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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식사

기침·가래 증상 점수

다른 이름 기침 점수 · 가래 · 기관지 증상 · LCQ · 기침 VAS

「기관·기관지 상태 개선」이라는 인정 문구가 재는 자리 — 기침은 본인이 세는 수밖에 없어 위약 반응이 크고, 어떤 설문을 썼는지가 숫자의 뜻을 바꾼다.

측정 타당도 근거 유망

지표의 정의·해석

대표 도구
LCQ(레스터 기침 설문) · 기침 VAS
조절 기준 예시
VAS 30 이하·LCQ 15 이상 = 잘 조절됨환자 기준으로 맞춘 분류(AUC 0.856~0.879)
해석 주의
기침은 저절로도 줄어든다급성 기침은 대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 — 대조군 없이는 구분 불가

무엇인가

기침·가래가 얼마나 심한지를 숫자로 만든 축입니다. 국내 등재부에서 「기관·기관지 상태(기침·가래 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인정된 원료들이 근거로 삼는 자리입니다 — 감국감태추출복합물·삽주추출분말·특정 유산균 균주 등이 여기 해당합니다.

숫자를 읽는 법

  • 어떤 설문인지 확인합니다. 대표적인 것은 LCQ(여러 항목으로 생활 영향까지 묻는 설문)와 기침 VAS(0~100 한 줄로 심한 정도만 표시)입니다. 2026년 연구는 환자 스스로의 판단에 맞춘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 VAS 30 이하·LCQ 15 이상이면 잘 조절되는 상태, VAS 50 이상·LCQ 13 이하면 조절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 도구끼리 완전히 겹치지 않습니다. 두 방식의 분류 일치도는 중간~상당 수준이었고, 질환에 따라 한 줄짜리 도구와 다항목 설문의 상관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 위약 반응이 특히 큰 영역입니다. 기침은 본인이 세는 수밖에 없고, 급성 기침은 대개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줄어듭니다. 대조군 없는 전후 비교로는 개입의 몫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 계절이 섞입니다. 환절기·미세먼지·감염 유행에 따라 저절로 오르내립니다.

이 축에서 우리가 판정하는 범위

증상 점수는 측정 가능한 지표이므로 판정합니다(편집 원칙 6 층2). 다만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폐렴의 진단과 치료는 진료의 영역이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3주 넘게 이어지는 기침, 피가 섞인 가래, 숨참, 체중 감소가 함께 있다면 보충제가 아니라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아직 이 축에 걸린 판정이 없습니다

이 문구로 인정된 원료 4종은 2026-08-26 기준으로 이 사이트에 정본이 없습니다. 축을 먼저 세워 둔 이유는, 그 원료들을 쓸 때 무엇으로 재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가리킬 자리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원문 2건 · 마지막 검토 2026-08-26 · 다음 재확인 2028-06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근거 유망 = 인체 대조시험 존재 — 수·규모·일관성 제한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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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기침·가래 증상 점수 값을 결과로 삼은 주장 1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공기청정기 호흡기 증상과 폐 기능을 개선한다대상: 증상 호소 효과 미미 논쟁 중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