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표지자(CRP)
한 줄 답
항염 마케팅이 근거로 드는 수치 — 감염·부상에도 크게 뛰어 한 번의 값으로 "염증 상태"를 말할 수 없다.
이 지표를 움직인다고 판정된 것
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7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프로폴리스 염증·항산화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뚜렷 근거 유망
- 아연 아연 보충이 염증 지표를 낮춘다 효과 불명 논쟁 중
- 상어간유 성분(스쿠알렌·알콕시글리세롤) 항산화·면역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약용 버섯 추출물(영지·상황) 면역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어싱(맨발 걷기·접지) 땅과 접촉하면 염증 표지자가 낮아진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오일풀링 입에 오일을 머금는 것이 전신 지표를 개선한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 클로렐라(엽록소 함유 식물 포함) 염증 지표를 낮춘다 효과 불명 근거 미흡
핵심 수치
측정
변동
해석 주의
이 항목은 아직 주장 단위 재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문장별로 어떤 연구가 받치는지가 아직 붙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래 출처는 확인일과 함께 실려 있으니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재는가
간에서 만들어지는 급성기 단백질로, 몸에 염증이 있을 때 오릅니다. “만성 염증”을 겨냥한 성분들이 효과의 근거로 가장 자주 드는 값입니다.
판정 — 논쟁 중 (지표로서)
논쟁 중 이 지표를 논쟁 중으로 두는 이유는 염증에 관여한다는 사실과 개인의 염증 상태를 읽을 수 있다는 주장 사이의 간격입니다.
감기·부상·격한 운동만으로도 값이 크게 뜁니다. 그래서 한 번 재서 높다는 것으로 “만성 염증이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수치가 내려간 것이 몸이 나아진 것과 같지 않습니다. CRP를 낮추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면, 원인을 그대로 둔 채 표지자만 보는 함정에 빠집니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