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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여성·남성 건강

PSA(전립선특이항원)

전립선에서 나오는 단백질의 혈중 농도 — 선별 검사로 쓸지 말지는 이득과 해악이 같은 크기로 놓이는 문제라, 우리는 판정하지 않고 공적 권고를 그대로 옮긴다.

지표의 정의·해석

미국예방서비스특별위원회 권고
55~69세 — 개인별 결정(C)2018년 권고 성명
70세 이상 — 선별 권고하지 않음(D)같은 성명 · 해악이 더 크다고 판단
실측된 이득
13년간 1,000명당 전립선암 사망 약 1.3명 예방55~69세 · 전이암 약 3건 예방

무엇인가

PSA 는 전립선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고, 혈액에서 그 농도를 잽니다. 전립선암에서 올라갈 수 있지만 전립선비대·염증·최근의 자극으로도 올라갑니다 — 암에만 반응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아직 판정하지 않는 이유

이 사이트는 질병의 진단·치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편집 원칙 6 층3). 선별 검사를 받을지는 「이 수치가 정확한가」가 아니라 「발견해서 치료했을 때의 이득이 과잉진단·치료 부작용보다 큰가」 의 문제이고, 그 저울질은 진료와 개인의 가치판단이 함께 하는 일입니다.

대신 공적 권고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공적 권고가 적어 둔 숫자 (USPSTF, 2018)

  • 55~69세: 선별 여부를 개인별로 결정할 것(C 등급). 약 13년에 걸쳐 1,000명당 약 1.3명의 전립선암 사망을 예방하고, 전이암 약 3건을 예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해악: 위양성이 잦고 심리적 부담이 따릅니다. 치료의 해악으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5명 중 약 1명이 장기 요실금, 3명 중 2명이 장기 발기부전을 겪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 70세 이상: 선별을 권고하지 않음(D 등급). 위양성·조직검사·치료의 해악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읽는 법

  • 하나의 값이 아니라 맥락입니다. 절대 수치, 변화 속도, 나이, 전립선 크기가 함께 읽힙니다.
  • 검사 전 조건이 값을 흔듭니다. 사정·자전거·직장수지검사·요로감염 뒤에는 값이 달라질 수 있어, 검사 시점을 의료진과 맞추는 것이 값의 해석을 지킵니다.
  • 이 항목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기 수치의 해석과 다음 단계는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근거 원문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5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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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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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