

이름은 「백수오」인데 백수오 단독이 아닙니다. 백수오(큰조롱)·속단·당귀 세 가지의 표준화 추출물을 섞은 복합 원료이고, 국제적으로는 EstroG-100이라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인정은 제2010-20호, 하루 514 mg입니다.

2015년 — 효능이 아니라 진위가 문제였다

이 원료를 다룰 때 효능 판정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2015년 4월 한국소비자원이 백수오 제품에 이엽우피소(다른 식물)가 섞여 있다고 발표했고, 식약처가 128개사 207개 제품을 검사했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2015-05-26 공지).

결과제품 수
이엽우피소 검출40개 (건강기능식품 1 · 일반식품 39)
확인 불가 — 가열·압력 등 제조 과정에서 DNA가 파괴됨157개
미검출10개
합계207개

207개 중 157개, 4분의 3이 「확인 불가」였습니다.

이 표를 읽는 법이 이 사이트의 편집 원칙 4입니다 — 확인되지 않은 것을 안전의 증거로 바꾸지 않습니다. 「검출되지 않았다」와 「확인할 수 없었다」는 다른 문장이고, 여기서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검출된 40개는 전량 회수, 건강기능식품 58개는 자율회수가 이뤄졌습니다.

안전성 평가는 2년 뒤인 2017년 8월에 나왔습니다. 이엽우피소에 독성이 있지만 실제 섭취량을 감안하면 인체에 큰 해가 되지는 않는다는 결론이었고, 다만 백수오 분말 17개 제품은 안전역이 100 이하로 위해 우려가 있다고 평가됐습니다. 「문제없음」 한 줄로 요약되기 어려운 결론입니다.

효능은 무엇이 확인됐나

인정의 근거가 된 시험은 12주·64명입니다. 갱년기 증상 지수가 보충군에서 29.5에서 11.3으로, 위약군에서 29.2에서 23.7로 움직였습니다(p<0.01). 위약과의 벌어짐이 이 분야치고 큰 편입니다.

읽을 때 함께 볼 것이 셋입니다.

  1. 표본이 64명이고 단일 시험입니다.
  2. 원료를 만든 회사가 주도한 연구이고, 독립 연구진의 재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호르몬 수치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에스트라디올·난포자극호르몬에 유의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여성호르몬처럼 작용한다」는 설명과는 다른 결과이고, 오히려 호르몬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점이 안전성 쪽에서는 설명거리가 됩니다.

두 번째 시험이 있습니다 (2026-08-28 추가)

2024년에 이란의 두 대학병원에서 이뤄진 별개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이 있습니다. 6주 시점에 경증·중등도·중증 안면홍조가 모두 대조군에서 유의하게 더 많이 보고됐습니다 (각 P<0.001). 제조사가 주도하지 않은 시험에서 방향이 재현된 것은 이 원료에 유리한 사실입니다.

다만 이 시험의 한계도 큽니다. 120명을 배정해 70명만 최종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 탈락 42% 입니다. 이만큼 빠지면 남은 사람들이 어느 쪽으로 치우쳤는지에 따라 결과가 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급은 유망에 그대로 둡니다. 재현은 있었지만 두 시험 다 각자의 이유로 무겁게 받기 어렵습니다.

같은 원료, 다른 상한 — 유럽은 175 mg 입니다

효능과 별개로 안전 쪽에서 관할이 갈립니다.

하루 상한
국내 인정 섭취량514 mg
EFSA 가 안전하다고 본 최대175 mg

유럽식품안전청은 이 원료를 노벨푸드로 심사하면서 폐경 후 여성에서 하루 175 mg 까지 안전하다고 결론했습니다. 신청자가 제안한 값이 514 mg 이었는데 그것을 낮춘 것입니다.

패널이 든 사유가 셋입니다.

  1. 여러 경구 독성시험에서 관찰된 간·혈액 지표에 대한 영향
  2. 인체 시험에 간·혈액 지표 정보가 없었던 점
  3. 만성 독성 자료의 부재

신청자가 인체 시험의 혈액·간 지표와 90일 아만성 독성시험의 과거 대조 자료를 추가로 낸 뒤에도, 패널은 결론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며 175 mg 을 재확인했습니다(2017).

이것을 「국내 기준이 틀렸다」로 읽으면 지나칩니다 — 두 규제기관이 같은 자료를 놓고 다른 안전역을 잡은 것이고, 어느 쪽이 옳은지는 이 사이트가 판정할 자리가 아닙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세 배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고, 그 차이의 사유가 간·혈액 지표라는 점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백수오 제품” — 인정받은 것은 백수오 단독이 아니라 백수오·속단·당귀 복합입니다. 백수오만 든 제품은 이 인정의 근거를 쓸 수 없습니다.
  2. “2015년 사태는 무해로 결론났다” — 절반만 맞습니다. 실제 섭취량 기준으로 큰 해는 없다는 평가였지만, 안전역이 낮게 나온 제품군이 따로 있었고 결론까지 2년 이상 걸렸습니다.
  3. “검사에서 안 나왔으니 안 섞였다” — 그 검사에서 4분의 3은 판정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4. “국내에서 허가된 용량이니 국제적으로 안전하다” — EFSA 는 하루 175 mg 까지로 봤고, 그 사유로 간·혈액 지표와 만성 독성 자료 부재를 들었습니다. 국내 인정 용량은 514 mg 입니다.

함께 주의할 것

식약처가 인정하며 붙인 주의사항입니다(확인 2026-08-25).

  •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 항응고제·항혈전제 등을 복용 중이면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알레르기 체질 등은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갱년기 증상이 일상에 크게 걸린다면 보충제보다 진료에서 선택지를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진단과 치료는 이 사이트가 다루지 않습니다.

근거 원문 2건 · 마지막 검토 2026-08-28 · 다음 재확인 2028-10

판정을 만든 출처 — 확인일과 함께

효과 뚜렷: 연구에서 위약보다 뚜렷한 차이가 확인됨 · 근거 유망 = 인체 대조시험 존재 — 수·규모·일관성 제한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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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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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기가 부풀거나 새는 제품은 내용물이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음용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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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기·보관 등 제품 취급방법 2종 보기

아래 문구는 표시된 제품의 취급방법입니다. 이 성분을 담은 다른 제형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십시오.

식품안전나라 품목제조신고 I0030 · 2026-08-22 수집. 원료 헤더로 연결한 3개 제품 기준이며, 빈도는 위험의 크기나 적용 제품의 확정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결된 제품의 주의사항 원문 전체 열기

규제 기록 — 인정 기능성 · 일일섭취량 · 국제 커버리지 2/2

공식 등재 사실 — 판정과 다른 축

식약처 인정 기능성(개별인정형) —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개별인정 원료 — 인정번호별 섭취량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기능성원료인정제2010-20호)

  •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May help to menopausal women`s health
  •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기타 II)
  • 1일 섭취량 514 (mg)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OpenAPI · 기계 동기화 2026-08-21. 개별인정은 제출된 자료가 심사를 통과했다는 기록이지 근거의 세기를 재는 눈금이 아닙니다 — 같은 원료라도 인정번호마다 기능성과 용량이 다릅니다.

국제 규제 커버리지 ●● 2/2

KR 인정 US 미확인 ↗ EU 제한적 인정 CA 미확인 ↗ AU 미확인 ↗ JP 미확인 ↗

4곳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점수의 분모에서 빼고 각 규제기관 검색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뒀습니다. 미확인은 인정받지 못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