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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피부·모발

화장품 성분 농도·pH

전성분표는 함량 순으로 적히지만 그 규칙은 1% 초과 성분까지만이다 — 그래서 「몇 번째에 있는가」로 농도를 읽을 수 있는 구간과 읽을 수 없는 구간이 나뉜다.

측정 타당도 논쟁 중

지표의 정의·해석

표시 순서 규칙
함량이 많은 것부터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9조 별표4
규칙의 예외
1% 이하 성분·착향제·착색제는 순서 무관같은 조항 — 이 구간에서는 순서가 정보가 아니다
pH 표시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님제품이 자율적으로 밝히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무엇인가

바르는 제품에서 「무엇이 들었나」보다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얼마나 들었나입니다. 그런데 국내 화장품은 농도를 숫자로 표시할 의무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읽을 수 있는 단서는 전성분표의 순서뿐이고, 그 순서에는 명확한 경계가 있습니다.

순서로 읽을 수 있는 구간과 없는 구간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9조 별표4는 성분을 함량이 많은 것부터 적도록 하면서, 1퍼센트 이하로 사용된 성분·착향제·착색제는 순서에 상관없이 적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 읽을 수 있는 구간 — 앞쪽. 앞에 있을수록 많이 들었습니다.
  • 읽을 수 없는 구간 — 1% 이하 구간. 여기서는 순서가 농도 정보를 담지 않습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뒤쪽에 있으니 조금 들었다」까지는 맞지만, 그 안에서 앞뒤를 비교하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 경계를 찾는 실마리 — 방부제·향료·점증제처럼 보통 소량으로 쓰이는 성분이 나오는 지점부터가 대체로 그 구간입니다. 추정이지 표시가 아닙니다.

pH 는 대개 알 수 없습니다

pH 는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닙니다. AHA·BHA·비타민C 유도체처럼 pH 에 따라 작용이 달라지는 성분에서 이 공백이 특히 큽니다 — 제품이 스스로 밝히지 않으면 확인할 방법이 소비자에게 없습니다. 표시가 없는 것을 「적정 pH 일 것」으로 채우지 마십시오(편집 원칙 4).

등급을 mixed 로 둔 이유

「농도가 높을수록 효과가 크다」는 성분마다 갈립니다. 임상 자료가 특정 농도 구간에서만 나온 성분이 있고, 농도를 올리면 자극이 함께 오르는 성분이 있습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지 않는 것이 현재 상태이므로 혼재로 둡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앞에서 5번째 안에 있으면 유효 농도다」 — 근거가 없습니다. 앞쪽에 오는 것은 대개 정제수·글리세린 같은 기제이고, 순위와 유효 농도는 다른 축입니다.
  2. 「전성분에 있으니 그 성분의 임상 결과가 이 제품에 적용된다」 — 임상은 특정 농도·제형에서 이뤄집니다. 이름이 같다고 조건이 같지 않습니다.

근거 원문 1건 · 마지막 검토 2026-08-25 · 다음 재확인 2027-12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논쟁 중 = 비슷한 질의 연구가 상반된 결과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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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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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