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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정본 · 휴식·회복

미세먼지 농도(PM2.5)

다른 이름 미세먼지 · 초미세먼지 · PM2.5 · PM10 · 미세먼지 수치 · 공기질 · 실내 공기질

PM2.5는 앱의 현재값·24시간 평균·연평균을 구분해 읽습니다. 국내 등급과 WHO 권고는 같은 평균 기간에서 비교하고, WHO 24시간 기준의 연간 백분위 조건도 함께 봅니다.

측정 타당도 근거 확실

지표의 정의·해석

WHO 2021 권고
연평균 5 · 24시간 15 µg/m³2021년 개정에서 연평균 권고가 종전의 절반으로 내려갔다
국내 환경기준
연평균 15 · 24시간 35 µg/m³ 이하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 해당 수치의 시행일 재대조 필요 (기존 에어코리아 확인 2026-08-29)
에어코리아 등급(24시간)
좋음 0~15 · 보통 16~35 · 나쁨 36~75 · 매우나쁨 76~통합대기환경지수 산출 구간 — 관리 등급이지 무해 선언이 아니다
두 기준의 간극
국내 연평균 기준(15)이 WHO 연평균 권고(5)의 3배「좋음」의 상한(15)은 WHO 의 24시간 권고와 같은 값이다
「기준 이하」의 뜻
24시간 평균치는 99백분위수 값이 기준을 넘지 않으면 충족매일 지키라는 값이 아니다 —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별표 비고 (확인 2026-09-03)
통합대기환경지수 산출
6개 오염물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지수값으로 사용앱의 등급이 PM2.5 때문이 아닐 수 있다 (확인 2026-09-03)
가정용 기기의 센서
미세 입자(PM1·PM2.5)는 기준기와 상관 R² 0.90~0.95굵은 입자(PM10)는 0.28~0.68로 부정확 · 0.3 µm 미만 입자는 아예 못 본다
읽는 법
절대값이 아니라 같은 자리·같은 기기의 추세로체지방(BIA) 정본과 같은 규칙 — 저가 광학 센서의 공통 성질이다

무엇인가

지름 2.5 µm 이하 입자의 질량 농도(µg/m³)입니다. 공기청정기 판정이 걸린 축이고, 봄철 국내 검색을 지배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PM10(10 µm 이하)과 함께 표시되는데, 건강 영향의 축은 PM2.5 쪽입니다 — WHO 가 적은 대로 폐 깊숙이 들어가고, PM2.5 는 혈류까지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읽는 법 — 기준이 세 겹입니다

같은 µg/m³ 를 놓고 세 개의 자가 겹쳐 있습니다.

연평균24시간
WHO 2021 권고515
국내 환경기준15 이하35 이하
에어코리아 「좋음」—0~15

여기서 두 가지가 갈립니다.

  1. 같은 24시간 평균으로 비교할 때 국내 「보통」(16~35)은 WHO 24시간 권고값 15보다 높습니다. 앱이 「보통」이라고 보여 주는 날이 WHO 기준으로는 권고 초과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2. 국내 연평균 기준(15)은 WHO 연평균 권고(5)의 3배입니다. 어느 쪽이 틀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 환경기준은 그 나라의 달성 가능성까지 넣어 정하는 관리 목표이고, WHO 권고는 건강 근거만으로 정한 값입니다. 자의 용도가 다릅니다.

  3. 「기준 이하」는 매일 지킨다는 뜻이 아닙니다.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별표의 비고는 24시간 평균치의 경우 99백분위수 값이 기준을 넘지 않으면 된다고 정합니다(확인 2026-09-03). 연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며칠은 35를 넘겨도 기준은 충족됩니다 — 기준은 하루하루의 안전선이 아니라 한 해의 관리 지표입니다.

  4. 앱의 등급이 미세먼지 때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통합대기환경지수는 6개 오염물질별로 점수를 낸 뒤 가장 높은 점수를 지수값으로 씁니다(확인 2026-09-03). 화면의 「나쁨」이 오존이나 이산화질소 쪽에서 온 것일 수 있다는 뜻이라, 등급만 보지 말고 PM2.5 숫자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WHO 가 2021년 개정에 붙인 문장이 이 축의 성질을 요약합니다 — 종전에 알던 것보다 더 낮은 농도에서도 건강 영향을 보이는 근거가 훨씬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평균 권고가 종전의 절반(10 → 5)으로 내려갔습니다.

집 안의 측정기가 재는 것

공기청정기 표시창과 가정용 측정기에 든 것은 대부분 저가 광학 센서입니다(빛 산란으로 입자를 세어 질량으로 환산). 실내 환경에서 기준기와 나란히 놓고 잰 2026년 평가의 결과입니다.

기준기와의 상관(R²)
미세 입자(PM1)0.90~0.95
PM2.5높음 — 잘 잡는다
굵은 입자(PM10)0.28~0.68 — 부정확
0.3 µm 미만아예 못 본다

정리하면 — 이 기기들이 잘 잡는 것이 마침 건강 영향의 축(PM2.5) 이고, 못 잡는 것은 PM10 쪽입니다. 다만 환산은 제조사 알고리즘이라 절대값이 기준기와 같지 않으므로, 체지방(BIA) 정본과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 절대값이 아니라 같은 자리·같은 기기의 추세로 읽습니다.

흔히 틀린 정보

  1. “「좋음」이면 무해하다” — 등급은 관리 구간이지 무해 선언이 아닙니다. WHO 는 더 낮은 농도에서도 건강 영향의 근거가 강해졌다고 적었고, 그래서 권고를 절반으로 내렸습니다.
  2. “측정기 숫자가 곧 공식 농도” — 저가 광학 센서는 환산 알고리즘과 입자 크기 한계가 있습니다. 공식 측정은 중량법 기준의 측정망 몫이고, 가정용 기기의 쓰임은 추세입니다.
  3. “PM10 이 더 크니까 더 위험하다” — 건강 영향의 축은 더 작은 쪽입니다. 그리고 가정용 센서가 부정확한 쪽도 PM10 입니다.
  4. “수치가 내려갔으니 건강해졌다” — 농도가 내려간 것과 사람이 나아진 것은 다른 사건입니다. 공기청정기 정본이 그 간극을 다룹니다 — 먼지 감소는 확립됐지만 증상 개선은 6편 중 5편에서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볼 것

근거 원문 3건 · 마지막 검토 2026-09-03 · 다음 재확인 2028-09

측정 설명의 출처 — 적용 조건과 함께

근거 확실 = 메타분석 또는 독립 인체시험 2건+ · 방향 일관 · 같은 등급 보기 · 등급 기준 · 용어

직접 확인하기 — 우리 판정을 검증하세요

PubMed Cochrane Trip Semantic Scholar

같은 검색어로 원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근거는 검증 가능할 때만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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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표를 결과로 삼은 주장

미세먼지 농도(PM2.5) 값을 결과로 삼은 주장 1건입니다 — 지표는 개입이 아니므로 스스로 판정을 갖지 않고, 이 지표를 겨냥한 개입들이 각자의 판정을 가집니다.

  • 공기청정기 실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낮춘다대상: 일반 성인 효과 뚜렷 근거 확실

이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표시·광고가 아니며, 문서에 인용된 질병 관련 연구 정보는 어떤 제품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섭취·실행 전 의료인과 상의하세요.