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EA
주장별 판정
한 성분을 하나의 등급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광고가 파고드는 틈이 "좋다"와 "무엇에 좋다"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만든 근거 2건
메타분석 2013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시험 25편 · 고령 남성 1,353명 · 평균 추적 36주
지방량이 위약 대비 SMD −0.35(95% CI −0.65~−0.05, P=0.02) 줄었다. 다만 이 연관은 총테스토스테론·에스트라디올 등 DHEA에서 전환된 대사물 증가분을 다변량 보정하자 사라졌고, 지질·혈당 대사, 뼈 지표, 성기능, 삶의 질에서는 위약과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RCT 2006 2년 ·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 DHEA 수치가 낮은 고령 남성 87명과 여성 57명
남녀를 따로 분석했을 때 DHEA군의 체성분 측정치에서 유의한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혈중 DHEA 황산염 자체는 남성 3.4 μg/mL, 여성 3.8 μg/mL 중앙값만큼 올라 섭취분이 흡수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이 판정을 만든 근거 1건
RCT 2006 같은 2년 시험 — 고령 남성 87명 · 여성 57명 · 체성분·골밀도·내당능·삶의 질 동시 측정
DHEA도 저용량 테스토스테론도 분당 최대산소섭취량, 근력, 인슐린 감수성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진은 두 호르몬 모두 고령자의 체성분·신체 수행·인슐린 감수성·삶의 질에서 생리학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결론냈다.
원문 확인 · 확인 2026-08-20
핵심 수치
국내 규제 조항은 오픈 전 원문 재확인 필수. ⚠️ 이 사이트는 DHEA의 구매·반입 경로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DHEA는 부신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 전구체로, 몸속에서 성호르몬으로 전환됩니다. “젊음의 호르몬” 마케팅으로 팔리지만, 실체는 호르몬에 개입하는 물질입니다 — 그래서 관할마다 판정이 갈립니다.
관할이 극단으로 갈린다 — 이 시리즈의 대표 사례
미국은 법률(DSHEA)상 보충제로 분류해 마트에서 팔고, 캐나다·호주는 처방 영역으로, 한국은 식품 원료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스포츠에서는 세계반도핑기구(WADA) 금지 물질입니다 — 어느 나라에 사느냐에 따라 같은 통이 “영양제”가 되기도, “규제 물질”이 되기도 합니다.
근거는 어디까지인가
논쟁 중 특정 상황(부신 기능 저하 등 — 진료 영역)의 의학적 사용과 별개로, 건강한 사람의 항노화·활력 목적 사용은 근거가 갈리고 호르몬 개입이라는 안전성 고려가 큽니다. 호르몬은 영양제의 문법으로 다룰 물질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의 판정입니다.
흔히 틀린 정보
- “미국에서 파니까 안전” — 규제 분류의 차이일 뿐, 안전성 판정이 아닙니다.
- “자연스러운 호르몬 보충” — 전환량을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의 본질입니다.
판정 이력
등급을 언제 매겼는지는 근거를 언제 확인했는지와 다른 날짜입니다. 둘을 같이 두면 어느 쪽이 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2026-08-21 · 주장
performance— 근거 미흡 → 근거 유망 주장 performance — 2년 위약 대조 시험이 모든 지표에서 변화를 확인하지 못했다. 효과 없음으로 방향 표기.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